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긴이야기..ㅋㅋ

2009.06.06
조회593

 

안녕하세요

저는 걍 톡을 즐겨보는 28세의 튼튼한 남자..

예전 제 친구 이야기 좀 들어보세요

 

나름 유식하다고 깝죽되는 친구놈이 있었죠..

그래서 전 막 물어봐요 ...지식을 얼마나 갖구 있냐....???뻥치지마...개쉑...ㅋ 이런 맘으로

...나름 똑똑하데요

그래서..

결정적으로 한가지를 물어봤죠...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한자로 뭐냐..?

 

그랬더니 그놈 하는 말..

근친상간;;;;;ㅡㅡ;;;;;우헤웨훙후져ㅑ뵹신 니가 그럼 그렇지..ㅋㅋㅋ

 

정답은 유유상종이죵??ㅋㅋ 푸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