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밝혀주세요...제발

밝혀주세요!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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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펌 글------------------------------------------- *추가 :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이글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삭제됨에 대비하여 캡쳐/저장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토론방에서 제가 27일 새벽 2시 경에 읽었던 글입니다.읽자마자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이라고 떴습니다. 그 누리꾼이 밝힌 것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일일이 확인은 못했습니다.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 기사들의 수많은 댓글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습니다.서버 시스템에 부하가 걸려서 그런건가요?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33266&pageIndex=3&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봐라!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이 트릭을 깨주지!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그런데 변수가 생겼어!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무슨 일이 있으십니까?"이게 무슨 뜻인가?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아무 것도 아니다."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그건 아니었겠지!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자존심이지!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나원 같잖아서내가 얘기했지?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왜 쳤을까?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놓쳤다", "보이지 않는다"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그래!"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이젠 답이 나오잖아!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그런데 병원을 옮겼지!왜?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저의 모든 글은 항상 펌과 링크가 허용 되어 있습니다. 무한 펌 무한 링크 허용합니다� |09.05.28 22:29 사랑 leh**** [의견] ------------------펌 글------------------------------------------- *추가 :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이글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삭제됨에 대비하여 캡쳐/저장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토론방에서 제가 27일 새벽 2시 경에 읽었던 글입니다.읽자마자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이라고 떴습니다. 그 누리꾼이 밝힌 것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일일이 확인은 못했습니다.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 기사들의 수많은 댓글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습니다.서버 시스템에 부하가 걸려서 그런건가요?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33266&pageIndex=3&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봐라!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이 트릭을 깨주지!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그런데 변수가 생겼어!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무슨 일이 있으십니까?"이게 무슨 뜻인가?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아무 것도 아니다."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그건 아니었겠지!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자존심이지!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나원 같잖아서내가 얘기했지?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왜 쳤을까?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놓쳤다", "보이지 않는다"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그래!"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이젠 답이 나오잖아!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그런데 병원을 옮겼지!왜?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저의 모든 글은 항상 펌과 링크가 허용 되어 있습니다. 무한 펌 무한 링크 허용합니다� |09.05.28 22:25 사랑 leh**** [의견] 외계인들이 유대악당들과 손잡을 정도로 악하다면 굳이 유대인과 손잡지 않고 이미 지구를 정복하고 지구인들을 노예화 하고 장악 했을 겁니다 거짓말이고 속임수 입니다.어떤 속임수에도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에 공포를 느끼거나 무섭다고 침묵하면 한민족과 이 나라는 더 큰 무서움과 공포를 격게 될 겁니다. 추) 좃쭝똥의 타살설 기사화에 속지 말자 이제와서 좃선이 타살설을 기사화 했다고 합니다.국민들은 사기기사로 점철된 좃선이 타살설을 기사화 했으니 타살이 아닐거라는 글도 올라오고 있고저들이 일부로 타살설을 만들어 유포하는 세력으로 뒤에 숨은 의도가 있으니 더 이상 타살설을 제기하면 안 된다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좃선의 타살설 제기는 한마디로 저들 매국노들이 수십년간 써먹은 전형적인 수법 입니다. 저들은 일단 자살설로 기사를 쓰다가 인터넷에서 자살설이 전 국민에 퍼지기 시작하고 이슈화 되자 타살설을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좃선은 항상 어떤 이슈를 숨기다가 국민여론이 지들의 뜻대로 가지 않고 진실이 알려지기 시작하면그때부터 진실을 기사화 하면서 진실을 엉뚱한 방향으로 왜곡시키거나 딴방향으로 몰고 갑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미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되어가는 마당에 거짓으로 사기를 계속 치면서 우기면 국민들이 믿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좃선이 거짓기사를 썼다고 알려지고 신문이 팔리지 않아 문닫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좃선의 타살설 기사화는 저들이 타살설로 몰고 가려는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어쩔수 없이 인터넷으로 시작된 타살설이 국민여론으로 확산 되니까?이런 타살설을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로 기사화 한 겁니다.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로 특허 강탈해 가는 미국유대정권을 돕기위한 좃선의 행태, 좃선의 매국질도 30여년 동안 좃쭝똥을 지켜봐 온 50대의 눈은 못 속입니다. 참고 기사)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감시당하고, 도청 당하다 타살되었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일 전 고인을 만난 이재우 진영농협 조합장이 24일 오전 빈소를 찾아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재우 조합장은 서거 3일 전인 지난 20일 저녁 7시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에 통닭을 들고 찾아가 1시간 가량 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와 담소를 나눴다.이 조합장은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노사모 회원들이 봉하마을을 찾아와 대통령께서 이상한 마음을 잡수실까봐 걱정하며 자주 운다"고 말했으며, 노 전 대통령은 "아무 말없이 미소만 지었다"고 말했다.이 조합장은 또 "죽을 때 한 사람이라도 진정하게 울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 아니냐"고 말했고, 노 전 대통령이 아무말이 없자 권양숙 여사가 "그래도 당신은 노사모 회원들이 있으니 성공한 것 아니냐"고 말을 받았다고 전했다.이 조합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수척하고 힘든 표정이었으며 서거 하루전인 금요일 오후에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을 들고 사저를 찾았지만 경호원이 바뀌어서 그냥 돌아왔다며 최근에는 경호실 임무가 경호가 아니라 (봉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감시였다"고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5분쯤에는 이택순 전 경찰청장이 빈소를 찾아 "착잡하다"고 짤막하게 말을 남겼고, 김한길 전 장관도 "우리 정치현실이 부끄럽다"는 말을 남긴채 빈소를 떠났다.� |09.05.28 22:24 사랑 leh**** [의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을 절대 화장해서는 안되는 또 하나 큰 이유가 있습니다.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로 특허를 강탈해 가는 미국에게는 노무현을 화장하지 않으면 치명타가 됩니다. 나중에 이런 뇌영상이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현직에 있으면서 이런 정보를 접할수 있는 대통령의 자리에 있었고 미국스파이들의 강탈 작업과 매국노들의 협력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전부를 밝혀주게 되는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은 우리에게는 위 두가지 특허가 강탈 당했다는 증거가 되고 10년~30~100년 후에라도 특허와 특허강탈로 거두어 들인 이익을 돌려 받고 배상을 받을 수 있는 증거가 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세포 재생에 의해 이런 특허지키기, 한민족이 100년이 아닌 1000년 세상을 지배하게 해 줄 위 두가지 특허를 강탈해간 증거가 노무현 대통령이 집무시에 알고 있는 뇌영상 재생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절대 노무현 대통령을 화장하면 안 됩니다. 이것만은 막아야 진실이 밝혀지고 예언가들이 예언한 1000년 한민족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미국유대 놈들과 이들을 돕는 국내의 매국노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가족들을 협박하여 끝까지 화장하라고 협박 할 겁니다. 국민들이 과거 노사모와 과거 노무현 정권의 핵심인사들을 압박하여 화장은 막아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살아 계실때 여러번 공식적인 자리에서 장기기증을 약속했고, 2002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면서 간곡하게 국민들에게 부탁한 것도 죽으면 장기기증 하자는 것 이었습니다. 사후 장기기증에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 줄것을 호소한 분입니다. 화장은 돌아가신 분의 뜻에도 어긋납니다. 위 두가지 특허를 미국유대정권에 넘겨주려고 하는 매국노들이 화장을 끝까지 주장한다면 타살임이 100% 확실한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 화장은 막아야 합니다. 내일 모래면 화장합니다.당장 화장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분으로 시신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되어야 한다면 당연히 국민의 한사람으로 누구든지 법에 호소하고, 제소하면 받아들여지게 되어 있습니다.누구든지 이 나라 국민이면 행정청에 제소하면 화장을 막을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역사에 돈 받고 자살한 대통령이 아닌 미국유대인과 매국노들의 줄기세포 특허강탈을 3년 동안 막으면서 전 국민이 이런 사실을 알게하고 지키려고 노력한 위대한 영웅으로 남기는 일이 됩니다. 꼭 화장만큼은 막아 주세요 화장을 막아야 나라와 민족이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위 두가지 특허를 지키게 됩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가 바로 특허강탈의 증거로 제출되어 특허를 지킬수 있는 시점이 오기 때문입니다.과학자들은 핵융합로 특허가 인간생활에 실용화 되는 시점이 20~30년 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그때는 뇌를 복제하여 법정 증거물로 제출하는 시대가 이미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로 특허를 지키게 된다는 겁니다. 국민들을 대신해서 지켜주는 민족의 영웅이 된다는 겁니다. 위 두가지 특허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죽게 되었다고 국민들이 알게 되면 현재 극소수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300명~400명의 미국유대인들의 특허강탈을 막으면서 이 정권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다른 이슈로는 보수층과 딴나라 지역민들과 지지자들을 끌어들여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 이슈가 없기 때문입니다. 줄기세포 특허수호와 핵융합로 특허수호 외에는 이명박과 딴나라 국해의원들을 왕따 시키고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글에 이상한 댓글 달아서 공포심을 느끼게 하는 자들과 무섭다고 글쓰는 자들은 대부분 저들이 풀어 놓은 끄나풀 하수인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포심과 아무것도 바꿀수 없다는 국민들의 무력감을 저들이 만들어서 이용하는 겁니다. 저들 유대인들은 공포심을 극대화 시키고, 아무것도 대항할 방법이 없다고 느끼게 하여 지레 겁먹게 하여 무력감을 만들어 상대를 제압합니다. 이런 소문내기는 수십 수백가지 입니다. 미국유대정권이 해일을 일으키고 지진을 일으키는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문을 내어 죽음의 공포를 조성합니다. 미국이 해일과 지진을 일으키는 기술이 있으면 이미 미국경제력을 추월하려는 중국과 핵으로 미국을 겨누는 북한은 지진으로 파뭍혀 나라와 국민들이 사라졌어야 합니다.심지어는 외계인들이 악마와 같은 방법으로 세계를 짓밟고 있는 유대인들과 손 잡고 있다는 소문까지 내면서 전 세계인을 공포에 몰아 넣는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09.05.28 22:23 사랑 leh**** [의견] 국민 여러분! 아래 언급한 타살설의 진위는 아직도 진실로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타살설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간단하게 판명 납니다. 지금 이 상황은 김재규의 박정희 시해와 똑 같은 상황입니다.최초 박정희가 시해된 후 우리나라 신문, 방송은 하나도 빠짐없이 한결같이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이유가 부마사태에서 부산마산 시민들 수만명을 짓밝고라도 박정희가 유신독재를 끌고 가겠다는 발언에 경악했고 그래서 장차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해 박정희를 시해 했다고 일제히 똑 같은 보도를 했습니다. 이런 보도는 20여년 동안 진실인것 처럼 포장되어 언론과 방송에서 떠들었고 국민들은 그대로 믿었습니다.그러나 20여 년이 지난후 핵폭탄 설계도까지 미국에 넘기는 대신에 정권을 쥐게된 전두환(80년대 초 국내의 유수한 월간지에서 기사화 함)이 물러나고 미국 비밀문서가 시한만료로 해제되면서 그 진실이 밝혀졌습니다박정희가 살해된 이유는 미국이 박정희에게 핵개발을 포기할 것을 종용하였는 데 말을 듣지 않자 남한의 핵개발을 주도한 과학자 이휘소 박사를 교통사고를 위장하여 즉사하게 만들었고 최종적으로 경호상 근접거리에 있던 김재규에게 사주하여 박정희를 시해 했다는 것이 진실로 밝혀지게 되었습니다.(월간지 기사) 그러나 박정희가 시해된 1979년 당시에는 어떤 언론도 이런 추측이나 미국의 의도나, 가능성 조차도 기사화 하거나 의심을 제기한 기자나 언론사는 없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타살이 된게 확실하다면, 미국유대정권이 줄기세포 특허와 함께 20~30년 후에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특허이고, 1000년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 줄 특허이며 기술인 핵융합로 특허를 미국유대인들은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하기 때문에 이런 비밀을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전부 알고 있고, 언제든지 폭로할 수도 있는 기질과 배짱을 가진 노무현을 죽여야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어떤 언론( 신문, 방송의 사주나 기자 등등)도 이에 대한 의구심이나 가능성, 추측보도 등 어떤 실마리도 기사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일고 있는 자살설, 타살설에 대한 논쟁을 끝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시신을 절대 화장하면 안 됩니다. 현재의 과학수사기법과 의료수준만으로도 이명박이 끝나는 한달 후, 혹은 3년6개월 후 , 아니 10년~20년 후에라도 화장만 막으면 자살인지 타살인지 어느정도의 확실한 진실은 밝힐 수 있습니다. 아니 100년 1000년 후에라도 밝힐수 있습니다. 이제는 황우석박사의 논문이 실현 불가능한 복제가 아니라는 것이---- 줄기세포 선진국인 호주에서 특허까지 주기로 확정이 되면서 사기가 아닌 실제 가능한 과학으로 입증되었습니다. 현존하는 동물 중에는 가장 어렵다는 개를 복제하는 시대이고 각종 동물들을 자유자제로 복제하는 시대입니다. 앞으로 20년~50년~100년 후에는 이런 중요한 국가적 대 사건에서는 뇌의 복제도 법으로 허용되어 증거로 채택되는 시대가 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타살되었다면 뇌만 복제하여 영상으로 파노라마식으로 상영하며 죽을 당시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보고, 느끼고, 한 말등이 영화를 보듯 뇌영상을 보면서 범인을 찾아내는 시대가 곧 온다는 겁니다. 타살이라면 죽인 범인을 찾아내는 방법이 됩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의 시신을 화장하여 소각하면 세포를 재생할 수 없게 되어 이런 복제에 의한 뇌의 재생이 불가능해 진다는 겁니다.� �|09.05.28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