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아침이 밝아오는 가운데 어렸을때 귀신 본 이야기나 하나 올려봅니다.보통들 겁나게 오싹하고 이런 이야기들만 올라와 있던데 뭐 썩 무섭지는 않았던것 같구요(그냥 쬐금 놀랐달까..) 어렸을때 국민학교 2학년때였나 3학년때였나그러니까 벌써 한 15년정도 전이네요 그때만해도 안산이 완전 깡촌이라..(뭐 지금도 시골이기는 하지만 그땐 좀 격했죠.)하기는 안산에서 안양가는 버스가 33번하나 광명가는 버스가 88번하나 서울가는 버스는 직행밖에 없구 이랬던 시절이니까. 옛날은 옛날이네요어쨌든 외할머니가 안양에 사시는 관계로 그날도 어머니랑 동생이랑 안양에 갔다왔더랬죠10시가 조금 넘으면 막차가 끊기는 관계로 서둘러야 했는데(아마도 10시 반전에는 막차였던듯..)그날도 외할머니 댁에서 뭘하느라 그렇게 바빴는지 10시가 넘어서야 허겁지겁 안양역에 도착해서 막차를 타고 안산으로 내려오는 중이었어요막차라는게 원래 사람많고 벅적대고 난리버거지를 치면서 내려오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그날은 왜인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운전석 뒤에서부터 저랑, 동생, 어머니 순으로 차를 타고 우리 세식구는 거의 실신모드로 안산으로 가는 중이었죠. 얼마나 왔을까? 갑자기 눈이 떠졌고 얼마나 왔나 확인을 하기위해 창밖을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어요(말했다 시피 그때는 안산이 완전 깡촌이었구 그당시 도로에 공원을 조성하기 시작할때라서 자다가 일어나서 새카만 어둠속에서 보면 다 거기가 거기 같았거든요.. 어리고 멍청해서 어리버리댄건 아님...ㅡㅡ;;)그 당시에 동막골이라고 우리집에서 두정거장 전 정거장이 우리집 정거장이랑 거의 똑같아 보였거든요(우리동네는 좀 낳아지구 동막골은 아직 깡촌..강원도 아니구 경기도임)처음엔 우리동네인가 엄마랑 동생을 깨워야 하나 하고 있는데 동막골이더군요어차피 두정거장 후면 내려야하는데 엄마랑 동생을 깨워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뒷문으로 전설에 고향에나 나옴직한 하얀소복을 입은 까맣고 긴생머리의 누나 둘이 내리고 있더군요...왜인지 머리속이 멍해지고 그냥 눈이 그쪽으로 고정되버리더라구요그 누나둘이 내리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리가 그냥 뒷문쪽으로 가버리더군요..밖에 내림과 동시에 버스문이 닫히며 막차는 가버렸고그러는 순간에도 머리속에는 아무생각도 없이 멍하기만 하더라구요.분명히 누나들이 내리는걸(귀신보고 죽어라 누나둘이라 하는 나도 참..ㅡㅡa)보고 바로 따라내렸는데 내려보니 누나들은 없더라구요.그냥 버스가 누나들이 갔을 방향을(그쪽에서 마을로 들어가려면 버스가 온 방향으로 가서 다리 밑으로 돌아가야만 하거든요 요즘도.)멍하니 보고 있었습니다.얼마나 보고 있었을까...갑자기 주먹만한 횃불 두개가 눈앞에서 원을 그리며 빙빙 돌더군요..어린마음이지만....아참....이거 좃됐구나 싶은데..뭐랄까...한쪽에서는 좃됐다는 생각이 자꾸드는데 그 좃됐단 생각이 너무 커서였을까요..완전 망연자실 모드로...그 불덩어리를 한참을 보고 있었죠...가위라는걸 눌려본적이 없어서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다만..참으로 괴롭더이다...얼른 도망가고 싶은데...아니면 펑펑 울고라도 싶은데..그것조차 않돼고 빙빙도는 불꽃만 바라보고 있는데.(심지어 그때에는 지금은 그 흔한 가로등하나 없었답니다..)발업도 않된 초글링(구글링이라 하면 어감이...)으로써 죽을것 같더라구요.. 얼마나 그 불꽃이 빙빙도는걸 봤을까.걔네 둘이 빙빙돌면서 가운데로 점점 모이더라구요결국에는 가운데에서 만나서는 사라져버리더라구요.그리고는 바람한자락이 세차게 제 얼굴을 때리고 지나가면서 눈물샘이 열리더군요..대성통곡을 하며 집쪽으로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앞만보고 뛰는데.. 갑자기 오른쪽이 쎄하더라구요..보면 않돼 보면않돼 하면서 뛰다 아무래도 그게 않돼서 오른쪽으로 살짝 곁눈질을 했더니. 역시나... 무덤이더군요..(이건 아직도 지나다보면 있을꺼에요 누구 묘인지는 모르겠지만 -ㅅ-)대성통곡에 통곡을 하면서 한 정거장을 왔는데..갑자기 어둠속에서 손이 하나 툭 튀어나오더니 어깨를 잡더군요.까무러칠듯이 우는 저를 잡은 손은 왠 아저씨더군요.."꼬마야 이 밤중에 혼자 어디를 그렇게 울면서 가니"그 밤중에 어른을 만나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시커먼 어둠중인지라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아저씨는 한없이 친근하게만 느껴지더군요. 이러저러해서 엄마랑 동생은 두고 막차에서 내렸다 그리고 집에 가는 중이다. 사정을 말했더니 그아저씨가 말하기를 자기가 한시간 전부터 차를 기다렸는데..버스는 한대도 지나가지 않았다는 겁니다..아저씨께서도 중앙동으로 가신다면서 저를 집에 까지데려다 주신다고 하셨고 그렇게 얼마 걷지 않아서 택시를 타고 저를 찾아오신 엄마를 만났습니다.엄마는 택시가 없어서 택시를 잡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하셨고 그렇게 아저씨와 엄마 동생과 택시를 타고 동네에를 들어왔죠어차피 아저씨는 중앙동까지 가신다하셨기에 어머니께서는 중앙동까지 가실 택시비를 대신 내신다며 감사하다 인사를 하시는데..한사코 아저씨께서는 같이 내리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평소에도 도움 받은 사람을 이렇게 그냥 보내는 일이 없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그냥 그말을 따르시더라구요. "이제 제가 할일은 다 했습니다." 아저씨는 알수 없는 한마디를 하시더군요..어머니께서 택시비를 계산하시는걸 보고 돌아서 아저씨를 찾아보았으나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어디에도..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그날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니 어머니께서는 니가 헛것을 본거라며 다 잊으라 하시더군요.. 워낙에...헛것을 많이 보던터라..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죠 신경을 쓰지 않았다라기 보다는..그때 일을 생각하면 오른쪽이었는지 왼쪽이었는지 한쪽눈에만 눈물이 나더라구요...(재수없게시리...ㅡㅡ)그렇게 그일을 잊어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야자시간에 귀신얘기를 하다 소재가 떨어져서 그얘기를 하는데..또 한쪽눈에서만 눈물이 나는거에요...사내놈들뿐인 주제에 놀라기는 더럽게 놀라더군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그때 일을 다시 한번 물어봤어요..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그 부근이 예전에도 총각들이 몇 홀려서 밤새 논이며 밭이며 헤매다 며칠씩 헤메고 하던 자리였다 하시더군요..아마도 걔네 둘중에 하나가 동생 생각이라도 나서 둘이 싸우다 넌 그냥 보낸것 같다면서요..(갑자기 창밖에서 바람이 확 불어 닥치네요...재수없게...) 그리고 아저씨는...택시안에서도 얼굴이 보이지 않더랍니다..뭐 어두웠던 것도 있기는 하지만..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조상신이건 수호신이건 뒤에서 조용히 봐주시기만 하는거지..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면 않돼는거라고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냥 보내드린거라 하시더군요.. 차 지나간지 30분정도 밖에 않됐는데...1시간 넘게 기다렸다는것도 말이 않돼구요..(왕복2차선 도로가에서요..) 후아...그냥 그런일이 있었더랬죠..글솜씨가 영 꽝이라...저 혼자만 닭살이 돋네요..(웃기지도 않아.)요새는 이 얘기해도..닭살만 돋아요 눈물은 않나구 ^^그냥 이런 일도 있었다 싶어서 써봅니다..(스크롤 압봙 지성 -.- _._)맨날 비슷한 가위눌리는 얘기만 보다보이 약간 식상한 감도 있고 해서 경험담을 써봤는데..그냥 소설은 아니니까 그냥 약간의 흥미정도 있었었음~~ ^^않 무서우면 제 홈피라도 가보세요(<--귀신같이 생겼다 소리 자주 들음ㅋㅋ) 재미없는것 같어...무섭지도 않고...ㅜㅜ 죄송해요..어쩄거나 전 귀신도 자주 보고...하는데...가위는 않눌리네요....귀접은 좀 땡기는데...이나영 급으로~~ 그냥 버스에서 귀신홀렸다..수호령의 도움으로 무사귀환한 얘기였습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처음에 쓸때는 아침이었는데...일좀 하다 어쩌다 보니 4시가 넘어가네요...아우... 그럼....좋은 하루~ 조상님~~~ 수호령님~~~~~ 항상 감사하구 살고 있어요~~~ 복 많이 주시고~~ 항상 편한히~~~ 쉬세요3
버스에서 귀신에 홀린얘기
후아...
아침이 밝아오는 가운데 어렸을때 귀신 본 이야기나 하나 올려봅니다.
보통들 겁나게 오싹하고 이런 이야기들만 올라와 있던데
뭐 썩 무섭지는 않았던것 같구요(그냥 쬐금 놀랐달까..)
어렸을때 국민학교 2학년때였나 3학년때였나그러니까 벌써 한 15년정도 전이네요
그때만해도 안산이 완전 깡촌이라..(뭐 지금도 시골이기는 하지만 그땐 좀 격했죠.)
하기는 안산에서 안양가는 버스가 33번하나 광명가는 버스가 88번하나
서울가는 버스는 직행밖에 없구 이랬던 시절이니까. 옛날은 옛날이네요
어쨌든 외할머니가 안양에 사시는 관계로 그날도 어머니랑 동생이랑 안양에 갔다왔더랬죠
10시가 조금 넘으면 막차가 끊기는 관계로 서둘러야 했는데(아마도 10시 반전에는 막차였던듯..)
그날도 외할머니 댁에서 뭘하느라 그렇게 바빴는지 10시가 넘어서야
허겁지겁 안양역에 도착해서 막차를 타고 안산으로 내려오는 중이었어요
막차라는게 원래 사람많고 벅적대고 난리버거지를 치면서 내려오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그날은 왜인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운전석 뒤에서부터 저랑, 동생, 어머니 순으로 차를 타고 우리 세식구는 거의 실신모드로 안산으로 가는 중이었죠.
얼마나 왔을까?
갑자기 눈이 떠졌고 얼마나 왔나 확인을 하기위해 창밖을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어요(말했다 시피 그때는 안산이 완전 깡촌이었구 그당시 도로에 공원을 조성하기 시작할때라서 자다가 일어나서 새카만 어둠속에서 보면 다 거기가 거기 같았거든요.. 어리고 멍청해서 어리버리댄건 아님...ㅡㅡ;;)
그 당시에 동막골이라고 우리집에서 두정거장 전 정거장이 우리집 정거장이랑 거의 똑같아 보였거든요(우리동네는 좀 낳아지구 동막골은 아직 깡촌..강원도 아니구 경기도임)
처음엔 우리동네인가 엄마랑 동생을 깨워야 하나 하고 있는데 동막골이더군요
어차피 두정거장 후면 내려야하는데 엄마랑 동생을 깨워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
뒷문으로 전설에 고향에나 나옴직한
하얀소복을 입은 까맣고 긴생머리의 누나 둘이 내리고 있더군요...
왜인지 머리속이 멍해지고 그냥 눈이 그쪽으로 고정되버리더라구요
그 누나둘이 내리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리가 그냥 뒷문쪽으로 가버리더군요..
밖에 내림과 동시에 버스문이 닫히며 막차는 가버렸고
그러는 순간에도 머리속에는 아무생각도 없이 멍하기만 하더라구요.
분명히 누나들이 내리는걸(귀신보고 죽어라 누나둘이라 하는 나도 참..ㅡㅡa)보고 바로 따라내렸는데 내려보니 누나들은 없더라구요.
그냥 버스가 누나들이 갔을 방향을(그쪽에서 마을로 들어가려면 버스가 온 방향으로 가서 다리 밑으로 돌아가야만 하거든요 요즘도.)멍하니 보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보고 있었을까...
갑자기 주먹만한 횃불 두개가 눈앞에서 원을 그리며 빙빙 돌더군요..
어린마음이지만....아참....이거 좃됐구나 싶은데..
뭐랄까...
한쪽에서는 좃됐다는 생각이 자꾸드는데 그 좃됐단 생각이 너무 커서였을까요..
완전 망연자실 모드로...그 불덩어리를 한참을 보고 있었죠...
가위라는걸 눌려본적이 없어서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참으로 괴롭더이다...
얼른 도망가고 싶은데...아니면 펑펑 울고라도 싶은데..
그것조차 않돼고 빙빙도는 불꽃만 바라보고 있는데.(심지어 그때에는 지금은 그 흔한 가로등하나 없었답니다..)
발업도 않된 초글링(구글링이라 하면 어감이...)으로써 죽을것 같더라구요..
얼마나 그 불꽃이 빙빙도는걸 봤을까.
걔네 둘이 빙빙돌면서 가운데로 점점 모이더라구요
결국에는 가운데에서 만나서는 사라져버리더라구요.
그리고는 바람한자락이 세차게 제 얼굴을 때리고 지나가면서 눈물샘이 열리더군요..
대성통곡을 하며 집쪽으로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앞만보고 뛰는데.. 갑자기 오른쪽이 쎄하더라구요..
보면 않돼 보면않돼 하면서 뛰다 아무래도 그게 않돼서
오른쪽으로 살짝 곁눈질을 했더니. 역시나... 무덤이더군요..(이건 아직도 지나다보면 있을꺼에요 누구 묘인지는 모르겠지만 -ㅅ-)
대성통곡에 통곡을 하면서 한 정거장을 왔는데..
갑자기 어둠속에서 손이 하나 툭 튀어나오더니 어깨를 잡더군요.
까무러칠듯이 우는 저를 잡은 손은 왠 아저씨더군요..
"꼬마야 이 밤중에 혼자 어디를 그렇게 울면서 가니"
그 밤중에 어른을 만나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시커먼 어둠중인지라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아저씨는 한없이 친근하게만 느껴지더군요.
이러저러해서 엄마랑 동생은 두고 막차에서 내렸다 그리고 집에 가는 중이다. 사정을 말했더니 그아저씨가 말하기를 자기가 한시간 전부터 차를 기다렸는데..
버스는 한대도 지나가지 않았다는 겁니다..
아저씨께서도 중앙동으로 가신다면서 저를 집에 까지데려다 주신다고 하셨고
그렇게 얼마 걷지 않아서 택시를 타고 저를 찾아오신 엄마를 만났습니다.
엄마는 택시가 없어서 택시를 잡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하셨고
그렇게 아저씨와 엄마 동생과 택시를 타고 동네에를 들어왔죠
어차피 아저씨는 중앙동까지 가신다하셨기에
어머니께서는 중앙동까지 가실 택시비를 대신 내신다며 감사하다 인사를 하시는데..
한사코 아저씨께서는 같이 내리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평소에도 도움 받은 사람을 이렇게 그냥 보내는 일이 없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그냥 그말을 따르시더라구요.
"이제 제가 할일은 다 했습니다."
아저씨는 알수 없는 한마디를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택시비를 계산하시는걸 보고 돌아서 아저씨를 찾아보았으나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어디에도..
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그날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니 어머니께서는 니가 헛것을 본거라며
다 잊으라 하시더군요..
워낙에...헛것을 많이 보던터라..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죠
신경을 쓰지 않았다라기 보다는..
그때 일을 생각하면 오른쪽이었는지 왼쪽이었는지
한쪽눈에만 눈물이 나더라구요...(재수없게시리...ㅡㅡ)그렇게 그일을 잊어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야자시간에 귀신얘기를 하다 소재가 떨어져서 그얘기를 하는데..
또 한쪽눈에서만 눈물이 나는거에요...
사내놈들뿐인 주제에 놀라기는 더럽게 놀라더군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그때 일을 다시 한번 물어봤어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그 부근이 예전에도 총각들이 몇 홀려서 밤새 논이며 밭이며 헤매다 며칠씩 헤메고 하던 자리였다 하시더군요..
아마도 걔네 둘중에 하나가 동생 생각이라도 나서 둘이 싸우다 넌 그냥 보낸것 같다면서요..
(갑자기 창밖에서 바람이 확 불어 닥치네요...재수없게...)
그리고 아저씨는...
택시안에서도 얼굴이 보이지 않더랍니다..
뭐 어두웠던 것도 있기는 하지만..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조상신이건 수호신이건 뒤에서 조용히 봐주시기만 하는거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면 않돼는거라고
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냥 보내드린거라 하시더군요..
차 지나간지 30분정도 밖에 않됐는데...1시간 넘게 기다렸다는것도 말이 않돼구요..(왕복2차선 도로가에서요..)
후아...
그냥 그런일이 있었더랬죠..
글솜씨가 영 꽝이라...저 혼자만 닭살이 돋네요..(웃기지도 않아.)
요새는 이 얘기해도..
닭살만 돋아요 눈물은 않나구 ^^
그냥 이런 일도 있었다 싶어서 써봅니다..(스크롤 압봙 지성 -.- _._)
맨날 비슷한 가위눌리는 얘기만 보다보이 약간 식상한 감도 있고 해서 경험담을 써봤는데..
그냥 소설은 아니니까 그냥 약간의 흥미정도 있었었음~~ ^^
않 무서우면 제 홈피라도 가보세요(<--귀신같이 생겼다 소리 자주 들음ㅋㅋ)
재미없는것 같어...무섭지도 않고...ㅜㅜ 죄송해요..
어쩄거나 전 귀신도 자주 보고...하는데...가위는 않눌리네요....
귀접은 좀 땡기는데...이나영 급으로~~
그냥 버스에서 귀신홀렸다..수호령의 도움으로 무사귀환한 얘기였습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처음에 쓸때는 아침이었는데...일좀 하다 어쩌다 보니 4시가 넘어가네요...아우...
그럼....좋은 하루~
조상님~~~ 수호령님~~~~~ 항상 감사하구 살고 있어요~~~
복 많이 주시고~~ 항상 편한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