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 아닌자 있을까... 그런데,,, 기분 나쁜 것은... 깊은 추구로 읽는이의 가슴을 흔들며 툭, 메세지까지 던져 놓고는,,, 끝을 흐려 놓음은,,, 교만인가, 자만인가... 2연으로 끝내야 할 시인데... 여기 들르는 글벗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인가? 우리들의 수준이 낮을지라도 그러지는 말아야 할 일 일것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감니다. 모든걸 지우고 다시 시작하려 하는 프리즘에게는 더욱 감명깊고 기운을 주내요. 내일은 등산이라도 가야겠습니다. 040522. 프리즘올림니다.
숨바꼭질
술래 아닌자 있을까...
그런데,,,
기분 나쁜 것은...
깊은 추구로 읽는이의 가슴을 흔들며 툭, 메세지까지 던져 놓고는,,,
끝을 흐려 놓음은,,,
교만인가, 자만인가...
2연으로 끝내야 할 시인데...
여기 들르는 글벗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인가?
우리들의 수준이 낮을지라도 그러지는 말아야 할 일 일것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감니다.
모든걸 지우고 다시 시작하려 하는 프리즘에게는 더욱 감명깊고 기운을 주내요.
내일은 등산이라도 가야겠습니다.
040522. 프리즘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