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 가사가 찡하네요.... 오늘이 이별한지 딱 1년 되는날인데..처음 만났던 장소에 가보니 그놈의 추억이 뭔지.....생생히 기억나더군요.... 그놈의 추억.....추억....때문에 오늘 눈물 한사발은 흘렸네.....젠장할~~ 아 ~~~~~ 가슴이 쓰린게 미치겠다 2005,2006,2007,2008 이 숫자들만 봐도 울컥되는데....... 끝난지 1년이나 지났는데 왜 이렇게 힘드나......
다른사람들 시간이 약이라하건만......난 그 약빨이 왜 안받나......뭐같네 진짜
쉽게 말하지 좀 마 울지 말라 하지마 내 사랑을 뭐를 안다고 니가뭘 안다고 잘 된 일이라 해
난계속 울었어 넌 보내달라며 차갑게
굴었어 도대체 왜냐고 난 계속 물었어
난 무릎꿇었어 널 붙잡고 떠나지말랬지만
넌 대답대신 고개를 푹 숙였어
매일 아침마다 내귀에 사랑을 말했던
그 입으로 오늘 넌 내게 이별을 말했어
너와의 미래가 다 없어졌어
너무 아파 너 없는 곳에 엎어졌어
쉽게 말하지 좀 마 울지 말라 하지마내 사랑을 뭐를 안다고니가 뭘 안다고 잘 된 일이라 해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물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넌쉽지만 난제일 어려워
넌 웃지만 난 참 서러워
인정하기 힘든 이별의 순간을
긍정하는 니태도 참 더러워
독한 술을 원샷 레몬은 입에도 안대
사랑이 신물이 나서 난 안대를
껴야될정도로 눈물을 흘리고서야
겨우널 한조각 떨궈냈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다시 시작하라고
차라리 잘 된 일이라고
그만 좀 하라고
그런 말 하지마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물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아직도 보고싶은데 어떻게 잊어
내게는 너무 힘들어 너와의 이별
아직도 사랑하는데 어떻게 지워
널 보내야만 하는게 너무 아쉬워
나를 사랑해야된다는 강박증을
넌 이제 다시 느낄필요없겠지
상처뿐인 니 심장안에 감각들은
심한 고통앞에서도 기별없겠지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믈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그 사람을 만져 본 적 너는 없잖아
그 사람과 애기 해 본 적
너 없잖아
내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웃을 수 있겠어
잊을 수 있겠어 울어
"울고싶어 우는사람이 있겠어" 이노래만 80번넘게 들은 하루
이노래 가사가 찡하네요.... 오늘이 이별한지 딱 1년 되는날인데..처음 만났던 장소에 가보니 그놈의 추억이 뭔지.....생생히 기억나더군요.... 그놈의 추억.....추억....때문에 오늘 눈물 한사발은 흘렸네.....젠장할~~ 아 ~~~~~ 가슴이 쓰린게 미치겠다 2005,2006,2007,2008 이 숫자들만 봐도 울컥되는데....... 끝난지 1년이나 지났는데 왜 이렇게 힘드나......
다른사람들 시간이 약이라하건만......난 그 약빨이 왜 안받나......뭐같네 진짜
쉽게 말하지 좀 마 울지 말라 하지마 내 사랑을 뭐를 안다고 니가뭘 안다고 잘 된 일이라 해
난계속 울었어 넌 보내달라며 차갑게
굴었어 도대체 왜냐고 난 계속 물었어
난 무릎꿇었어 널 붙잡고 떠나지말랬지만
넌 대답대신 고개를 푹 숙였어 매일 아침마다 내귀에 사랑을 말했던 그 입으로 오늘 넌 내게 이별을 말했어 너와의 미래가 다 없어졌어 너무 아파 너 없는 곳에 엎어졌어 쉽게 말하지 좀 마 울지 말라 하지마내 사랑을 뭐를 안다고니가 뭘 안다고 잘 된 일이라 해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물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넌쉽지만 난제일 어려워 넌 웃지만 난 참 서러워 인정하기 힘든 이별의 순간을 긍정하는 니태도 참 더러워 독한 술을 원샷 레몬은 입에도 안대 사랑이 신물이 나서 난 안대를 껴야될정도로 눈물을 흘리고서야 겨우널 한조각 떨궈냈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다시 시작하라고 차라리 잘 된 일이라고 그만 좀 하라고 그런 말 하지마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물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아직도 보고싶은데 어떻게 잊어 내게는 너무 힘들어 너와의 이별 아직도 사랑하는데 어떻게 지워 널 보내야만 하는게 너무 아쉬워 나를 사랑해야된다는 강박증을 넌 이제 다시 느낄필요없겠지 상처뿐인 니 심장안에 감각들은 심한 고통앞에서도 기별없겠지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웃어보려 해도 자꾸 눈믈 나는 걸 너무 아파서 아파서 아파서 참아보려 해도 눈물이 나는 걸 울어 그 사람을 만져 본 적 너는 없잖아 그 사람과 애기 해 본 적 너 없잖아 내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웃을 수 있겠어 잊을 수 있겠어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