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분들 방학들하셔서 알바구하랴 놀러댕기랴 바쁘시죠 ㅎㅎ 저도 방학을하고 밤낮이 바껴버린 1人입니다 밤낮이 계속바뀐관계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도중 28일 일요일아침에 항상 주말농장에 가시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원래는 안가지만 일을하면 피곤해서 잠을좀 잘까 싶어서 따라갔죠 밭에 딱 도착하니 어머......시발;; 71평의땅....밭으론 넓은게 아니지만 그위를 덮고 있는 수많은 풀들.....열심히 풀을 짜르고 곡괭이와삽으로 흙을 디집고 햇빛을 가리는 나무들을 잘라갔고 검은 비닐을 씌우고 비닐에 구멍을 뚫고 흙을파서 콩을 심기 시작했씁니다 콩을심고있는데 콩이 냄새가 나는가? 새들이 나무위에서 짹짹 꽤애애액~~거리면서 열심이 울더라구요 누나가 야 심고 남은콩 가져와 라고 말하는데 제가 원래 동물이랑 더불어 사는거야 옛날 선조들이 나무열매도 다안땄따잖아 이콩 새줄꺼야 그러니까아버지께서 웃으시면서 맞다고 하시면서 심고 남은콩은 새들주던지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콩을 다심고 남은 콩들을 우리밭이랑 쪼금 떨어진곳에 던져주었습니다 비록 나무열매는 남겨두지 않았지만새들을위해 콩을 남겨두었습니다ㅎㅎ 다음에 또밭에가보면 누가먹든 콩을 먹었겠죠?
선조들의행동을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대학생분들 방학들하셔서 알바구하랴 놀러댕기랴 바쁘시죠 ㅎㅎ
저도 방학을하고 밤낮이 바껴버린 1人입니다
밤낮이 계속바뀐관계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도중 28일 일요일아침에 항상 주말농장에 가시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안가지만 일을하면 피곤해서 잠을좀 잘까 싶어서 따라갔죠
밭에 딱 도착하니
어머......시발;;
71평의땅....밭으론 넓은게 아니지만 그위를 덮고 있는 수많은 풀들.....
열심히 풀을 짜르고 곡괭이와삽으로 흙을 디집고 햇빛을 가리는 나무들을 잘라갔고
검은 비닐을 씌우고 비닐에 구멍을 뚫고 흙을파서 콩을 심기 시작했씁니다
콩을심고있는데 콩이 냄새가 나는가?
새들이 나무위에서 짹짹 꽤애애액~~거리면서 열심이 울더라구요
누나가 야 심고 남은콩 가져와 라고 말하는데
제가 원래 동물이랑 더불어 사는거야 옛날 선조들이 나무열매도 다안땄따잖아
이콩 새줄꺼야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웃으시면서 맞다고 하시면서 심고 남은콩은 새들주던지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콩을 다심고 남은 콩들을 우리밭이랑 쪼금 떨어진곳에 던져주었습니다
비록 나무열매는 남겨두지 않았지만
새들을위해 콩을 남겨두었습니다ㅎㅎ
다음에 또밭에가보면 누가먹든 콩을 먹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