무조건 여자쪽에다 맞춰야한다는 예비장모..

결혼좀하자2009.05.28
조회601

저는 강화에 살고.

 

여친은 포항입니다............

 

서로 너무 멀기 때문에 이문제만 잘 해결되면 50프로는 완성이라고 생각한나..

 

유하시고 웃음이 많으신 예비 장모라 수월 할줄 알았던나..

 

하지만.. 고비입니다..

 

결혼 장소....를 두고 양가의 기 싸움이 시작 됐습니다. 

 

우리는 강화에서 하자고 하다가 타협점으로 서울을 선택..

 

 

여자쪽에선 원래 여자쪽에 맞추는 거라며 포항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여자쪽은 친인척이 적으신 편이지만..(예비 장모님 3남매 예비 장인  2남매)

 

30년 근무를 하셨고 발이 넓으시다고 하시나네..그래서  하객이 많을거라 합니다.

 

저희쪽 또한 아버지께서 농협 조합장이시기에 하객이 적진 않을것이며

 

친인척또한 아버님은 7남매 어머님 7남매입니다..

 

근데 우리누나들은 결혼할때 남자쪽 근처에서 결혼식을 했거든여..

 

근데 예비장모님은 여자쪽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맞는 말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