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이 다되가네요....아직까지 화가 풀리지도 않고 밤이라 그런지 감정이 더 북받치는거같네요...전32살 그녀는 24살입니다 우린 7개월 가까이 사겼는데 첫인상이 네가 찾던 여자와 가깝더라구요...여성스럽고 착해보였고 조금은 순수함?? 그때까지는 그랬죠...후후~~저도 사실 여자를 적게 만나본건 아니라서 나름 여자보는 눈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린 처음부터 잘맞았고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었죠...처음에 눈에 거슬린게 있었다면 핸드폰을 두개 가지고 다니더라구요...'ㅎㅎ이게멀까' 나름 생각을 해봤죠...좋은이유가 떠오를리 있습니까?? 그런데 내 예측이 틀렸더군요 나름 이해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찝찝했지만...어쨌든 우린 그렇게 시작했고 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근데 그녀도 직장인이거든요 근데10원도 쓰질 않는겁니다 정말10원도...1달이 가고 2달이가도... 남자분들!!사실 돈이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전 이걸봅니다 첫데이트이거나 시작하는 사이일때 남자가 두번사면 한번은 여자가 지갑을 여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장말 시늉만이라도...저한텐 그게 상식입니다...적어도 이여자가 나한테 시간만을 내주는게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으니까요...데이트비용에 새벽에 데려다주고 오는 왕복 택시비까지... 첫한달 데이트 비용이 300만원이 넘더군요...하지만 말하지 않았죠 그녀 사정이 어려울수도 있겠고 다행히 그때 제수입이 괜찮았거든요...좋아하는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더군요 후후!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매일 만나고 싶을정도로... 실제로 매일 만났죠...집이 멀다보니까 그녀집에 지내는날이 많아지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같이 있다보니 단점이 눈에 들어오는건 당연하겠지요... 그녀의 단점도 그녀일부가 되가고 있을무렵 남자문제가 터지더군요 그것도 한둘이 아니었죠...새벽에 울리는전화 아침에 모닝콜해주는전화 직장에서 통화 모두 다른 남자더군요 그때부터 머리가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자기는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게 믿고 싶었죠...하지만 그럴수없다는거 다들 아시지요??...그때부터 그녀에게 냉정한 판단이 서더라구요 ...남자친구들과대화,어릴적사진,뭐시덥잖은 학창시절을 자랑인양 떠들던얘기,대화도중 장난스런 손지검들이 굉장히 거칠게 자란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점점 내가 생각했던 그녀완 멀어지고 있었죠
한3개월째인거 같아요 내앞에선 핸드폰를 숨기고 몰래 배터리를 빼고 하는 그녀가 정말 괘씸했습니다...그래서 핸드폰을 좀 봤죠...가관이더군요 문자에 서방님이 있질않나...아~ 이서방이란넘이 군대를 갔나 외국에 있나 그럴건데 나참...이넘의 부모가 은행지점장에 집이 타워팰리스인가 보더군요...근데 개념없이 내가 이사실을 모르는줄알고 나한테 은행지점장이 은행주인이냐?? 타워팰리스가 얼마나 비싸냐고 계속 묻더군요...왜묻는지는 다들 아시겠죠??게다가 같은기간에 애틋한 문자를 주고 받은 남자가 2~3명은 되더라구요...이건 전부 저만나기전 일들입니다 핸드폰에 보관된 정보들이 참 많더군요 그뒤부터 핸드폰을 주시했고 남자들은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왔습니다...나랑 첫눈오는날 술마시고선 첫사랑에게 너무보고싶다고 문자날렸더군요...게임상에서 사귀는남자 물론 통화도하고 만나기도 했답니다...발렌타인데이...최고였죠!! 자꾸 화장실을 간다길래 누구와 통화하는구나 느낌이 왔죠...새벽2시에 전화기를 봤더니 스팸에 저장된 서로 다른남자에게서 온 문자2개
"니가 나한테 더 소홀한거 아니야??" '그놈한테 소홀하다고 했나봅니다' "친구랑 아직 안헤어졌어??" '발렌타인데이에 친구 만난다고 뻥쳤나봅니다'
화가 치밀더군요...여차하면 다끝내고 이여자의 실체를 그 수많은 남자들에게 밝혀야되겠다라는 사명감까지 들더군요...일단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구차한 변명뿐이죠 ...그리고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왜 그러는거냐?? 대답은 솔직하더군요 처음엔 자기도 남자를 사귀면 그사람만 만났답니다 근데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변한거 같답니다 한남자만 만나질 못하는거죠...남자앞에선 무조건 남자친구존재는 없고 만나자는 남자가 있으면 가리지않고 만나는거 같더군요...남자들 상태들을 보니.. 다음날 그두남자에게 문자날리더군요 남자친구있으니깐 연락하지말라고...그뒤로 몇차례 싸우면서도 우린 계속 만났고 그리고 몇일전...
원래 네이트온 잘안하는데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내려와 있어서 저녁시간에 인터넷 기사 뒤적거리다가 오랜만에 네이트온접속을 했더니 여자친구 홈피 연동이 끊긴겁니다 또 촉이 살아나더군요...싸이에다가 제가 강제로 메인에 커플사진 올리게 했거든요...왜 연동을 풀었지??하고 의심하던중 전활걸었더니 친구랑 네이트온으로 얘기하고 있답니다 헉!!~~내가 차단된거죠!!! 일단 끊고 생각을 좀 했습니다...다시걸었죠...머냐고했더니 그런적없답니다 차단한거 다안다고 했더니 "끊을게!!"하고 끊어버리더군요...다시 전화했습니다 미안하다며 또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전 정말 진심이담긴 사과면 됐습니다 그러나 미안하다면됐지 뭘더 어떻게 하냡니다...내가 화가 안풀리자 자기가 화냅니다 그러더니 우린 안맞는거 같으니까 헤어지잡니다...어이없더군요 누가 누구한테...양심이 쓰레기수준인거죠 "만나는동안 네게 난 뭐였냐??"마지막으로 물었죠...이남자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생각했답니다...더더욱 기가 찹니다 그녀를 알고있는 수많은 남자들...나를 포함해서 참안됐네요...그남자들에게 실체를 알려줘야하나??
8살차이나는 그녀...후회...상처
헤어진지 일주일이 다되가네요....아직까지 화가 풀리지도 않고 밤이라 그런지 감정이 더 북받치는거같네요...전32살 그녀는 24살입니다 우린 7개월 가까이 사겼는데
첫인상이 네가 찾던 여자와 가깝더라구요...여성스럽고 착해보였고 조금은 순수함?? 그때까지는 그랬죠...후후~~저도 사실 여자를 적게 만나본건 아니라서 나름 여자보는 눈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린 처음부터 잘맞았고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었죠...처음에 눈에 거슬린게 있었다면 핸드폰을 두개 가지고 다니더라구요...'ㅎㅎ이게멀까' 나름 생각을
해봤죠...좋은이유가 떠오를리 있습니까?? 그런데 내 예측이 틀렸더군요 나름 이해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찝찝했지만...어쨌든 우린 그렇게 시작했고
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근데 그녀도 직장인이거든요 근데10원도 쓰질 않는겁니다 정말10원도...1달이 가고 2달이가도...
남자분들!!사실 돈이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전 이걸봅니다 첫데이트이거나 시작하는 사이일때 남자가 두번사면 한번은 여자가 지갑을 여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장말 시늉만이라도...저한텐 그게 상식입니다...적어도 이여자가 나한테 시간만을 내주는게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으니까요...데이트비용에 새벽에 데려다주고 오는 왕복 택시비까지...
첫한달 데이트 비용이 300만원이 넘더군요...하지만 말하지 않았죠 그녀 사정이 어려울수도 있겠고 다행히 그때 제수입이 괜찮았거든요...좋아하는 마음이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더군요 후후!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매일 만나고 싶을정도로... 실제로 매일 만났죠...집이 멀다보니까 그녀집에 지내는날이 많아지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같이 있다보니 단점이 눈에 들어오는건 당연하겠지요...
그녀의 단점도 그녀일부가 되가고 있을무렵 남자문제가 터지더군요 그것도 한둘이 아니었죠...새벽에 울리는전화 아침에 모닝콜해주는전화 직장에서 통화 모두 다른 남자더군요
그때부터 머리가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자기는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게 믿고 싶었죠...하지만 그럴수없다는거 다들 아시지요??...그때부터 그녀에게 냉정한 판단이 서더라구요
...남자친구들과대화,어릴적사진,뭐시덥잖은 학창시절을 자랑인양 떠들던얘기,대화도중 장난스런 손지검들이 굉장히 거칠게 자란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점점 내가 생각했던 그녀완 멀어지고 있었죠
한3개월째인거 같아요 내앞에선 핸드폰를 숨기고 몰래 배터리를 빼고 하는 그녀가 정말 괘씸했습니다...그래서 핸드폰을 좀 봤죠...가관이더군요
문자에 서방님이 있질않나...아~ 이서방이란넘이 군대를 갔나 외국에 있나 그럴건데 나참...이넘의 부모가 은행지점장에 집이 타워팰리스인가 보더군요...근데 개념없이
내가 이사실을 모르는줄알고 나한테 은행지점장이 은행주인이냐?? 타워팰리스가 얼마나 비싸냐고 계속 묻더군요...왜묻는지는 다들 아시겠죠??게다가 같은기간에 애틋한 문자를 주고 받은 남자가 2~3명은
되더라구요...이건 전부 저만나기전 일들입니다 핸드폰에 보관된 정보들이 참 많더군요
그뒤부터 핸드폰을 주시했고 남자들은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왔습니다...나랑 첫눈오는날 술마시고선 첫사랑에게 너무보고싶다고 문자날렸더군요...게임상에서 사귀는남자 물론
통화도하고 만나기도 했답니다...발렌타인데이...최고였죠!! 자꾸 화장실을 간다길래 누구와 통화하는구나 느낌이 왔죠...새벽2시에 전화기를 봤더니 스팸에 저장된
서로 다른남자에게서 온 문자2개
"니가 나한테 더 소홀한거 아니야??" '그놈한테 소홀하다고 했나봅니다'
"친구랑 아직 안헤어졌어??" '발렌타인데이에 친구 만난다고 뻥쳤나봅니다'
화가 치밀더군요...여차하면 다끝내고 이여자의 실체를 그 수많은 남자들에게 밝혀야되겠다라는 사명감까지 들더군요...일단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구차한 변명뿐이죠
...그리고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왜 그러는거냐?? 대답은 솔직하더군요 처음엔 자기도 남자를 사귀면 그사람만 만났답니다 근데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변한거 같답니다
한남자만 만나질 못하는거죠...남자앞에선 무조건 남자친구존재는 없고 만나자는 남자가 있으면 가리지않고 만나는거 같더군요...남자들 상태들을 보니..
다음날 그두남자에게 문자날리더군요 남자친구있으니깐 연락하지말라고...그뒤로 몇차례 싸우면서도 우린 계속 만났고 그리고 몇일전...
원래 네이트온 잘안하는데 제가 지방에 일때문에 내려와 있어서 저녁시간에 인터넷 기사 뒤적거리다가 오랜만에 네이트온접속을 했더니 여자친구 홈피 연동이 끊긴겁니다
또 촉이 살아나더군요...싸이에다가 제가 강제로 메인에 커플사진 올리게 했거든요...왜 연동을 풀었지??하고 의심하던중 전활걸었더니 친구랑 네이트온으로 얘기하고 있답니다
헉!!~~내가 차단된거죠!!!
일단 끊고 생각을 좀 했습니다...다시걸었죠...머냐고했더니 그런적없답니다 차단한거 다안다고 했더니 "끊을게!!"하고 끊어버리더군요...다시 전화했습니다 미안하다며
또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전 정말 진심이담긴 사과면 됐습니다 그러나 미안하다면됐지 뭘더 어떻게 하냡니다...내가 화가 안풀리자 자기가 화냅니다
그러더니 우린 안맞는거 같으니까 헤어지잡니다...어이없더군요 누가 누구한테...양심이 쓰레기수준인거죠
"만나는동안 네게 난 뭐였냐??"마지막으로 물었죠...이남자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생각했답니다...더더욱 기가 찹니다
그녀를 알고있는 수많은 남자들...나를 포함해서 참안됐네요...그남자들에게 실체를 알려줘야하나??
만나는동안 정직했던 제사랑...그리고 제가 받은 상처가 너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