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정말 사무칠듯 외로워서 미치겠더군요 -_-;; 지금 4년째 솔로고, 군대를 늦게 갔따와서 5월 말에 전역하고 복학 전에 잠시 입대 전 일했던 피시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피시방에 손님도 별로 없고 여자 손님도 별로 없네요 -_-;; 피시방 일도 바쁘면 재밌고 그런데 손님도 별로 없어서 재미도 없어요./.. 피시방에서는 거의 그냥 하루 종일 일하다 시간 남을때마다 멍때리고 있고 (그래서 이제는 영어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ㅋㅋ) 일이 끝나는 오전 10시는 길이 엄청 한산하고 돌아오는 길도 엄청 루즈합니다. 코너 좀 2번 꺾는거 외엔 주택가를 일직선으로 걸어가야됩니다. ㅅㅂ -_-;; 집에 와서는 친구들 다 학교 가고 바쁘니까 잘 안만납니다. (입대 전부터 12시간짜리 야간 아르바이트하느라 피곤하다고 친구 만나는거 다 썡까고 군대에서는 하루종일 일 만해서 휴가때는 쉬고 싶어서 집에만 쳐박혀 있고..) 쇼파에서 티비로 스타 좀 보고 인터넷으로 톡 좀 보고 그러면서 한 5시간 버티다 자고 일어나서 또 일어나서 쇼파에서 티비 보고, 인터넷 톡 좀 보고 그러다 출근합니다.. 그리고 피시방에서는 또 멍때리거나, 일하거나 둘 중 하나.. -_-;; 이렇게 며칠 보내다보니 진짜, 나는 일하는 기곈가? 멍때리는 기곈가? 하는 착각도 드네요 남들은 여자친구 잘 만나고 그러는데 전 좀 친해지지 않으면 무뚝뚝하거나 판에 박힌 말밖에 안해서 그런지 여자랑도 친해지기가 쉽지가 않네여... 그러니 사귀는건 정말 힘들 것 같고... 가끔 남동생이 아는 여자애 데리고 오면 저더러 존내 무뚝뚝하다고 할 정도인데... (아, 진짜 무뚝뚝한건 정말 아닌데 -_-;;) 키가 너무 작아서 그런가요? 170이 안되는데 이거때문이라면 세상에서 170안되는 애들 다 연애 못하는데 보면 170안되는 애들도 연애 할땐 잘만 하더군요..ㅇ_ㅇ 생긴것도 귀엽게 생겼다는 얘기를 좀 많이 들었고..한데... 사람들도 여자 잘꼬일 것 같다고 하는데 정작 실체는 핸드폰에 아는 여자 번호는 일할때 다음 타임 여자들이랑 누나, 어머니밖에 없음 -_-;; 대학 애들은 번호 바뀌면서 안옮겨놨구요.. 진짜 요새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어디라도 가려고 밖에 나가면 어디 머 갈데도 없네요 -_-;; (외통에 ㅈㅈ쳐야할 상황 ㅅㅂ-_-) 4년 전에 연애했을때는 2명 다 저한테 먼저 좋다고 했었는데 얼마 안가서 바로 헤어졌습니다.. 이유가.. 자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데 왜 만나냐는겁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데 막상 만나면 그냥... 거의 친구랑 대화하다시피 얘기하고 맨날 피곤해서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그런가요?> 채팅하다가도 게임 좀 하고 오겠따고 하고 친구랑 스타를 죤내 하다가 2-3시간 후에 끝내보면 메신져에 "먼저 갈게 게임 재밌게 해~"그러고 오프라인돼있더라구요 -_-;;;;;;;;;;;;;;;;;;;;;;;;;;;;;;;;;;;;;;;;;;;;;;;;;;;;;;;;;;;;;;;; 전 정말 제 진심이 그런게 아닌데..씁.. 지금은 좀 일찍 일어났지만 역시 할 게 없어서 그냥 신세 한탄겸 이렇게 글 쓰고 있네여.. 이거 끝나면 바깥 나들이하면서 책이나 좀 사야겠네여.. ㅠ_ㅠㅠ_ㅠㅠ_ㅠ_ㅠ_ㅠ 가도 뭐 할 거 없어서 금방 들어올듯하네여;;
사무칠듯한 외로움떄문에 미치겠네요
요즘에 정말 사무칠듯 외로워서
미치겠더군요 -_-;;
지금 4년째 솔로고, 군대를 늦게 갔따와서
5월 말에 전역하고 복학 전에 잠시 입대 전 일했던
피시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피시방에 손님도 별로 없고 여자 손님도 별로 없네요 -_-;;
피시방 일도 바쁘면 재밌고 그런데 손님도 별로 없어서 재미도 없어요./..
피시방에서는 거의 그냥 하루 종일 일하다 시간 남을때마다 멍때리고 있고
(그래서 이제는 영어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ㅋㅋ)
일이 끝나는 오전 10시는 길이 엄청 한산하고 돌아오는 길도 엄청 루즈합니다.
코너 좀 2번 꺾는거 외엔 주택가를 일직선으로 걸어가야됩니다. ㅅㅂ -_-;;
집에 와서는 친구들 다 학교 가고 바쁘니까 잘 안만납니다.
(입대 전부터 12시간짜리 야간 아르바이트하느라 피곤하다고
친구 만나는거 다 썡까고
군대에서는 하루종일 일 만해서 휴가때는 쉬고 싶어서 집에만 쳐박혀 있고..)
쇼파에서 티비로 스타 좀 보고 인터넷으로 톡 좀 보고 그러면서 한 5시간 버티다
자고 일어나서 또 일어나서 쇼파에서 티비 보고, 인터넷 톡 좀 보고 그러다
출근합니다.. 그리고 피시방에서는 또 멍때리거나, 일하거나 둘 중 하나.. -_-;;
이렇게 며칠 보내다보니 진짜, 나는 일하는 기곈가? 멍때리는 기곈가? 하는 착각도 드네요
남들은 여자친구 잘 만나고 그러는데 전 좀 친해지지 않으면 무뚝뚝하거나
판에 박힌 말밖에 안해서 그런지 여자랑도 친해지기가 쉽지가 않네여...
그러니 사귀는건 정말 힘들 것 같고...
가끔 남동생이 아는 여자애 데리고 오면 저더러 존내 무뚝뚝하다고 할 정도인데...
(아, 진짜 무뚝뚝한건 정말 아닌데 -_-;;)
키가 너무 작아서 그런가요? 170이 안되는데 이거때문이라면 세상에서
170안되는 애들 다 연애 못하는데 보면 170안되는 애들도 연애 할땐 잘만 하더군요..ㅇ_ㅇ
생긴것도 귀엽게 생겼다는 얘기를 좀 많이 들었고..한데...
사람들도 여자 잘꼬일 것 같다고 하는데 정작 실체는 핸드폰에 아는 여자
번호는 일할때 다음 타임 여자들이랑 누나, 어머니밖에 없음 -_-;;
대학 애들은 번호 바뀌면서 안옮겨놨구요..
진짜 요새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어디라도 가려고
밖에 나가면 어디 머 갈데도 없네요 -_-;;
(외통에 ㅈㅈ쳐야할 상황 ㅅㅂ-_-)
4년 전에 연애했을때는 2명 다 저한테 먼저 좋다고 했었는데
얼마 안가서 바로 헤어졌습니다..
이유가.. 자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데 왜 만나냐는겁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데
막상 만나면 그냥... 거의 친구랑 대화하다시피 얘기하고
맨날 피곤해서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그런가요?>
채팅하다가도 게임 좀 하고 오겠따고 하고 친구랑 스타를 죤내 하다가
2-3시간 후에 끝내보면 메신져에 "먼저 갈게 게임 재밌게 해~"그러고
오프라인돼있더라구요 -_-;;;;;;;;;;;;;;;;;;;;;;;;;;;;;;;;;;;;;;;;;;;;;;;;;;;;;;;;;;;;;;;;
전 정말 제 진심이 그런게 아닌데..씁..
지금은 좀 일찍 일어났지만 역시 할 게 없어서
그냥 신세 한탄겸 이렇게 글 쓰고 있네여..
이거 끝나면 바깥 나들이하면서 책이나 좀 사야겠네여.. ㅠ_ㅠㅠ_ㅠㅠ_ㅠ_ㅠ_ㅠ
가도 뭐 할 거 없어서 금방 들어올듯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