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자기집에 아무도 없다고 놀러오라길래 저는 갔었어요전에도 몇번 잠시 밥먹으러 간적있어서 또가기는 거리낌이 없었죠(당연히 부모님은 안계셨었구요) 가서 남자친구와 놀다가 컴퓨터가 있는 방이 부모님 방이였어요근데 원래 다른 집에 부모님의 침실, 즉 안방에는 쉽사리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예의잖아요 그래서 저도 저희집 안방에는 아무도 못들어오게 한답니다 당연한거이기도 하지만 남자친구집의 컴퓨터는 안방에 있어서 어쩔수없이남자친구도 들어오라고 하엿고 저는 괜찮아? 들어가도 괜찮아? 라고 수없이 물으면서 이미 들어가있엇죠 컴퓨터를 하다가 바닥에 제가 앉았어요 부모님 침대밑 바닥에 앉으니까 남자친구가 위에 앉으라면서 그러는거에요저는 진짜 어떻게 부모님 주무시는 침실에 내가 앉을수 잇냐면서 절대 안된다했는데괜찮다며 걍 잠시 앉는건데 하면서 저는 그리고 ㅠㅠㅠ앉아버렷어요 그때 아디다* 츄리닝을 입고잇엇는데 주머니에 지퍼가 잇잖아요 안에 제 삔이 2개가 있었는데 모르고 흘러내렷던거죠... 앉으면서 제가... 그이후 저는 삔 어디로 갔는지 그런건 신경안쓰고 남자친구집에서 나와서집에서 다시 컴퓨터로 남자친구와 대화를 나누던중 "너 혹시 침대에 삔 흘렸냐?" 저는 헐...........그제서야 알고......어 그런거같아 없어ㅠㅠ이러니까어머니가 보셧다고 집에 누구 왓다갓냐고 물엇다고 하네요.....그리곤 네이트온을 바로 나가더니 제가 너무 걱정되서 문자로 물어보니까 어떻게 됐어?ㅠㅠ미안해..... 하니까 남자친구는아빠가 불결하다면서 이불을 다 빨아라고 하셧다고 그여자는 어떻게 되먹은애길래남의 집 안방에 들락날락하냐면서 그렇게 햇다고...... 어머니께서도 화가 하늘까지치밀어 오르셔서 저에게 전화하려고 하셧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문자 주고 받다가 저는 진짜 죄송해서 어찌할바도 모르고 ...... 문자기다리는데 답이 한참동안 없길래전화햇더니.........이젠 정지까지 시켜놨네요............... 남친이 잘 설명해도 안믿으시곤 완강하시대요 미치겟어요.. 어쩌죠......어쩌죠.............저 어떻게 하죠?ㅠㅠㅠㅠㅠㅠ저지금미칠거같아요ㅠㅠㅠ저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부모님이 완강하세요 정말...............입장바꿔 생각해봐도 저같은 일이 우리집에서 일어낫다면 정말 드럽고 그랫겟지만자초지종 다말씀드리고 진실되게 들어주시고 알아주신다면 ㅠ저렇게까지 하지 않을텐데지금 미치겟습니다.........전 지금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잇는데요...남자친구와 오래가서 부모님을 뵌다면 전 뵐 면목이 없거든요ㅠㅠㅠㅠ조언좀 부탁드려요....휴 덧글에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하는데 제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아직 여자친구를 사귀는 지 모르시는 겁니다.. 그래서 더 성화이실수도 있구요... 남자친구 부모님 침실에 제 핀을 흘렸어요...개판그림有
제가 그 원본입니다.
남자친구가 자기집에 아무도 없다고 놀러오라길래 저는 갔었어요
전에도 몇번 잠시 밥먹으러 간적있어서 또가기는 거리낌이 없었죠
(당연히 부모님은 안계셨었구요)
가서 남자친구와 놀다가 컴퓨터가 있는 방이 부모님 방이였어요
근데 원래 다른 집에 부모님의 침실, 즉 안방에는 쉽사리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예의잖아요 그래서 저도 저희집 안방에는 아무도 못들어오게 한답니다
당연한거이기도 하지만 남자친구집의 컴퓨터는 안방에 있어서 어쩔수없이
남자친구도 들어오라고 하엿고 저는 괜찮아? 들어가도 괜찮아? 라고 수없이
물으면서 이미 들어가있엇죠 컴퓨터를 하다가 바닥에 제가 앉았어요
부모님 침대밑 바닥에 앉으니까 남자친구가 위에 앉으라면서 그러는거에요
저는 진짜 어떻게 부모님 주무시는 침실에 내가 앉을수 잇냐면서 절대 안된다했는데
괜찮다며 걍 잠시 앉는건데 하면서 저는 그리고 ㅠㅠㅠ앉아버렷어요
그때 아디다* 츄리닝을 입고잇엇는데 주머니에 지퍼가 잇잖아요
안에 제 삔이 2개가 있었는데 모르고 흘러내렷던거죠... 앉으면서 제가...
그이후 저는 삔 어디로 갔는지 그런건 신경안쓰고 남자친구집에서 나와서
집에서 다시 컴퓨터로 남자친구와 대화를 나누던중
"너 혹시 침대에 삔 흘렸냐?"
저는 헐...........그제서야 알고......어 그런거같아 없어ㅠㅠ이러니까
어머니가 보셧다고 집에 누구 왓다갓냐고 물엇다고 하네요.....
그리곤 네이트온을 바로 나가더니 제가 너무 걱정되서 문자로 물어보니까
어떻게 됐어?ㅠㅠ미안해..... 하니까 남자친구는
아빠가 불결하다면서 이불을 다 빨아라고 하셧다고 그여자는 어떻게 되먹은애길래
남의 집 안방에 들락날락하냐면서 그렇게 햇다고...... 어머니께서도 화가 하늘까지
치밀어 오르셔서 저에게 전화하려고 하셧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문자 주고 받다가
저는 진짜 죄송해서 어찌할바도 모르고 ...... 문자기다리는데 답이 한참동안 없길래
전화햇더니.........이젠 정지까지 시켜놨네요...............
남친이 잘 설명해도 안믿으시곤 완강하시대요 미치겟어요..
어쩌죠......어쩌죠.............저 어떻게 하죠?ㅠㅠㅠㅠㅠㅠ저지금미칠거같아요ㅠㅠㅠ
저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부모님이 완강하세요 정말...............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저같은 일이 우리집에서 일어낫다면 정말 드럽고 그랫겟지만
자초지종 다말씀드리고 진실되게 들어주시고 알아주신다면 ㅠ저렇게까지 하지 않을텐데
지금 미치겟습니다.........
전 지금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잇는데요...
남자친구와 오래가서 부모님을 뵌다면 전 뵐 면목이 없거든요ㅠ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휴
덧글에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하는데
제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아직 여자친구를 사귀는 지 모르시는 겁니다..
그래서 더 성화이실수도 있구요...
남자친구 부모님 침실에 제 핀을 흘렸어요...개판그림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