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집에 강아지들2마리를 키우거든여 한마리는 말티즈인데 얘땜에돌아버리겟삼ㅠㅠ고등학교때 엄마가 집에좀 붙어있으라고 강아지 한마리를 받아왔었거든여개가 말티즈에여 애가 한 1년인가2년째 저희집에왔거든여 문제는.. 얘가 참.. 오줌을 못가려서미치겠어요땅바닥에 싸는 정도가 아니라 저희집에이사오면서 침대를 다 버려서침대가 없거덩요!! 그래서 이불을 덮고자는대.....항상 자고 일어나면 이불에 오줌을 싸놔요-_-그것도 한두군대가아님... 그전집에서 마당에서 키웠다고 들었거든여 제가......그래서 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 커서 그런거갔더라구여 신문지에 싸는것보다 구석이나 바닥 이런데 싸는일이 반의넘어요....ㅠ.ㅠ일일이 다 딱고. . 빨래도 진짜 장농안에 이불에 없을 정도로 다 빨아봤구요이불 안빠는날이 없었어요 지금도 물론 몇개 있고요.... 오늘은 비가와서 내일 날씨가 좋으니 빨아야하네요ㅠㅠ뭐 제가 교육을 못시켜서 그런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많겠지만ㅠㅠ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한마리는 포메리안인대 겨울에 친구들이랑 술먹구 술집에서 나오는대길거리에서 엄청 추운날인대 할머니가 강아지들을 다라이에 놓고 팔고잇더라구요.... 그것도 이상한 봉지만 씌우고 추워죽겟는대 전 바로 삿더래죠그중 한마리를 ㅠㅠ ㅠ 근데 얘는 대게영리하고 말잘알아듣거든요!!살때부터 이름도 정해져있어꼬ㅋㅋ 할매가 잘키워달라고 부탁까지해서 집에댈또왓져ㅋㅋ근대 알려주지도않았는대 신문지에 배변을 다 가리더라구요!!!근대 말티즈때메 한번씩 따라서 바닥에 하긴 하지만ㅠㅠ 그정도는 이해할수있는대 말티즈때메 정말 미치겠어요 여러분ㅜ.ㅜ얘가 커서 말귀를 알아들으면서 못알아듣는척 하고막 ! ! 이러거든여ㅠㅠ커서 그런지 말을 잘안듣네여... 신문지에 오줌싸는거 딱 지켜보고 가서 잘했다고 하고 간식으로 주면또 그렇게 하더라구여 근대 제가 하루종일 집에 있을수도없고ㅠㅠ잘때 이불에 다가 오줌을 싸서 미치겠네요ㅠㅠ 같이 안잘려고 내보내면 울어서 잠도못자고요ㅠㅠ안되겠다해서 결심햇죠.....제가 이불을 안덮기로.....두둥........... 추우면 옷껴입고 베개만 베고 애들이랑같이자고ㅠㅠ자는것도습관대서 같이안자면 완전 울고 난리거든여ㅠㅠ여러분 도움좀 얻고자 글올렸어요 아니면 강아지 교육하는고 요즘 많찬아여돈도 만만치않겟지만ㅠㅠ게속 이렇게 살순 없으니참 고민이네요ㅠㅠ휴 얘가 오줌을 못가려서 엄마가 제몰래 가따준적이 있어서완전 울었더래죠.... 맨날ㅈㅔ꿈에나오고ㅠㅠ결국 못가려서 그집에서도 아저씨가 맨날 때리고.....길거리 쪼가 보내고 딸래미가 길가다가 보면 주워오고 이랬더다군요-_- 어느날 일어나니깐 저희집이 빌라3층인대 강아지가 울더군요보니깐 우리 말티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거기집이 아파트인대 어떡해 왓는지 그집에서 가따놨는지... 한번만 몰래 그래보라고ㅠㅠ완전 잘키우고있어요근대 정말 진짜!!!!!!!!오줌만 잘가리면 될텐데참ㅠㅠ여러분 도와주세여ㅠㅠ~~~
저희집강이지들때메미치게써요ㅠㅠ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
저희집에 강아지들2마리를 키우거든여
한마리는 말티즈인데 얘땜에돌아버리겟삼ㅠㅠ
고등학교때 엄마가 집에좀 붙어있으라고 강아지 한마리를 받아왔었거든여
개가 말티즈에여 애가 한 1년인가2년째 저희집에왔거든여
문제는.. 얘가 참.. 오줌을 못가려서미치겠어요
땅바닥에 싸는 정도가 아니라 저희집에이사오면서 침대를 다 버려서
침대가 없거덩요!! 그래서 이불을 덮고자는대.....
항상 자고 일어나면 이불에 오줌을 싸놔요-_-
그것도 한두군대가아님...
그전집에서 마당에서 키웠다고 들었거든여 제가......
그래서 교육을 제대로 안시켜서 커서 그런거갔더라구여
신문지에 싸는것보다 구석이나 바닥 이런데 싸는일이 반의넘어요....ㅠ.ㅠ
일일이 다 딱고. . 빨래도 진짜 장농안에 이불에 없을 정도로 다 빨아봤구요
이불 안빠는날이 없었어요
지금도 물론 몇개 있고요.... 오늘은 비가와서 내일 날씨가 좋으니 빨아야하네요ㅠㅠ
뭐 제가 교육을 못시켜서 그런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많겠지만ㅠㅠ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한마리는 포메리안인대 겨울에 친구들이랑 술먹구 술집에서 나오는대
길거리에서 엄청 추운날인대 할머니가 강아지들을 다라이에 놓고 팔고잇더라구요....
그것도 이상한 봉지만 씌우고 추워죽겟는대 전 바로 삿더래죠그중 한마리를 ㅠㅠ ㅠ
근데 얘는 대게영리하고 말잘알아듣거든요!!
살때부터 이름도 정해져있어꼬ㅋㅋ
할매가 잘키워달라고 부탁까지해서 집에댈또왓져ㅋㅋ
근대 알려주지도않았는대 신문지에 배변을 다 가리더라구요!!!
근대 말티즈때메 한번씩 따라서 바닥에 하긴 하지만ㅠㅠ
그정도는 이해할수있는대 말티즈때메 정말 미치겠어요 여러분ㅜ.ㅜ
얘가 커서 말귀를 알아들으면서 못알아듣는척 하고막 ! !
이러거든여ㅠㅠ커서 그런지 말을 잘안듣네여...
신문지에 오줌싸는거 딱 지켜보고 가서 잘했다고 하고 간식으로 주면
또 그렇게 하더라구여 근대 제가 하루종일 집에 있을수도없고ㅠㅠ
잘때 이불에 다가 오줌을 싸서 미치겠네요ㅠㅠ
같이 안잘려고 내보내면 울어서 잠도못자고요ㅠㅠ
안되겠다해서 결심햇죠.....
제가 이불을 안덮기로.....두둥...........
추우면 옷껴입고 베개만 베고 애들이랑같이자고ㅠㅠ
자는것도습관대서 같이안자면 완전 울고 난리거든여ㅠㅠ
여러분 도움좀 얻고자 글올렸어요
아니면 강아지 교육하는고 요즘 많찬아여
돈도 만만치않겟지만ㅠㅠ
게속 이렇게 살순 없으니
참 고민이네요ㅠㅠ휴
얘가 오줌을 못가려서 엄마가 제몰래 가따준적이 있어서
완전 울었더래죠.... 맨날ㅈㅔ꿈에나오고ㅠㅠ
결국 못가려서 그집에서도 아저씨가 맨날 때리고.....
길거리 쪼가 보내고 딸래미가 길가다가 보면 주워오고 이랬더다군요-_-
어느날 일어나니깐 저희집이 빌라3층인대 강아지가 울더군요
보니깐 우리 말티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집이 아파트인대 어떡해 왓는지 그집에서 가따놨는지...
한번만 몰래 그래보라고ㅠㅠ완전 잘키우고있어요
근대 정말 진짜!!!!!!!!
오줌만 잘가리면 될텐데참ㅠㅠ
여러분 도와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