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꼭 좀 부탁 드릴께여

sky2004.05.28
조회388

안녕하세여 
이럴땐 솔직히 어떡해야 될지 몰라서여...
제가 그녀를 알게 된지가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친구의 여자친구로 알게 되었지여.그렇게 어린시절 철없이 같이 놀다가 친구놈이 군대를 갔습니다.상병쯤 되었나여 이건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친구 여자친구가 애기를 낳았다고 그러던구여 정말 아이러니 하더군여
그 친구가 너무 힘들어 하고 그러길래 제가 휴가를 나와서 확인을 했더니 정말 그렇더군여..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군대를 제대하고 친구여친을 떠나서 그냥 아는 누나로... <저보다 한살이 많았거든여> 만났습니다.결혼한남자는 거의 별거 상태를 하고 있었으며 원룸에서 애기랑 둘이 살더군여 옛정도 있고해서 그냥 단순히 도와주면서 같이 어울리고 지내다가 술이 웬수지여..어쩌다보니 그녀와 하루밤을 보내게 되었지여
솔직히 겁나더라구여.예전에 친구의 애인이었다가 한남자의 아내였다가 지금은...제가 뭔짓을 한것인지 처음엔 고민많이 했습니다.전 물론 제가 사귀는 여친도 있었는데..이상에 자연적으로 그 친구여친한테로 빠져들기 시작했지여.그래서 사귀던 여자랑도 쫑나고....지금부터 그녀라고 호칭을 하겠습니다. 그냥 마냥 좋았지여..그녀는 조금한 커피숍을 운영을 했는데 거의 전 그녀의 종업원이나 마찬가지였지여 그래도 좋았어여
휴일날은 그녀의 애기와 함께 나들이도 가고 거의 집에는 들어가지 않고 그녀의 집에서 보내게 되었지여.
근데 처음엔 몰랐습니다. 그녀의 성격을 말이지여...전 친구에게 그녀를 사귄다고 말을 햇으면 제 친구에게도 다 소개를 시켜주었지여 전부 주위에서 한다는 소리가 미친놈 정신차리고 하던군여..그래도 전 아랑곳하지않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사랑했으니까여....
지금은 그녀가 제 곁에 없지만 5년이랑는 긴 시간을 사귀면서 많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첫번째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겁니다. 얼마나 황당한 일이 있어냐면 커피숍은 친구에게 맡겨놓고 잠깐 나갔다 온다고 하던군여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꼬리를 물은 끝에 제 다른 한친구가 혼자 오피스텔에서 사는데 예전에 그녀를 사귀었던 친구놈이 술이 많이 취했있었는데 그녀가 그 오피스텔로 찾아 왔다고 하던군여 그것도 두번씩이나 처음갔으땐 눈치를 못챘는데 가게문을 닫고 그녀의 집으로 가서 잘 준비를 할려고 하는데 목욕탕을 갔다온다고 하던군여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몰래 그녀 뒤를 밞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친구가 있는 오피스텔로 갔던겁니다. 그때 당시 확인은 않했지만 분명히 무슨 일이 있었겠지여.제가 그 안으로 쳐들어 갔으때 친구넘은 담배를 피우고 있고 그녀는 화장실에 씻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친구넘한테도 물어 봤지여 아무일없었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그녀는 목욕탕 갔다온다고 뻥치고 나가서 저한테 걸릴까봐 머리를 감고 있어다던군여 어이가 없더라구여 정말 끝내고 싶고 화도 많이나더라구여 그다음날 저 한테 찾아와서 정말 자기가 죽을 죄를 졌다고 한번만 봐달고 하다러구여 이게 첫번째 그녀와의 사건입니다. 물론 그 다음에도 여러번 반복이 되었지여 술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놈도 있어고 그녀도 있어고 저는 바뻐서리 늦게 가게되었는데 도착하기 10분전에 그녀와 통화하고 간다고 애기하고 갔는데 친구랑 그녀가 없더라구여.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집이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집으로 간다고 햇더니 엄마가 와계서서 그냥 들어가서 자라고 하더군여 근데 너무이상해서 집으로가서 확인했더니 창문틈으로 친구 얼굴이 보이더구여 순간 미쳐버리겠다구여 너무 술이 많이 취해서 데리고 왓다고 그러던가 어이없는 변명을 하더라구여.그래도 전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완전 바보 였으니까여
또 한번의 용서를 해줫습니다. 그 이후에도 많은 일이 있어지여 한번은 예전남편이 와있다고 한동안 뜸하게 만났습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이혼이 되어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렇지가 않았거든여
더 이상은 그녀가 용서도 않되고 미워지기 시작하더라구여
한번은 전 남편이 일본에 가 있는데 애기가 아빠를 넘 보고 싶어한다고 일본을 보름동안 갔다온적이 있었거든여 제가 그렇게 가지말라고 햇는데 아랑곳 없이 갔더라구여.정말 지금 까지 제가 왜 이런여자를 사랑했는지 의문이더라구여.그래서 그 틈새를 타서 한 여자를 알게 되었지여
그녀에게서 얻지 못한 그런것들이 절 너무 행복하게 하더라구여
그녀가 일본에서 돌와 와서도 몰래 만났지여 근데 전화통화하는걸 들었나봐여.그래서 사실대로 애기했지여 .여자생겼다구여.그랬더니 그 다음날 그 여자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데 그 여자한테 전화왔더라구 저보고 양아치라면서 앞으로 얼굴 보지말자고여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알고 봣더니 그녀 짓더라구여
그땐 제가 정말 무릎꿇고 빌었지여 제발 절 놓아 달라구여
그랬더니 자기가 앞으로 잘할테니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더군여.근데 전 이미 몸은 다른데 가 있으니 예전같이 그녀에게 매달리지도 않았으며 저 나름대로의 행동을 하고 다녀지여.정말 2,3달까지는 정말 조신하게 잘 있더구여.아니나 다를까 자기의 그런 행동을 못마땅햇는지 매일같이 술에다가 정말이지 미친년처럼 하고 다니더라구여 어이가 없어서
그것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정말 저러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 이후로 거의 않보다 시피했는데 어느날 그녀의 집안이 폭싹 망해버린거에여.그래도 옛정이 있어서 그런지 왜이렇게 불쌍하게 보이던지...그녀의 집이 잘살아서 지금까지 물한방울 않묻치고 살은 여자거든여..
그래서 다시 그녀를 용서하구 잘지내보려고 했는데 정말이지 1달이 멀다하고 술먹고 사고치구 별 짓을 또 다 하더라구여..그래서 정말이지 용서가 않되서 작년에 길고긴 인연을 끝을 맺었습니다.그리고 저에게도 몇달후 여자친구가 생겼지여.그녀와는 비교도 않될정도로 잘해주더라구여.얼굴은 비록 아니였지만...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동안에도 가끔씩 그녀와 통화는 했지만 만나지는 않았거든여.근데 어느날 그녀가 까페를 오픈했다고 하던구여 그 후로 일주일 후 매일같이 술에 취해서 전화가 오더라구여.너무 힘들다구여..그래도 제가 한때 좋아하고 사랑했던 여자인데...그래서 그 이후로 그녀를 가게에 태워다주고 술에 취하면 집까지 데려다 주고 그리고 저도미친놈인게 그녀의 유혹을 못이기고 잠자리까지 했습니다. 나중엔 이렇게 나오더라구여.너 왜 나 만나면서 다른 기집애 만나냐구.그냥 신경을 않썼지여
중간생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새로생긴 여자한테 전화해서 별 소릴 다했고 새로생긴 여자도 어이가 없었는지 저랑 있었던 애기를 다 했더라구여.완전 병신됐지여 중간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겟더라구여..어떻게 하다보니 제가 다시그녀를 만나고 잇더라구여..정말 저도 미친놈이더라구여...그 카페가 멤버쉽카페거든여 그래서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오나봐여.그녀가 이쁘게는 생겼거든여.저한테는 손님손한번 잡은적도 없다고 하더니 어떤날은 몰래 가서 봤더니 손님한테 기대서 별 쇼를 다하고 어떤날은 집에도 않들어 오고..한번은 그녀가 집에왔는데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들어왔더라구여.그래서 옷을 벗겨주는데 어디서 샤워를 한 흔적이 있더라구여 정말 입에서 욕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뭐 이세상에 저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한다나...그런 여자가 밖에 나가서 별짓다하고 다니고..어처구니가 없지여
한번은 술이 진탕취해서 전화가 왔더라구여 자길 데리러 오라고 갔더니 가게 앞에 갔더니 셔터 문이 닫혀 있더라구여 그래서 그 앞에서 전화를 계속하다가 한참 앞에 있는데 셔터안에서 그녀의 가게 손님이 나오더라구여 그러더니 밖을 두리번 거리면서 담배를 태우고 다시 들어가더라구여 이상해서 바로 들어갔지여 그 손님이 깜짝 놀라더라구여 그래서 남친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동생이라면서 술이 많이 취해 데리러 왔다고 했지여 그러니까 그 손님이 자기도 바쁜일이 있다면서 황급히 나가더라구여
보니까 쇼파에 거의 만취상태가 되서 누워 있더라구여 그래서 가게좀 취우고 안아서 집에 데려갈려고 다가갔다니 바지가 자크가 내려가있고 팬티가 살짝 내려가잇더라구여.그래서 냄새를 맡아보니 정액 냄새가 나더라구여.정말이지 이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 여자인지..그래서 제가 미친듯이 그녀를 깨워서 난리를 쳤지여.그랬더니 오히려 저에게 더 화를 내더라구여..그리고 가게에 있는 술병이랑 컵들이 저에게 던지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니가 않데려다줘도 된다면서...그 가게 단골손님한테 전화를 하더니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그러나서 그 다음날 술이 깨고 나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고 정말 돌아 버리겠더군여...그래서 그 이후에는 거으 않만나다시피하고 가끔가다 만나서 그냥 즐기는 사이가 되어 버렸지여..그녀가 저에게 늘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자기는 다른건 다 그래도 잠자리 만큼은 한남자랑 한다구여...어이가 없었지여..그리고 그날만나서 자는사람,술집아가씨랑 자는사람,창녀랑 자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않된다고 하던군여...정말 어쩌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그냥 그녀를 가끔 보면서 그냥 엔조이 상대로 만나곤 했지여
그러다가 저에게도 아리따운 여친이 생겼지여...물론 그녀하고는 연락을 않했지여...그래게 잘지내다가 전화 오더라구여 이번년도에 ...
자기 카페때려치우고 다른 가게 나간다구여...그 가게가 아마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룸싸롱 일겁니다. 거기서 아가씨로 일하는게 아니 부장있지여 그냥 술값에서 자기 마진이 떨어 지는거여..거기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여..첨엔 너무 힘들고 어렵고 그렇다길래 전 또 미친놈같이 또 그녀를 챙겨 주었지여...전지 한회사에 대표로 있는데 접대할일이 많거든여 솔직히 다른 가게 가면 접대 2번할금액을 이가게에서는 한번에 끝나지여...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힘들다고 하는데...제가 좀 무리 해가면서 거기서 먼데서 대리운전해서 거기까지 가서 술 팔아주고 그랫지여
그녀는 항상 저에게 이런말을 했지여 자긴 죽을때까지 저만 사랑한다구여..그래도 아무리 미운짓을 했어도 자기를 지 목숨보다 사랑한다는데 싫어할 사람 어디있겠습니까.당연히 지금 여친에게는 거짓말을 하면서 다시 그녀를 만났지여..솔직히 그녀가 섹스도 잘하고 인물도 정말 이쁘거든여..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꼬이지여
전 예전과는 달리 거의 뭐 제가 당했던 보상심리라고 할까여..거의 그녀를 제가 하고 싶은데로 햇지여.그래도 그녀는 항상 저밖에 없구 사랑한다고 하던군여..그런 소릴 계속들을니까 옛날 감정도 없어지고 다시 그녀가 좋아 지던군여..그래서 회사끝나면 지금은 여친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녀한테로 갔지여.물론 잠자리로 했으면 아마 한달동안 모텔비 호텔비 따지면 200만원이 넘을꺼에여 거의 매일 같이 잠자리를 하다시피 했으니까여...근데 또 사건이 터졌던겁니다.물론 같이 있으때도 느꼈지만 그녀가 일하는 가게로 엄청거물이 단골로 잡혔던거 같더군여..술집에서 그사람 모르면 간첩이라고 하더군여 그사람만 잘 잡으면 열 손님 않부럽다고 그러더군여..저번주부터 그녀가 또 다시 예전대로 그러더군여 술취해서 데리러 갔다니 엄한남자 불러달라고 하지를 않나..한번은 제가 지방에서 일보고 거기서 잠을 자는데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데리로 오라고 하던군여 그래도 걱정이 되길래 지방에서 또 서울로 새벽에 올라왓지여 전화를 했더니 어떤 남자가 봤더라구여 누구냐고 했더니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여...그래서 그녀 집에 자기가 데려다 줄테니 나보고 그냥 오지말고 가라고 하던군여 어이가 없어서리...자동차 속력을 이빠이내고 그녀집앞에 전화를 했더니 그녀가 전화를 받더라구여.근데 자꾸 온다고 하면서 30분이 넘도록 않오더구여.젠장 자기가 전화해서 오라고 해놓고 이게 무슨 짓인지... 근데 그 남자가 너무 걸려서 그냥 차로 그동네를 뺑뺑 돌았지여.멀리서 희미하게 누가 업고 가더라구여.그래서 그길로 차를 돌려 따라갔지여..골목길이라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여 그녀의 집근에 모텔이 있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그쪽길로 같더니 아니나 다를까 모텔안으로 들어갈 찰나에 제가 잡아지여.당신뭔데 그러냐면서 그녀를 제 차에 테웠지여.근데 그녀 정말 미친년이더구여.술이 취한줄 알았더니 취한척 한거더라구여.자기가 오라고 해놓고 왜왔냐구 막 따지더라구여..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뭐 그남자를 사랑한데나 어째데나...제가 그녀한테 거의 1년 이상을 못되게 굴고 그랬지여...그래서 저한테 한다는 소리가 그녀랑 모텔을 들어갈뻔한 남자를 사랑한다 어쩐다 그러더라구여.뭐 오늘낮에까지 절 자기 목숨보다 사랑한다고 한여자가 말이에여...그래서 물어봤지여 그래 사랑하면 그 사람 어떤 사람이냐 물어봤더니 유부남이라고 하던군여...
정말이지 한심해서...그날은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날 애기했지여...왜 만나는 사람이 하필 유부남이냐..그래더니 자기의 최고의 손님이라서 연극을 했을뿐이라고 하더군여..더 열받더러구여
그러면서 또 저에게 사랑한다고 저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여 할말이 없더라구여..그래도 그동안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믿어줬지여.
저번주까지 저 없이는 못산다라고 하던 년이 이번주 월요일인가...
저한테 고백을 하더라구여..자기 그때 그 모텔같이 갔던 사람있지여..그사람없이는 못산다고 하던군여...목숨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더군여..저번주까지 저한테 그러더니..하루아침에 사람많이 저 정도로 바뀌수 있을까 쉽더군여...그래놓구선 제가 한번 보자고 해서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녀와 이 질긴 인연을 정리하는가 싶은생각에 마지막으로 잘 해주고 싶더라구여..물론 배심감도 느꼈지만...그래서 그 가게앞에서 4시간을 기다렸는데 저 한테 전화가 오더니 집에 들어가고 내일 보자고 하던군여..알고 받더니 그 가게 바로위에가 호텔인데 제가 전화햇을때부터 그 넘하고 호텔에 있어다고 하더군여.정말 할 말이 없더군여.그래서 잠깐 나오라고해서 차안에서 애기를 햇지여.근데 빨리 애기를 하고 끝내자고 제촉을 하더라구여 자기는 방금 그 남자랑 잠자를 하고 왓다고 널 보기에 챙피하고 자기 몸도 더럽고 이럴줄 알았으면 샤워라도 하고 날올껄 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돌아겠더라구여
이렇게 할거면 왜 나의 모든걸 다 앗아갔는지...너무 억울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배신감도 느꼈지고 암튼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미칠것 같더라구여.어제는 제가 마지막으로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둘이 하루밤을 같이 보냈지여..물론 잠자리도 하고 둘다 옷을 다 벗은체로 누워있었는데 아침에 전화가 왓더라구여 그 남자랑 통화를 하더라구여 제가 옆에서 벌거 벗고누워있는데 말이에여 뭐 20분정도 통화했는데 뭐 사랑한다는니 별 쌩쇼를 다 한더라구여.정말 어이가 없어 죽을거 같습니다.
뭐 그래놓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물론 영업적인것도 있지만 좋아하는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절 좋아하는거에 10/1도 않된다고 헛소릴 또 지껄이더라구여...정말 미친년 아닙니까 
회원님들 어떻게 해야 될까여.
근데 이상하게 그녀에게 남자가 생겼다고 하니까 은근히 신경쓰이고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너무 오래 만나서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어서 그런걸까여..암튼 정리 없이 그냥 생각나는 되로 써 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