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9살남자구요 톡은 가끔보는데.......이렇게 너무슬퍼서 글을써볼게요 그리고 읽는사람들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ㅠㅠ 댓글 다읽어볼게요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ㅠㅠ 이제글을시작하자면 저는 여자친구를 필리핀에 어학원 기숙사에서 만났어요 2007년 중후반쯤에 근데 저희둘은 사이가정말안좋앗죠 처음보는그날 저는 여자친구가 20살인 연상인데도불구하고 야이 시X년아 욕하곤했죠.....그러다가 2008년초에 정이들었나봅니다 정이들어도 차마 사귀자곤 서롱나하다가 2008년 4월달에 잠시한국을잠시왔어요 저희둘다 6월에 대학교입학을남겨두고 4월27일에 필리핀으로 출국하는비행기엿는데 전 필리핀에가고싶지않앗기떄문에 가출을계획하고있었어요 근데 지금헤어진여자친구랑 연락하다보니 정말 정이많이들고 좋아하게된거에요 그래서 제여자친구였던애가 저보고 가자고 설득을해서 저도 마음을돌려 일단갔지요...... 그러고나서 도착하고 하룻밤자고 바로고백을해서 2008년 4월28일에 사귀게됬답니다... 아무튼 저희는 정말 이쁜사랑하고요 제친구들이 전부다 부러워할만한 사랑을했는데요 제가 약간 이기주의가있었어요 제여자친구였던애의 남자애들을 네톤 싸이 핸드폰 전부다 삭제하고 연락하지말라했어요 처음엔 슬퍼하더니 제여자친구도 저랑 계속있으면서 지냈어요 매일매일 보고 하루에 12시간이상 항상보는사이니까요 근데 저희가 필리핀에서 학교생활을하던도중 여자친구가 집안사정으로 한국을가게됬어요 2009년 2월1일에 그후에 전 정말 눈물참으면서 학교다닐생각했지요 저도 한국갈렷는데 여자친구가 말리더라고요 너만큼은 성공해서 돌아와달라고 그래서 전 노력할려했는데 정말 힘들어서 그리고 2월14일에 제가 오토바이사고가나서 3월20일에 결국 한국으로돌아왔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계속 연락하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전화를하면서 여자친구가 자기는 수능보고나서 자기중학교떄 알던 친구들을만나겠데요 (여자친구는 유학때문에 지금 20살이지만 고3이에요) 그래서 제가 허락하죠 당연히 그래서 제가 허락한단말하기전에 누구누구 만나냐고 물어봣어요 제가아는이름이 좀있어서 ;; 근데 여자친구가 이름을몇몇대더니 만난다고하드라고요 근데 그당시에 제가 여자친구랑 공싸를햇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이름대는사람들이 공싸에 일촌이아닌거에요( 여자친구는 남자들을 공싸에 일촌신청안햇어요) 제가 못하게한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안한다고하드라고요 처음엔 얘가 나한테 믿음줄려나보다 하고 정말고마웠죠 근데 "여자친구한테 너가 만난다고 이름말한애들 우리싸이에 일촌아니지않아?" 라고물어봤떠니 그이후부터대화입니다 여자친구: 너가 시러하잖아~ 글쓴이 : 내가 일촌신청해도된다했잖아 여자친구: 내가아는 남자애들 너한테 말해주는거싫어 전 이떄부터 기분이좀 나쁘긴했습니다 그러다 티격태격했는데요 글쓴이 : 그럼 남자친구인 내가 남자친구한테 숨기는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게 해줘야되냐? 그것도 남자를숨기는데 여자친구: 너도 참 가지가지한다 여기서 정말화났지만 화안냈어요 글쓴이 : 그래 그럼 너마음대로해 근데 너가 나한테숨기는애들 만나면 헤어질거야 여자친구 : 너가마음대로하랬다? 글쓴이 : 응 이러고 끈었는데 전 집에들어와서 싸이월드를봤는데 업데이트일촌에 제여자친구의 이름이 있는거에요 제이름으로 공싸를해서 닫혀있는싸이가 열려있는거에요 그래서 봤죠.. 근데 제싸이에있던 여자친구의사진들이 올려져있고 싸이를열었더라고요 그래서 제여자친구의 아이디로 로그인을해봣더니 남자여자를 비롯해서 50명넘는사람한테 일촌을신청했더군요 아 나한테 숨긴애들이였구나 이생각을하면서 전 정말 배신감을느껴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지만 정말 말섞이고 싸우기싫어서 네톤삭제차단하고 일촌끈고 전화는 다씹기로 결심하고 저도 공싸를 정리했습니다 그후 연락이 가끔오긴했찌만 마지막으로 남긴 그녀의 메시지는 너모냐? 야!! 알았다 내가 연락안하마 이말과 함께 헤어졌었는데요 여자친구가 문자로 잘지내? 라고보내드라고요 전 정말 못지내고잇었답니다 제가헤어지자하고 친구한테 보고싶다하고 잘땐 눈물이글썽글썽해서 잤어요 그래도 응 잘지내하면서 다시연락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절대 사귀지않겠다고 다짐하고말이죠 근데 전 그아이를 절대 친구로 대할수가없었어요 여자로밖에안보였어요 그리고 아직도 여자친구는 저한테 거짓말을해요 친구들에대해서만 자기친구들은 자기가 아직도 애인있는줄알고(여자친구는 자기친구들이랑 좀멀리살아서 연락이 뜸하고 핸드폰이나 싸이로만연락해요) 이런다면서 헤어진거 이미다알고잇는거같고요 근데 여기선 제몹쓸성격이나온겁니다.... 전 그여자친구가 친구가아닌 여자로보이기때문에 나한테 숨겼었던 그녀의 친구들이 정말 싫었떤거죠 그래서 내가 개네랑연락끈을거면 연락하고 아니면 하지말라했어요 물론 제가잘못했지만 나한테 숨겻다는 그배신감에 정말 그친구들이 그아이의 싸이에 글을쓰고 연락을한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가슴이터질것같았어요 거기서 솔직히 조금은감동은먹었어요 누구누구연락안하면좋겠는데? 라고물어봤었어요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이랑 싸운적도몇번있고 싫어하는사람들이 몇몇있어요 그래서 물어봤떤거같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저한테남자들을 숨기기전 같앗으면 그몇몇이름만대겟지만 그걸 숨겼다는게 전 정말 분하고 화나서 나한테 숨겼던 니친구들 전부다라고 대답했어요 그러고나서 문자하나더보내서 친구 다잃는거보단 나하나잃는게 낫지않을까?라고하면서 연락하지말라했더니 난너가이해가안되 라는답장과함께 연락을끈었답니다...... 근데 정말 요즘 자기전에 눈물나고요 사겼던 380일 정이깊었는데 3년 4년사귄사람들보다 정이깊었다는말에 장담해요... 정말 좋앗는데.... 전 그아이가 정말좋고 사랑하는데 그아이의 친구들이 너무 화나고 분해서 그아이가 연락하는모습만봐도 가슴이 터질것만같아요 집착하는거같기도하지만 정말 전 그아이랑헤어지고 전 아무것도못하고있어요 검정고시학원 등록해서 하루가고 한번도안가구요 잠자기전에 항상 눈물나고울어요.. 제가 그친구들이 용서가안될꺼같아요 근데 그여자를 잡고싶어요 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4
헤어진 여자친구.....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9살남자구요
톡은 가끔보는데.......이렇게 너무슬퍼서 글을써볼게요
그리고 읽는사람들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ㅠㅠ
댓글 다읽어볼게요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ㅠㅠ
이제글을시작하자면 저는 여자친구를 필리핀에 어학원 기숙사에서 만났어요
2007년 중후반쯤에 근데 저희둘은 사이가정말안좋앗죠
처음보는그날 저는 여자친구가 20살인 연상인데도불구하고
야이 시X년아 욕하곤했죠.....그러다가 2008년초에 정이들었나봅니다
정이들어도 차마 사귀자곤 서롱나하다가
2008년 4월달에 잠시한국을잠시왔어요 저희둘다
6월에 대학교입학을남겨두고
4월27일에 필리핀으로 출국하는비행기엿는데 전 필리핀에가고싶지않앗기떄문에
가출을계획하고있었어요 근데 지금헤어진여자친구랑 연락하다보니
정말 정이많이들고 좋아하게된거에요
그래서 제여자친구였던애가 저보고 가자고 설득을해서 저도 마음을돌려
일단갔지요...... 그러고나서 도착하고 하룻밤자고 바로고백을해서
2008년 4월28일에 사귀게됬답니다...
아무튼 저희는 정말 이쁜사랑하고요 제친구들이 전부다 부러워할만한
사랑을했는데요 제가 약간 이기주의가있었어요
제여자친구였던애의 남자애들을 네톤 싸이 핸드폰 전부다 삭제하고
연락하지말라했어요
처음엔 슬퍼하더니 제여자친구도 저랑 계속있으면서 지냈어요
매일매일 보고 하루에 12시간이상 항상보는사이니까요
근데 저희가 필리핀에서 학교생활을하던도중 여자친구가
집안사정으로 한국을가게됬어요 2009년 2월1일에
그후에 전 정말 눈물참으면서 학교다닐생각했지요 저도 한국갈렷는데
여자친구가 말리더라고요 너만큼은 성공해서 돌아와달라고
그래서 전 노력할려했는데 정말 힘들어서 그리고 2월14일에 제가 오토바이사고가나서
3월20일에 결국 한국으로돌아왔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계속 연락하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전화를하면서 여자친구가 자기는 수능보고나서 자기중학교떄
알던 친구들을만나겠데요 (여자친구는 유학때문에 지금 20살이지만 고3이에요)
그래서 제가 허락하죠 당연히 그래서 제가 허락한단말하기전에
누구누구 만나냐고 물어봣어요 제가아는이름이 좀있어서 ;;
근데 여자친구가 이름을몇몇대더니 만난다고하드라고요
근데 그당시에 제가 여자친구랑 공싸를햇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이름대는사람들이 공싸에 일촌이아닌거에요( 여자친구는 남자들을 공싸에 일촌신청안햇어요)
제가 못하게한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안한다고하드라고요
처음엔 얘가 나한테 믿음줄려나보다 하고 정말고마웠죠
근데 "여자친구한테 너가 만난다고 이름말한애들 우리싸이에 일촌아니지않아?"
라고물어봤떠니 그이후부터대화입니다
여자친구: 너가 시러하잖아~
글쓴이 : 내가 일촌신청해도된다했잖아
여자친구: 내가아는 남자애들 너한테 말해주는거싫어
전 이떄부터 기분이좀 나쁘긴했습니다 그러다 티격태격했는데요
글쓴이 : 그럼 남자친구인 내가 남자친구한테 숨기는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게 해줘야되냐? 그것도 남자를숨기는데
여자친구: 너도 참 가지가지한다
여기서 정말화났지만 화안냈어요
글쓴이 : 그래 그럼 너마음대로해 근데 너가 나한테숨기는애들 만나면 헤어질거야
여자친구 : 너가마음대로하랬다?
글쓴이 : 응
이러고 끈었는데 전 집에들어와서 싸이월드를봤는데
업데이트일촌에 제여자친구의 이름이 있는거에요
제이름으로 공싸를해서 닫혀있는싸이가
열려있는거에요 그래서 봤죠..
근데 제싸이에있던 여자친구의사진들이 올려져있고 싸이를열었더라고요
그래서 제여자친구의 아이디로 로그인을해봣더니
남자여자를 비롯해서 50명넘는사람한테 일촌을신청했더군요
아 나한테 숨긴애들이였구나 이생각을하면서 전 정말 배신감을느껴서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지만 정말 말섞이고 싸우기싫어서
네톤삭제차단하고 일촌끈고 전화는 다씹기로 결심하고 저도 공싸를 정리했습니다
그후 연락이 가끔오긴했찌만 마지막으로 남긴 그녀의 메시지는
너모냐? 야!!
알았다 내가 연락안하마
이말과 함께 헤어졌었는데요 여자친구가 문자로 잘지내?
라고보내드라고요 전 정말 못지내고잇었답니다 제가헤어지자하고
친구한테 보고싶다하고 잘땐 눈물이글썽글썽해서 잤어요
그래도 응 잘지내하면서 다시연락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절대 사귀지않겠다고 다짐하고말이죠
근데 전 그아이를 절대 친구로 대할수가없었어요
여자로밖에안보였어요 그리고 아직도 여자친구는 저한테 거짓말을해요 친구들에대해서만
자기친구들은 자기가 아직도 애인있는줄알고(여자친구는 자기친구들이랑 좀멀리살아서 연락이 뜸하고 핸드폰이나 싸이로만연락해요)
이런다면서 헤어진거 이미다알고잇는거같고요
근데 여기선 제몹쓸성격이나온겁니다....
전 그여자친구가 친구가아닌 여자로보이기때문에
나한테 숨겼었던 그녀의 친구들이 정말 싫었떤거죠
그래서 내가 개네랑연락끈을거면 연락하고 아니면 하지말라했어요
물론 제가잘못했지만 나한테 숨겻다는 그배신감에 정말 그친구들이 그아이의
싸이에 글을쓰고 연락을한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가슴이터질것같았어요
거기서 솔직히 조금은감동은먹었어요 누구누구연락안하면좋겠는데?
라고물어봤었어요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이랑 싸운적도몇번있고 싫어하는사람들이 몇몇있어요 그래서 물어봤떤거같아요)
근데 여자친구가 저한테남자들을 숨기기전 같앗으면 그몇몇이름만대겟지만
그걸 숨겼다는게 전 정말 분하고 화나서 나한테 숨겼던 니친구들 전부다라고 대답했어요
그러고나서 문자하나더보내서 친구 다잃는거보단 나하나잃는게 낫지않을까?라고하면서 연락하지말라했더니 난너가이해가안되 라는답장과함께
연락을끈었답니다......
근데 정말 요즘 자기전에 눈물나고요
사겼던 380일 정이깊었는데 3년 4년사귄사람들보다 정이깊었다는말에 장담해요...
정말 좋앗는데....
전 그아이가 정말좋고 사랑하는데 그아이의 친구들이 너무 화나고 분해서
그아이가 연락하는모습만봐도 가슴이 터질것만같아요
집착하는거같기도하지만 정말 전 그아이랑헤어지고 전 아무것도못하고있어요
검정고시학원 등록해서 하루가고 한번도안가구요 잠자기전에 항상 눈물나고울어요..
제가 그친구들이 용서가안될꺼같아요
근데 그여자를 잡고싶어요
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