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그전날 실랑은 병실에서 꼬박 밤을 새고 드러와서는 잠깐 눈부치고 씻고 나서 병원 갈 준비로 바지를 막 입는데 전화가 와따....병원이었다... 담당 의사 샘이 20-30분박에 시간이 없으니 빨리 오셔서 임종보시죠.... 급히 서둘러 병원을 갔지만 다행히도 호흡기로 연명하시며 현재 오늘낼 하신다... 병원에 도착하니 시계모 큰아버지를 보더니 울더군...하지만 잠깐 사이 사라졌다... 그후 병원에 드러오지 않았다...그시간 7시쯤 되었던거 같다... 집에 가서 디비 자고 아침에서야 어슬렁 어슬렁 나타났다... 그것도 누가 온다 해서리.... 정말해도해도 너무한다...임종 보러 오라는 열락을 받고 간 아들이 있는데... 할머니 아드님께 열락 좀 하시죠...의사 샘이 말씀하시니... 네 열락 하께요...그러더니 열락을 안해주니 담당 샘이 직접 저나를 주셨다... 대단한 계모..그럼 당신이 자리나 지키던지.. 것도 아니고... 자기는 집에 다서리 디비 자고...시부 핸폰이랑 수첩 내 노라는데 절대로 안내노쿠선... 저러고 있다... 사람이 어떡해 갈라서믄 남이라지만 저럴수 있는지... 난 또다시 사람의 이면성에 치를 떤다.... 대단한 사람이다.... 정말 대단하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그 어떤말로두 표현할수가 없다....
대단한 울시계모..임종보러오래두 안오다....
어제 저녁 그전날 실랑은 병실에서 꼬박 밤을 새고 드러와서는 잠깐 눈부치고 씻고 나서 병원 갈 준비로
바지를 막 입는데 전화가 와따....병원이었다...
담당 의사 샘이 20-30분박에 시간이 없으니 빨리 오셔서 임종보시죠....
급히 서둘러 병원을 갔지만 다행히도 호흡기로 연명하시며 현재 오늘낼 하신다...
병원에 도착하니 시계모 큰아버지를 보더니 울더군...하지만 잠깐 사이 사라졌다...
그후 병원에 드러오지 않았다...그시간 7시쯤 되었던거 같다...
집에 가서 디비 자고 아침에서야 어슬렁 어슬렁 나타났다...
그것도 누가 온다 해서리....
정말해도해도 너무한다...임종 보러 오라는 열락을 받고 간 아들이 있는데...
할머니 아드님께 열락 좀 하시죠...의사 샘이 말씀하시니...
네 열락 하께요...그러더니 열락을 안해주니 담당 샘이 직접 저나를 주셨다...
대단한 계모..그럼 당신이 자리나 지키던지.. 것도 아니고...
자기는 집에 다서리 디비 자고...시부 핸폰이랑 수첩 내 노라는데 절대로 안내노쿠선...
저러고 있다...
사람이 어떡해 갈라서믄 남이라지만 저럴수 있는지...
난 또다시 사람의 이면성에 치를 떤다....
대단한 사람이다....
정말 대단하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그 어떤말로두 표현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