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억울..우째하면

짜증나요2004.05.22
조회1,048

안녕하십니까,,어떠게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읽어보시고,,리필바랍니다..

제사연은..임대사업을했는데..사업등록자는 신랑의 형수이고..계약자는 시아주버님입니다.

관리소장은 울신랑명의로되어있는데요..시아주버님이 큰사업을한다고..

수시로와서 가져가고..최하5천만원정도 가져갔습니다.안줄수엄는상황이구..

신랑은 형을믿고 준것같다..그게 문제가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닌..임대회사로부터,,공금횡령으로 고소가되어서 현재 수감중입니다...

근데아직은 선고가 안된상태이구..합의 조건이제시가 되었는데,,시댁쪽에서는 합의금으로 2천만원도

업어서 합의를 못하고있습니다..공금횡령액수가 1억인데,,,합의금 2천만원을주라고하는데...시댁에서는

아무런 반응이업습니다..저는 이것저것알아보는데...손떼라..알아볼필요가업다..

해주는것도 업으면서,나보는 나서지말라고하는데요,어쩜조을까요..

전 애둘키우면서 6살,5살남자아이들을 키우는데요,,,생활비도 안주고..합의도 안해준다고합니다...

처음에는 시아주버님께서는 생활비을주신다고 하셨는데..두달이 다되가는데도 저나도 안되고,,

받지고 않고,,회피합니다,,처음에는 울신랑이 들어갈때는  자기가써쓰니까 자기가들어간다고했는데...

변호사친구가 명의때문에 안된다고하면서,합의을하라고해서,,,합의을하자고했는데...

동생면회도 안오고,합의금도 안주고,,생활비도 안주고,,자기 아들,,딸한테는 피가 더진하지,,

같이 사는사람이 더가깝냐식으로 말하구,,저 나쁜년으로 만들었습니다,,전 자존심을 살려줄려구,,

조카들한테 아무말도 안했는데..고등학생다니는 조카들한테도 작은엄마도 아닌무시을당했습니다..

야,,미쳤나고하면서 너 미친년아닌야는식의로 말하구요,,,형님은 서류상이혼인데..같이삽니다,,

자기들은 이미 서류상이혼하구,,형님이름으로 아파트와 돈되는것은 모두 명의변경했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업습니다,,우린 월세에 살고,,이집도 언제쫒겨날지 모릅니다,,

임대회사에서는 형이 쓴건알고있지만,,명의때문에 어쩔수업이 수감되었습니다..

합의금도 엄구...이미 나올가망도 엄구,,시댁은 시아주버님때문데,,망한것도 부족해서..모두신불입니다

억울하구 억울해서올립니다...잘살때에는 친정이 자기보다 가난하다고무시하구,,이제와서

친정집에서 돈을데라고하는데,,난 진짜싫어요..왜내가 시댁식구들때문데..친정에 피해을입혀야되는지..

민사건도 10억인데,,,그것도 빌린사람은 시아주버님인데,,이미 시아주버님은 이혼과 동시에자기 식구끼리 다른데로 숨은상태인데,,우리한테는 아직까지는 연락이됩니다,,

그래서,사람들이 맨날와서 돈을주라고하는데..참다못해서 각서을써주었습니다..

그래서,,형사건만이 아니라 민사건도 같이 결부되어서,,어떠게할수가업습니다,,

일단은 생활비부터 받아야되는데,어떠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심정은 이혼하고싶지만,아이들때문에 갈수도엄구,시부모님하시는말씀이,,애들나두고가면

고아원에 갔다버린다고해서,이렇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합니다..

어떠게할까요,,정말 힘듭니다..읽는라고 지루하셨죠

좋은 리필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