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식 이상한 경험을 해요 ㅠㅠㅜ 도대체 어디다 물어야 될지도 모르겠구.......... 예전에 가위도 몇번 눌리고 귀신경험이 아주 쬐금 있기야 한데 그런 이유일까요 ? ㅠ 잘려고 누워있으면 갑자기 " 쿵!! " 하고 그 계단 내려가다가 밑에 계단 없는줄 알고 내딛였는데 밑으로 쑤우우욱! 내려가서 쿵!! 밟을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 잘려고 하다가 갑자기 그런 느낌이 들어요 무슨 침대가 아기용도 아니고 내키가 무슨 여자키인데 ㅠ 2미터 되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가만히 누워있는 데 계단 못본것처럼 쿵!! 하고 느낌이 나요 ㅠㅠ 혼이 쑤욱! 밑으로 빠지다가 덜컹하는 느낌이낙.. 덤으로 귀신 경험담 +++ + 첫번째 + 예전에 아직 내가 풋풋..(?) 그나마 교복을 입었던 시절에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우리학교가 뒤에가 바로 산이거든요? 근데 그 우는 소리가 엉엉엉도 아니고 무슨 진짜 전설의 고향 소리처럼 왠 동굴에서 우는 것처럼 무슨 스테레오? ㅋㅋㅋ 완전 울리는 소리가 났어요 흐흐흐흑... 흐흐흐흐흐흑.... 솔직히 별로 그때 까지만해도 신경안썼기 때문에 그냥 어떤 아주머니가 속상해서 우는갑다 이러고 있는데 아니 무슨 이 아줌마가 10분이 지나도록 계속 우는거에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내 뒤에서 공부하고 있던 친구한테 물었죠~ " 야 무슨 소리 안들리나? " " 어? 뭔소리 조용한데;? " .... 아니 이 친구가 귀를먹었나.. 십장생 -_- 이러고 다시 앞을 보면서 공부하는데 원래 산에서 나던 그 공명하던 ㅋㅋㅋ 그 울음 소리가 갑자기 우리 교실 안에서 들리는거에요.. 헉! 하고.. 솔직히 속으로는 엄청나게 간이 흔들거렸지만.. 아무것도 아닌척하고 공부할려는데 .. 그소리가 점점... 갈수록.. 나에게... 결국 내 바로 오른쪽 천장에서 나는거에요.. ㅠ 히밤... 무슨 자는것도 아니고 이런 생전 말짱정신으로 이런 일을 당하다니.. 예전에 반응해주면 귀신이 잼있어서 더 장난친다는 말을 들어서 꾿꾿히 그냥 ㅠ 덜덜덜 떨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울음소리.. 10분이 더지나고 이제야 귀신도 우는데 지쳤는 갑다.. 라고 그소리가 그쳐서.. 안심을하고 몸에 긴장을 풀고 " 휴~...." 하는데.. 바로.. 그순간 귀에 속삭이는 ... " 흐히히히힛!!.. " 아니 제가 웃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무슨 진짜 이렇게 까지 광기어린 웃음소리..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 보통 가위들 많이 눌리신다고 하는데 ㅠ .. 완전 직접적인 경험.. 말나온김에 두번째 이야기 ++++ 솔직히 몇번씩 가위를 눌리기는 하지만 저런 경험도 있었지만.. 안믿기 때문에 ^^ 우하하할..~!! ㅋㅋ 이치고의 동생 카린이 보여도 안믿으면 그만이랬던가 ㅋㅋㅋ(블리치)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가 눌리고 있는데 보통 사람들보면 가위눌리는 일정한 형식이 있다고 하데요? 저는 보통 옆으로 누웠을 때 가위가 잘눌러요 그때는 신축 고시원에 있었어요. 당시 제가 일찍 가서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아무튼 ㅋ 편하게 잘려는데 옆으로 돌아 눕는순간 가위가 눌린거에요 ..ㅠ 그래도 ' 아 이런건 미신이야. 심리학상으로보면 단순한 심리적 압박일뿐이라잖아 ' 라면서 억지로 힘을 줘서 겨우 겨우 풀리고 옆으로 돌아눕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반대 쪽으로 휙하고 다시 돌아누워잘려고하는순간 또 눌린거에요. 그렇게 풀고 눈뜨기도 귀찮아서 옆으로 돌아눕고 눌리기를 반복.. 나중에는 악!! 이노무 샹노무 귀신이 할짓없나 잘려는데 열라 귀찮게 하네 하고 옆으로 문쪽을 향해서 돌아누워서 눌린걸 풀었을 때 바로 눈을 확 떴는데... .... 아니 .. 제발... 가위면.. 가위답게.. 몽롱한 상태에서 있어달라구요...ㅠㅠ... 제 눈앞에 있는 마네킹같은.. 정말 흰색이라면 이런게 정말 백색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창백한 손... 아 진짜 귀신의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너무나 놀래서 크게 움찔하고 눈을 확 감았는데 그순간 그 새끼손가락 끝에 이마가 데이고 말았어요. 그순간 귀신도 놀랬는지 벌컥! 쾅!!! (제방문 닫히는소리) 벌컥 !! 쾅!!! (앞 방문 열리고 닫히는소리) 그러곤 촤악!!! 턱!! 제방에는 창문이 없어서 그런지 앞방쪽으로 나간 모양이에요 ㅠ 더 무서운건... 눈떠보니 그 당시 시각이 5시 몇분이였고.. ... 제 방 주위에... 아무도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거... ++++++++++++++++++++++++++++++++++++++++++++++++++++++++++++++++++++++++++++++++++ 톡을 즐겨보시는 톡님들도 가위가 눌렸다지만 ㅠ 이런 직접적이게 당해 보셨나요 ? 가위눌림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당한 분은 별로 못본거 같아서 ㅠ 그밖에도 많이 있지만 여기까지 적을게요 우.. 엄청 길다..
알수 없는 이상한 경험
아주 가끔식 이상한 경험을 해요 ㅠㅠㅜ
도대체 어디다 물어야 될지도 모르겠구..........
예전에 가위도 몇번 눌리고 귀신경험이 아주 쬐금 있기야 한데 그런 이유일까요 ? ㅠ
잘려고 누워있으면 갑자기 " 쿵!! " 하고
그 계단 내려가다가 밑에 계단 없는줄 알고 내딛였는데
밑으로 쑤우우욱! 내려가서 쿵!! 밟을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 잘려고 하다가 갑자기 그런 느낌이 들어요
무슨 침대가 아기용도 아니고 내키가 무슨 여자키인데 ㅠ 2미터 되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가만히 누워있는 데 계단 못본것처럼 쿵!! 하고 느낌이 나요 ㅠㅠ
혼이 쑤욱! 밑으로 빠지다가 덜컹하는 느낌이낙..
덤으로 귀신 경험담 +++
+ 첫번째 +
예전에 아직 내가 풋풋..(?) 그나마 교복을 입었던 시절에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우리학교가 뒤에가 바로 산이거든요?
근데 그 우는 소리가 엉엉엉도 아니고 무슨 진짜 전설의 고향 소리처럼
왠 동굴에서 우는 것처럼 무슨 스테레오? ㅋㅋㅋ 완전 울리는 소리가 났어요
흐흐흐흑... 흐흐흐흐흐흑....
솔직히 별로 그때 까지만해도 신경안썼기 때문에
그냥 어떤 아주머니가 속상해서 우는갑다 이러고 있는데
아니 무슨 이 아줌마가 10분이 지나도록 계속 우는거에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내 뒤에서 공부하고 있던 친구한테 물었죠~
" 야 무슨 소리 안들리나? "
" 어? 뭔소리 조용한데;? "
....
아니 이 친구가 귀를먹었나.. 십장생 -_-
이러고 다시 앞을 보면서 공부하는데 원래 산에서 나던 그 공명하던 ㅋㅋㅋ
그 울음 소리가 갑자기 우리 교실 안에서 들리는거에요..
헉! 하고.. 솔직히 속으로는 엄청나게 간이 흔들거렸지만..
아무것도 아닌척하고 공부할려는데 ..
그소리가 점점...
갈수록.. 나에게... 결국 내 바로 오른쪽 천장에서 나는거에요.. ㅠ 히밤...
무슨 자는것도 아니고 이런 생전 말짱정신으로 이런 일을 당하다니..
예전에 반응해주면 귀신이 잼있어서 더 장난친다는 말을 들어서
꾿꾿히 그냥 ㅠ 덜덜덜 떨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울음소리..
10분이 더지나고
이제야 귀신도 우는데 지쳤는 갑다.. 라고 그소리가 그쳐서..
안심을하고 몸에 긴장을 풀고 " 휴~...." 하는데..
바로.. 그순간 귀에 속삭이는 ...
" 흐히히히힛!!.. " 아니 제가 웃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무슨 진짜 이렇게 까지 광기어린 웃음소리..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
보통 가위들 많이 눌리신다고 하는데 ㅠ ..
완전 직접적인 경험..
말나온김에 두번째 이야기 ++++
솔직히 몇번씩 가위를 눌리기는 하지만 저런 경험도 있었지만..
안믿기 때문에 ^^ 우하하할..~!! ㅋㅋ
이치고의 동생 카린이 보여도 안믿으면 그만이랬던가 ㅋㅋㅋ(블리치)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가 눌리고 있는데
보통 사람들보면 가위눌리는 일정한 형식이 있다고 하데요?
저는 보통 옆으로 누웠을 때 가위가 잘눌러요
그때는 신축 고시원에 있었어요. 당시 제가 일찍 가서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아무튼 ㅋ
편하게 잘려는데 옆으로 돌아 눕는순간 가위가 눌린거에요 ..ㅠ
그래도 ' 아 이런건 미신이야. 심리학상으로보면 단순한 심리적 압박일뿐이라잖아 '
라면서 억지로 힘을 줘서 겨우 겨우 풀리고
옆으로 돌아눕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반대 쪽으로 휙하고 다시 돌아누워잘려고하는순간
또 눌린거에요.
그렇게 풀고 눈뜨기도 귀찮아서 옆으로 돌아눕고 눌리기를 반복..
나중에는 악!! 이노무 샹노무 귀신이 할짓없나 잘려는데 열라 귀찮게 하네 하고
옆으로 문쪽을 향해서 돌아누워서 눌린걸 풀었을 때 바로 눈을 확 떴는데...
....
아니 .. 제발... 가위면.. 가위답게.. 몽롱한 상태에서 있어달라구요...ㅠㅠ...
제 눈앞에 있는 마네킹같은..
정말 흰색이라면 이런게 정말 백색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창백한 손...
아 진짜 귀신의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너무나 놀래서
크게 움찔하고 눈을 확 감았는데
그순간 그 새끼손가락 끝에 이마가 데이고 말았어요.
그순간 귀신도 놀랬는지
벌컥! 쾅!!! (제방문 닫히는소리)
벌컥 !! 쾅!!! (앞 방문 열리고 닫히는소리)
그러곤 촤악!!! 턱!!
제방에는 창문이 없어서 그런지
앞방쪽으로 나간 모양이에요 ㅠ
더 무서운건... 눈떠보니 그 당시 시각이 5시 몇분이였고..
... 제 방 주위에... 아무도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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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즐겨보시는 톡님들도
가위가 눌렸다지만 ㅠ
이런 직접적이게 당해 보셨나요 ?
가위눌림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당한 분은 별로 못본거 같아서 ㅠ
그밖에도 많이 있지만 여기까지 적을게요
우.. 엄청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