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7살에 입사해서 1800 부터 시작해서 2600까지 받았습니다. 31살되는 시점엔.. 올해.. 30대 첫해인데 회사에서 정리해고... 모욕도 많이 느끼고 젊은 나이에 그렇게 되니 기분도 씁쓸하고 지원부서라 인원이 필요없다 느꼈는지 그렇게 됐네요. 이제 실업급여도 다 떨어져가는데 취업은 안되고.. 취업사이트를 보면 계약직만 수두룩 그나마 맘에 들면 나와같은 처지에 구직자들 너무 많고.. 면접제의 한번 없네요.. 정말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전산팀에서 일했지만 중소기업이라 전문적 지식을 배운것도 아니고 거의 헬프데스크처럼 PC만 고치다보니 3년이 지났네요. 그 3년동안 준비안한건 잘못이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만.. 어느정도 기회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완전 바닥에 내동뎅이 쳐진것 같네요. 취업준비하며 자격증도 준비했는데 맘이 불안해서인지 집중도 잘 안되고... 힘을 얻어야 할것 같아요.. 혼자만의 고민이고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고민이라... 참 친구들한테 고민 얘기해도 그때 뿐이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실업자된지 5개월이 넘어 6개월이 되가는데 마치 점프하듯이 이 고난을 헤쳐나가고 싶은데 힘차게 박차고.. 그럴려면 무얼 해야할지.. 실타래처럼 하나 하나 풀어나가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거 같고 .. 잘될꺼야.. 잘될꺼같은데.. 잘해봐야겠네요.. ㅋㅋ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흔적 남기고 가네요..
31살 직장서 정리해고~
흠.. 27살에 입사해서 1800 부터 시작해서 2600까지 받았습니다. 31살되는 시점엔..
올해.. 30대 첫해인데 회사에서 정리해고... 모욕도 많이 느끼고 젊은 나이에 그렇게 되니
기분도 씁쓸하고 지원부서라 인원이 필요없다 느꼈는지 그렇게 됐네요. 이제 실업급여도
다 떨어져가는데 취업은 안되고.. 취업사이트를 보면 계약직만 수두룩 그나마 맘에 들면
나와같은 처지에 구직자들 너무 많고.. 면접제의 한번 없네요.. 정말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전산팀에서 일했지만 중소기업이라 전문적 지식을 배운것도 아니고 거의 헬프데스크처럼
PC만 고치다보니 3년이 지났네요. 그 3년동안 준비안한건 잘못이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만..
어느정도 기회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완전 바닥에 내동뎅이 쳐진것 같네요. 취업준비하며
자격증도 준비했는데 맘이 불안해서인지 집중도 잘 안되고...
힘을 얻어야 할것 같아요.. 혼자만의 고민이고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고민이라...
참 친구들한테 고민 얘기해도 그때 뿐이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실업자된지 5개월이 넘어 6개월이 되가는데 마치 점프하듯이 이 고난을 헤쳐나가고 싶은데
힘차게 박차고.. 그럴려면 무얼 해야할지.. 실타래처럼 하나 하나 풀어나가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거 같고 .. 잘될꺼야.. 잘될꺼같은데.. 잘해봐야겠네요.. ㅋㅋ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흔적 남기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