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전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제가 겪은 일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해서 입니다. 참고로 내용은 아주 깁니다. 일의 시작은 작년 그러니까 2008년 3월 입니다. 그날은 동아리에 신입생들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저 역시 군대를 07년에 제대하고 일 하다가 다시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에서 신입생들이 들어온다는 것에 많이 설레였지요. 저는 친구와 잠시 은행에 갔다가 술자리를 갔는데 친구들이 저에게 어디갔었냐고 그러는 겁니다. 왜그러는지 알아봤더니 신입생 여자아이 한명이 저를 찾았답니다. 제이름을 부르면서요..... 참고로 그때 저는 24살이고 신입생은 20살이겠지요... 그러고 나서 그런게 인연이 됬는지 그 아이와 친하게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그 아이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고 저 말고 다른 두명의 사람이 그 아이에게 고백을 했죠... 우여곡절 끝에 저와 그 아이는 사귀게 되었고,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사귀고 5일후 동아리 엠티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엠티 첫날에 술을 많이 먹어 제가 컨디션도 사주고 바람도 쐬게 해주고 했죠. 저는 여자친구를 방에 데려다 주고 다시 동아리 사람들과 술을 먹다가 새벽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이 됫는데 제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안받는 것입니다. 계속 전화를 하면서 밖에 있나 창밖을 보니까 동아리 후배 남자아이의 팔이 보이더군요. (이 남자아이를 h군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니까 제 여자친구와 앉아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손에는 핸드폰이 있었구요. 전 '왜 전화 안받냐' 라고 바로 올라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화온걸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 이유는 모르지만 제가 전화할때 끈어지는 시간이 매번 똑같지는 않았어요. 그거는 여자친구도 정말 모른답니다. 어쩄건 그 같이 있던 남자아이는 여자친구가 저와 사귀기 전에 고백을 했던 남자아이 였습니다. 전 기분이 나빴죠. 엠티가 끝나 집에 올라온 다음날, 여자친구는 동아리 동기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2~3일 뒤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동기들 만난다고 한날 h군을 만나 밥을 먹고 영화를 봤다고 하더군요. h군은 대전에 살아서 엠티 끝나고 대전으로 갔다가 바로 다음날 다시 와서 만난 겁니다. 여자친구는 그떄 다른 아이들이 모두 바람 맞힌거라고 하지만 제가 확인할 길은 없구요. 3주 정도 후 여자친구는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서 일손을 도와드린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의 친척들은 대전에 살았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h군을 만날것 같아서 이번만 만나지 말아 달라고 제발 부탁한다고 했죠.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시골에 간지 일주일 정도 후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죠. 저에게는 문자로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고 있었는데 전화를 해보니 밖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h군 만나러 가냐고 하니깐 맞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화가 났습니다. 안만나기로 약속도 하고 그렇다고 그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만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과 약속이 있었고 저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비울 필요는 없다고 했었거든요. 여자친구가 문자 한다고 전화를 끊어 버리고 역시나 문자가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h군을 만나서 이제 하려고 했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여자친구에게 모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는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h군에게도 전화를 했지만 둘다 전화를 안받았지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가 이러면 이럴수록 h군과 저는 멀어질 뿐이라고요' 그러니까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화가 금방 가라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의 문자에 답을 안하고 한시간 후에 답을 했습니다. 아직도 같이 있냐고.... 같이 있답니다..... 전 이해가 안됬습니다. 남자친구랑 약속한거 깨버리면서 h군을 만나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했으면서 계속 만나고 있는 것을요... 그래도 제가 그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해서 넘어갔습니다. h군 외에 고백을 한 다른 남자아이 (c군)와는 만나기만 하면 술을 12시 한시 까지 먹고 그때서야 집에 갑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 모라고 하면 '그러니까 헤어지자고' 라는 말만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지내면서 시간이 흘러 2009년이 되었고 2009년 2월에 동아리에서 술을 먹는데 저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c군이 여자친구가 생기기 전날 제 여자친구와 c군이 만나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제 여자친구 가 c군이 여자친구 생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저와 사귀지 말고 c군과 사귈껄 그랬다고... 둘이 헤어지고 나서 저는 그날 제 여자친구가 일찍 잠든줄 알았습니다. 문자로 피곤하다고 하더니 답이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알고보니 제 여자친구는 c군 보고 네이트온을 들어오라고 하더니 계속 저랑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저는 c군에게 3개월이나 후에 들은 것입니다. 저는 완전히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좋다고 했었으니까요. 이 이야기를 들은 날 h군은 군대에 간다고 인사를 하러 동아리에 왔습니다. 동아리에서 술을 먹다가 h군이 집에 간다고 나서니까 제 여자친구도 후다닥 따라 나가더군요.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둘은 이야기를 하다가 포옹을 하더니 다시 이야기를 하고 포옹, 다시 이야기를 하고 포옹,,, 그러다 다시 방향을 틀어 가는 것입니다. 전 정말 화가 나서 그자리로 가서 여자친구에게 모하는 거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h군은 동기끼리니까 이해해 달라고 하더군요 전 그자리에서 화가 나서 여자친구만 데리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횡설수설만 하더군요. 결국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음날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 이후에 되려 따지는 겁니다. 잘못했다고 했음 되지 왜 모라고 하냐고요... 그리고 h군은 제 문자를 다 씹더니 제 여자친구가 '오빠한테 얘기 좀해서 풀어달라'는 문자를 제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내니까 20분후에 바로 답이 오더군요. '아무뜻 없었으니까 둘이 잘푸시라고' 저는 h군이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었고 제 여자친구도 h군과는 이런저런 일이 많았기에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 어떻게 그냥 넘어 갈수 있냐고 하니까 h군은 '아 알아서 생각하세요 전 제뜻 다 전했고 둘이 잘 푸세요' 황당했습니다. 저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까 h군은 '알아서 생각하시라고요 군대 가는라 짜증나 죽겠는데 왜 이래요'라면서 성질을 내는 겁니다. 전 너무 열이 받아서 욕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제 여자친구는 그 애가 지금 군대가느라 심란해서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위로를 해주더군요. 계속 여자친구와 싸웠다가 풀었다가 싸웠다가 풀었다가를 반복하다가 결국 저는 멍청한 짓을 했습니다. h군에게 문자를 했죠.... '형이 미안하고 휴가 나오면 연락해라' h군은 군대 갈떄까지 저에게 문자나 전화 한번 없이 군대를 가버리고 4일 후에 여자친구와 다른 일로 싸우게 됬습니다. 알고보니 그 일이 있은후 h군은 저에게 아무말도 없었지만 제 여자친구와는 문자도 하고 통화도 했더군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h군은 군인이고 제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들과 잘 놀고 있죠. 정말 너무 나쁜 여자친구였기에 빨리 잊어 버리고 싶지만 아직도 저는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h군과 전화통화도 하고 싸이서 연락도 하면서 지내더군요............... 여러분, 정말 너무 긴 얘기인데 정말 혼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워낙 긴 이야기라 두서 없이 적기도 했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들 잊으면 된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정말 멍청한 걸까요?
안녕하세요ㅋ 전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제가 겪은 일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해서 입니다.
참고로 내용은 아주 깁니다.
일의 시작은 작년 그러니까 2008년 3월 입니다. 그날은 동아리에 신입생들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저 역시 군대를 07년에 제대하고 일 하다가 다시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에서 신입생들이
들어온다는 것에 많이 설레였지요. 저는 친구와 잠시 은행에 갔다가 술자리를 갔는데 친구들이
저에게 어디갔었냐고 그러는 겁니다. 왜그러는지 알아봤더니 신입생 여자아이 한명이 저를
찾았답니다. 제이름을 부르면서요..... 참고로 그때 저는 24살이고 신입생은 20살이겠지요...
그러고 나서 그런게 인연이 됬는지 그 아이와 친하게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그 아이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고 저 말고 다른 두명의 사람이 그 아이에게 고백을 했죠...
우여곡절 끝에 저와 그 아이는 사귀게 되었고,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사귀고 5일후 동아리 엠티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엠티 첫날에
술을 많이 먹어 제가 컨디션도 사주고 바람도 쐬게 해주고 했죠. 저는 여자친구를 방에
데려다 주고 다시 동아리 사람들과 술을 먹다가 새벽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이 됫는데 제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안받는 것입니다.
계속 전화를 하면서 밖에 있나 창밖을 보니까 동아리 후배 남자아이의 팔이 보이더군요.
(이 남자아이를 h군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니까 제 여자친구와 앉아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손에는 핸드폰이 있었구요.
전 '왜 전화 안받냐' 라고 바로 올라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화온걸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 이유는 모르지만 제가 전화할때 끈어지는 시간이 매번 똑같지는 않았어요.
그거는 여자친구도 정말 모른답니다. 어쩄건 그 같이 있던 남자아이는 여자친구가
저와 사귀기 전에 고백을 했던 남자아이 였습니다. 전 기분이 나빴죠.
엠티가 끝나 집에 올라온 다음날, 여자친구는 동아리 동기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2~3일 뒤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동기들 만난다고
한날 h군을 만나 밥을 먹고 영화를 봤다고 하더군요. h군은 대전에 살아서 엠티 끝나고
대전으로 갔다가 바로 다음날 다시 와서 만난 겁니다. 여자친구는 그떄 다른 아이들이
모두 바람 맞힌거라고 하지만 제가 확인할 길은 없구요.
3주 정도 후 여자친구는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서 일손을 도와드린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
의 친척들은 대전에 살았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h군을 만날것 같아서 이번만 만나지 말아
달라고 제발 부탁한다고 했죠.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시골에 간지 일주일 정도 후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죠. 저에게는 문자로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고 있었는데
전화를 해보니 밖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h군 만나러 가냐고 하니깐 맞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화가 났습니다. 안만나기로 약속도 하고 그렇다고 그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만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과 약속이 있었고 저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비울 필요는 없다고 했었거든요. 여자친구가 문자 한다고 전화를 끊어 버리고
역시나 문자가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h군을 만나서 이제 하려고 했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여자친구에게 모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는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h군에게도 전화를 했지만 둘다 전화를 안받았지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가 이러면 이럴수록 h군과 저는
멀어질 뿐이라고요' 그러니까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화가 금방
가라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의 문자에 답을 안하고 한시간 후에 답을 했습니다.
아직도 같이 있냐고.... 같이 있답니다..... 전 이해가 안됬습니다. 남자친구랑 약속한거
깨버리면서 h군을 만나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했으면서 계속 만나고 있는 것을요...
그래도 제가 그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해서 넘어갔습니다. h군 외에 고백을 한 다른 남자아이
(c군)와는 만나기만 하면 술을 12시 한시 까지 먹고 그때서야 집에 갑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
모라고 하면 '그러니까 헤어지자고' 라는 말만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지내면서 시간이
흘러 2009년이 되었고 2009년 2월에 동아리에서 술을 먹는데 저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c군이 여자친구가 생기기 전날 제 여자친구와 c군이 만나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제 여자친구
가 c군이 여자친구 생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저와 사귀지 말고 c군과 사귈껄 그랬다고...
둘이 헤어지고 나서 저는 그날 제 여자친구가 일찍 잠든줄 알았습니다.
문자로 피곤하다고 하더니 답이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알고보니 제 여자친구는 c군 보고
네이트온을 들어오라고 하더니 계속 저랑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저는 c군에게 3개월이나 후에 들은 것입니다. 저는 완전히 몰랐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좋다고 했었으니까요. 이 이야기를 들은 날 h군은 군대에 간다고
인사를 하러 동아리에 왔습니다. 동아리에서 술을 먹다가 h군이 집에 간다고 나서니까
제 여자친구도 후다닥 따라 나가더군요.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둘은 이야기를 하다가 포옹을 하더니 다시 이야기를 하고 포옹, 다시 이야기를 하고 포옹,,,
그러다 다시 방향을 틀어 가는 것입니다. 전 정말 화가 나서 그자리로 가서 여자친구에게
모하는 거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h군은 동기끼리니까 이해해 달라고 하더군요
전 그자리에서 화가 나서 여자친구만 데리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횡설수설만
하더군요. 결국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음날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 이후에 되려 따지는 겁니다. 잘못했다고 했음 되지 왜 모라고 하냐고요...
그리고 h군은 제 문자를 다 씹더니 제 여자친구가 '오빠한테 얘기 좀해서 풀어달라'는
문자를 제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내니까 20분후에 바로 답이 오더군요.
'아무뜻 없었으니까 둘이 잘푸시라고' 저는 h군이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었고 제 여자친구도
h군과는 이런저런 일이 많았기에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 어떻게
그냥 넘어 갈수 있냐고 하니까 h군은 '아 알아서 생각하세요 전 제뜻 다 전했고 둘이 잘 푸세요'
황당했습니다. 저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까 h군은 '알아서 생각하시라고요 군대 가는라
짜증나 죽겠는데 왜 이래요'라면서 성질을 내는 겁니다. 전 너무 열이 받아서 욕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제 여자친구는 그 애가 지금 군대가느라 심란해서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위로를
해주더군요. 계속 여자친구와 싸웠다가 풀었다가 싸웠다가 풀었다가를 반복하다가
결국 저는 멍청한 짓을 했습니다. h군에게 문자를 했죠....
'형이 미안하고 휴가 나오면 연락해라' h군은 군대 갈떄까지 저에게 문자나 전화 한번
없이 군대를 가버리고 4일 후에 여자친구와 다른 일로 싸우게 됬습니다.
알고보니 그 일이 있은후 h군은 저에게 아무말도 없었지만 제 여자친구와는
문자도 하고 통화도 했더군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h군은 군인이고 제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들과 잘 놀고 있죠.
정말 너무 나쁜 여자친구였기에 빨리 잊어 버리고 싶지만 아직도 저는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h군과 전화통화도 하고 싸이서 연락도 하면서 지내더군요...............
여러분, 정말 너무 긴 얘기인데 정말 혼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워낙 긴 이야기라 두서 없이 적기도 했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들 잊으면 된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