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이상한 경험

톡되고싶어...2009.06.26
조회692

아주 가끔식 이상한 경험을 해요 ㅠㅠㅜ

 

도대체 어디다 물어야 될지도 모르겠구..........

 

 

예전에 가위도 몇번 눌리고 귀신경험이 아주 쬐금 있기야 한데 그런 이유일까요 ? ㅠ

 

잘려고 누워있으면 갑자기 " 쿵!! " 하고

 

그 계단 내려가다가 밑에 계단 없는줄 알고 내딛였는데

 

밑으로 쑤우우욱! 내려가서 쿵!! 밟을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 잘려고 하다가 갑자기 그런 느낌이 들어요

 

무슨 침대가 아기용도 아니고 내키가 무슨 여자키인데 ㅠ 2미터 되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가만히 누워있는 데 계단 못본것처럼 쿵!! 하고 느낌이 나요 ㅠㅠ

 

혼이 쑤욱! 밑으로 빠지다가 덜컹하는 느낌이낙..

 

 

 

덤으로 귀신 경험담 +++

 

 

+ 첫번째 +

 

예전에 아직 내가 풋풋..(?) 그나마 교복을 입었던 시절에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우리학교가 뒤에가 바로 산이거든요?

 

근데 그 우는 소리가 엉엉엉도 아니고 무슨 진짜 전설의 고향 소리처럼

 

왠 동굴에서 우는 것처럼 무슨 스테레오? ㅋㅋㅋ 완전 울리는 소리가 났어요

 

흐흐흐흑... 흐흐흐흐흐흑....

 

솔직히 별로 그때 까지만해도 신경안썼기 때문에

 

그냥 어떤 아주머니가 속상해서 우는갑다 이러고 있는데

 

아니 무슨 이 아줌마가 10분이 지나도록 계속 우는거에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내 뒤에서 공부하고 있던 친구한테 물었죠~

 

" 야 무슨 소리 안들리나? "

 

" 어? 뭔소리 조용한데;? "

 

....

 

아니 이 친구가 귀를먹었나.. 십장생 -_-

 

이러고 다시 앞을 보면서 공부하는데 원래 산에서 나던 그 공명하던 ㅋㅋㅋ

 

그 울음 소리가 갑자기 우리 교실 안에서 들리는거에요..

 

헉! 하고.. 솔직히 속으로는 엄청나게 간이 흔들거렸지만..

 

아무것도 아닌척하고 공부할려는데 ..

 

 

그소리가 점점...

 

갈수록.. 나에게... 결국 내 바로 오른쪽 천장에서 나는거에요.. ㅠ 히밤...

 

무슨 자는것도 아니고 이런 생전 말짱정신으로 이런 일을 당하다니..

 

예전에 반응해주면 귀신이 잼있어서 더 장난친다는 말을 들어서

 

꾿꾿히 그냥 ㅠ 덜덜덜 떨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울음소리..

 

10분이 더지나고

 

이제야 귀신도 우는데 지쳤는 갑다.. 라고 그소리가 그쳐서..

 

안심을하고 몸에 긴장을 풀고 " 휴~...." 하는데..

 

 

바로.. 그순간 귀에 속삭이는 ...

 

" 흐히히히힛!!.. " 아니 제가 웃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무슨 진짜 이렇게 까지 광기어린 웃음소리..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

 

보통 가위들 많이 눌리신다고 하는데 ㅠ ..

 

완전 직접적인 경험..

 

 

 

 

 

 

말나온김에 두번째 이야기 ++++

 

 

솔직히 몇번씩 가위를 눌리기는 하지만 저런 경험도 있었지만..

 

안믿기 때문에 ^^ 우하하할..~!! ㅋㅋ

 

이치고의 동생 카린이 보여도 안믿으면 그만이랬던가 ㅋㅋㅋ(블리치)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가 눌리고 있는데

 

보통 사람들보면 가위눌리는 일정한 형식이 있다고 하데요?

 

저는 보통 옆으로 누웠을 때 가위가 잘눌러요

 

그때는 신축 고시원에 있었어요. 당시 제가 일찍 가서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아무튼 ㅋ

 

편하게 잘려는데 옆으로 돌아 눕는순간 가위가 눌린거에요 ..ㅠ

 

그래도 ' 아 이런건 미신이야. 심리학상으로보면 단순한 심리적 압박일뿐이라잖아 '

 

라면서 억지로 힘을 줘서 겨우 겨우 풀리고

 

옆으로 돌아눕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반대 쪽으로 휙하고 다시 돌아누워잘려고하는순간

 

또 눌린거에요.

 

그렇게 풀고 눈뜨기도 귀찮아서 옆으로 돌아눕고 눌리기를 반복..

 

나중에는 악!! 이노무 샹노무 귀신이 할짓없나 잘려는데 열라 귀찮게 하네 하고

 

옆으로 문쪽을 향해서 돌아누워서 눌린걸 풀었을 때 바로 눈을 확 떴는데...

 

 

 

....

 

아니 .. 제발... 가위면.. 가위답게.. 몽롱한 상태에서 있어달라구요...ㅠㅠ...

 

제 눈앞에 있는 마네킹같은..

 

정말 흰색이라면 이런게 정말 백색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창백한 손...

 

아 진짜 귀신의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너무나 놀래서

 

크게 움찔하고 눈을 확 감았는데

 

그순간 그 새끼손가락 끝에 이마가 데이고 말았어요.

 

그순간 귀신도 놀랬는지

 

 

벌컥! 쾅!!! (제방문 닫히는소리)

 

벌컥 !! 쾅!!! (앞 방문 열리고 닫히는소리)

 

그러곤 촤악!!! 턱!!

 

제방에는 창문이 없어서 그런지

 

앞방쪽으로 나간 모양이에요 ㅠ

 

더 무서운건... 눈떠보니 그 당시 시각이 5시 몇분이였고..

 

... 제 방 주위에... 아무도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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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즐겨보시는 톡님들도

 

가위가 눌렸다지만 ㅠ

 

이런 직접적이게 당해 보셨나요 ?

 

가위눌림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당한 분은 별로 못본거 같아서 ㅠ

 

그밖에도 많이 있지만 여기까지 적을게요

 

우.. 엄청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