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25남입니다..ㅋㅋ 제가 저희 누나와 얽힌 재미있는 일들이 떠올라서 써봅니다.ㅋㅋ 저희누나는 저보다 1살많은 년년생 남매인데요 저희누나 직업은 국악인 이에요~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10년 가까이 된 지금도 국악을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요 저희누나가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말을 하고나서 생각하는? 스타일.. 제작년쯤인가 저희누나가 외국 공연을 갔다온뒤였어요 그래도 누나니까 너무너무 바쁜 와중에도 귀국하는날 공항에 마중을 나갔죠 인천공항으로 마중나가서 같이 집으로 돌아오던길 같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고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얘기를나누며 집으로 오고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정색을하며 하는 말."야 너 입냄새 왜케나냐?" 그때 퇴근시간이라 버스안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근데 상식적으로라면 저런 말은 그냥 생각만하고 말하지 않던가 작게 귓속말로 해야할 얘기 아닌가요? 마치 뭐 웅변 발표를하듯이 거의 고함수준으로 크게말하더군요. 순간 버스안에 타고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목이 저에게 집중. 아..........저는 쪽팔려서 할말을 잃고 얼굴 완전 새빨개져서 누나한테 " ㅅㅂ 그런말을 작게하지 왜케 크게해..!" 하고 말했죠 그러자 누나가 저에게 하는 말이 더 가관.. "아 그래? 미안 내목소리가 너무컸냐?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버스안에 아는 사람이 없었던게 다행이네요 ㅋㅋ 근데 지금에서야 생각하지만 저는 양치질도 잘하고 그렇게 더러운놈도 아닌데 그때 누나가 왜그랬는지 ... 그때 누나가 저에게 왜그랬었는지 아직도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것 말고도 저희누나의 테러사건이 참 많아요 ㅋㅋ 지하철에서 선반위에 신문 꺼내다가 앞에 앉아있던 아주머니 머리통 팔꿈치로 찍기 버스에서 의자에 달린 손잡이 잡으려다가 의자에 앉아있던 사람 이마 손날로 치기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날때 그림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아 또 생각났네요 껍씹다가 실수로 흘렸는데 앞에 안자있던 사람 어깨에....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누나는 테러범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25남입니다..ㅋㅋ
제가 저희 누나와 얽힌 재미있는 일들이 떠올라서 써봅니다.ㅋㅋ
저희누나는 저보다 1살많은 년년생 남매인데요
저희누나 직업은 국악인 이에요~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10년 가까이 된 지금도 국악을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요
저희누나가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말을 하고나서 생각하는? 스타일..
제작년쯤인가 저희누나가 외국 공연을 갔다온뒤였어요
그래도 누나니까 너무너무 바쁜 와중에도 귀국하는날 공항에
마중을 나갔죠 인천공항으로 마중나가서 같이 집으로 돌아오던길
같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고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얘기를나누며 집으로 오고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정색을하며 하는 말."야 너 입냄새 왜케나냐?"
그때 퇴근시간이라 버스안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근데 상식적으로라면 저런 말은 그냥 생각만하고 말하지 않던가
작게 귓속말로 해야할 얘기 아닌가요?
마치 뭐 웅변 발표를하듯이 거의 고함수준으로 크게말하더군요.
순간 버스안에 타고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목이 저에게 집중.
아..........저는 쪽팔려서 할말을 잃고 얼굴 완전 새빨개져서
누나한테 " ㅅㅂ 그런말을 작게하지 왜케 크게해..!"
하고 말했죠 그러자 누나가 저에게 하는 말이 더 가관..
"아 그래? 미안 내목소리가 너무컸냐?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버스안에 아는 사람이 없었던게 다행이네요 ㅋㅋ
근데 지금에서야 생각하지만 저는 양치질도 잘하고
그렇게 더러운놈도 아닌데 그때 누나가 왜그랬는지 ...
그때 누나가 저에게 왜그랬었는지 아직도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것 말고도 저희누나의 테러사건이 참 많아요 ㅋㅋ
지하철에서 선반위에 신문 꺼내다가 앞에 앉아있던 아주머니
머리통 팔꿈치로 찍기
버스에서 의자에 달린 손잡이 잡으려다가 의자에 앉아있던 사람 이마
손날로 치기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날때 그림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아 또 생각났네요 껍씹다가 실수로 흘렸는데 앞에 안자있던 사람
어깨에....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