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꽤 오래전 매직헤어기가 보급화 되더있지 않을 무렵 그래도 유미x자의 매직기를 14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잘 쓰던중 온도조절기가 깜빡깜빡 거리기를 며칠째...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용을 했죠...
그런데 어느날아침 머리를 이쁘게 말려고하는데 파파박 하면서 전선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며 불꽃이 10cm가량 튀었습니다. 집에 불이 날까 당황하여 그 불을 손으로 잡으면서 코드를 뺀결과 손에는 화상을 입었죠....너무 놀란마음에 유미전자에 전화를 걸어 a/s를 보냈고 ...사과는 못할망정
수리비1만원을 내랍니다....
제가 선을 무리하게 접어서 보관을 했거나 잡아 빼거나 던지거나 하는 일이 있었다면 장을 지지겠습니다..워낙 곱슬머리인 저는 미용재료상 아줌마의 설명에 따라 선을 잘 펴서 신주단지 모시듯 이 헤어매직기를 보관을 했었죠.....
어이없어진 저는 화상진단서 보낼테니 병원비 달라고하자 담당자 꼬리를 내리면 그럼 택배비라도 내랍니다..아주 어이 상실하게 만든 쫀쫀한 남직원...결국 무료로 선을 교체 받았습니다....
저는 의심했죠...혹시 a/s들어온 다른 물건에서 선을 떼어다 교체하는건 아니냐? 그직원 절대 아니랍니다....
한번 터지고 나니 무서워서 잘 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가끔씩 쓸때도 조마조마 ...제가 민감한건지 그런데 또 지지직 뭔가 합선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너무 무서워 또 a/s를 보냈죠.....첨엔 a/s직원 원래 그런소리 나는건 정상이랍니다.내가 민감해서 그런데 정 그러면 보내보랍니다..한번 봐준다고 ...그래서 물건을 보내고 났더니 며칠후 문자하나 옵니다..
a/s비용 8천원 계좌 신한 7899-어쩌구- 입금하고 전화요망 헐~~
여긴 무조건 갈아놓고 청구입니다..원래 a/s하기전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수리해야하고 수리비는 얼마 나오는데 할꺼냐 묻지 않나요?
입금하고 전화하라니요..... 일단 전화했습니다...1년전에 선을 새걸로 갈았다면서 왜 또 선에 문제가 있냐고하자 소모품이라 어쩔수 없답니다...그럼 내가 6개월있다가 또 그럴수도 있다는거냐 하자
장담 못한답니다...그래서 1년전에 새걸로 선을 교체했음 그보다는 오래 써야지 요즘 매직기도 싼데 a/s비용을 계속 지불하면서 써야하냐고하자 그건 내가 결정하랍니다...
그러면서 그럼 옛날 선으로 다시 갈아주겠답니다.어떤사람이 선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옛날 선으로 갈겠습니까?
정말 너무 배짱 아닙니까?중소기업이라 그런지 전화받는 사람도 사장 마누라 정도 되는 아줌마 같고 그러니까 오히려 저보고 말꼬리 잡고 늘어진다면서 모라고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저 한참 동안 할말이 없어서 멍~하고있었죠....
비싸게 주고샀지만 한번터지고 계속 a/s를 받아야한다면 그냥 유닉스나 이런 바비리스나 이름있는걸 다시 하나 사서 쓰고말겠습니다...
한참 실갱이 하다가 그냥 내 매직기 가지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 "알겠습니다"하면서 전화뚝 끊더군요....
아 열받아서 잠이 안올거같습니다.....중소기업이라 그런지 고객센터 형편없구요..
a/s도 무조건 갈아놓고 고객이 반발하면 그럼 원래껄로 교체해드릴테니 쓰세요 ~이럽니다...
헤어매직기 터졌어요
다시는 중소기업 물건을 사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이글을 씁니다..
사건은 꽤 오래전 매직헤어기가 보급화 되더있지 않을 무렵 그래도 유미x자의 매직기를 14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잘 쓰던중 온도조절기가 깜빡깜빡 거리기를 며칠째...그냥 아무생각없이 사용을 했죠...
그런데 어느날아침 머리를 이쁘게 말려고하는데 파파박 하면서 전선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며 불꽃이 10cm가량 튀었습니다. 집에 불이 날까 당황하여 그 불을 손으로 잡으면서 코드를 뺀결과 손에는 화상을 입었죠....너무 놀란마음에 유미전자에 전화를 걸어 a/s를 보냈고 ...사과는 못할망정
수리비1만원을 내랍니다....
제가 선을 무리하게 접어서 보관을 했거나 잡아 빼거나 던지거나 하는 일이 있었다면 장을 지지겠습니다..워낙 곱슬머리인 저는 미용재료상 아줌마의 설명에 따라 선을 잘 펴서 신주단지 모시듯 이 헤어매직기를 보관을 했었죠.....
어이없어진 저는 화상진단서 보낼테니 병원비 달라고하자 담당자 꼬리를 내리면 그럼 택배비라도 내랍니다..아주 어이 상실하게 만든 쫀쫀한 남직원...결국 무료로 선을 교체 받았습니다....
저는 의심했죠...혹시 a/s들어온 다른 물건에서 선을 떼어다 교체하는건 아니냐? 그직원 절대 아니랍니다....
한번 터지고 나니 무서워서 잘 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가끔씩 쓸때도 조마조마 ...제가 민감한건지 그런데 또 지지직 뭔가 합선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너무 무서워 또 a/s를 보냈죠.....첨엔 a/s직원 원래 그런소리 나는건 정상이랍니다.내가 민감해서 그런데 정 그러면 보내보랍니다..한번 봐준다고 ...그래서 물건을 보내고 났더니 며칠후 문자하나 옵니다..
a/s비용 8천원 계좌 신한 7899-어쩌구- 입금하고 전화요망 헐~~
여긴 무조건 갈아놓고 청구입니다..원래 a/s하기전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수리해야하고 수리비는 얼마 나오는데 할꺼냐 묻지 않나요?
입금하고 전화하라니요..... 일단 전화했습니다...1년전에 선을 새걸로 갈았다면서 왜 또 선에 문제가 있냐고하자 소모품이라 어쩔수 없답니다...그럼 내가 6개월있다가 또 그럴수도 있다는거냐 하자
장담 못한답니다...그래서 1년전에 새걸로 선을 교체했음 그보다는 오래 써야지 요즘 매직기도 싼데 a/s비용을 계속 지불하면서 써야하냐고하자 그건 내가 결정하랍니다...
그러면서 그럼 옛날 선으로 다시 갈아주겠답니다.어떤사람이 선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옛날 선으로 갈겠습니까?
정말 너무 배짱 아닙니까?중소기업이라 그런지 전화받는 사람도 사장 마누라 정도 되는 아줌마 같고 그러니까 오히려 저보고 말꼬리 잡고 늘어진다면서 모라고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저 한참 동안 할말이 없어서 멍~하고있었죠....
비싸게 주고샀지만 한번터지고 계속 a/s를 받아야한다면 그냥 유닉스나 이런 바비리스나 이름있는걸 다시 하나 사서 쓰고말겠습니다...
한참 실갱이 하다가 그냥 내 매직기 가지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 "알겠습니다"하면서 전화뚝 끊더군요....
아 열받아서 잠이 안올거같습니다.....중소기업이라 그런지 고객센터 형편없구요..
a/s도 무조건 갈아놓고 고객이 반발하면 그럼 원래껄로 교체해드릴테니 쓰세요 ~이럽니다...
중소기업물건 팔아주기 싫습니다... 이래서 조금 비싸도 대기업 대기업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