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슴여섯 평범한 여자입니다, 한 두달전쯤 사귄남친과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정말 환장하겠어요, 몇일째 평소 서로 조아하던 스킨십을 해도 짜증나고오빠가 장난과 농담을 해도 짜증나고, 어쩔땐 목소리 조차 듣기 싫어요,어젠 오빠가 자면서 코를 조금 골았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이불로 얼굴을 꽁꽁 덮어놨어요, 말도 하기 싫고, 얼굴도 쳐다보기 싫고, 권태기 인가요?제가 일을 하다가 관두고 논지 한달정도가 됐는데요, 일을 하다가 안해서 그냥 성격이 예민해서 이러는걸까요,, 아님 ,, 정말로 오빠에 대한 권태기가 벌써 온걸까요?돌아버릴것 같아요, 오빠도 몇일부쩍 힘들어 하는것 같고,, 저도 그렇고ㅡㅡ 이럴때 좋은 방법이 좀 없을까요??
동거남과 권태기인가봐요
전 슴여섯 평범한 여자입니다, 한 두달전쯤 사귄남친과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
정말 환장하겠어요, 몇일째 평소 서로 조아하던 스킨십을 해도 짜증나고
오빠가 장난과 농담을 해도 짜증나고, 어쩔땐 목소리 조차 듣기 싫어요,
어젠 오빠가 자면서 코를 조금 골았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이불로 얼굴을 꽁꽁 덮어놨어요, 말도 하기 싫고, 얼굴도 쳐다보기 싫고, 권태기 인가요?
제가 일을 하다가 관두고 논지 한달정도가 됐는데요, 일을 하다가 안해서 그냥 성격이
예민해서 이러는걸까요,, 아님 ,, 정말로 오빠에 대한 권태기가 벌써 온걸까요?
돌아버릴것 같아요, 오빠도 몇일부쩍 힘들어 하는것 같고,, 저도 그렇고ㅡㅡ
이럴때 좋은 방법이 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