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새벽하늘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연금폐지2004.06.05
조회171

할 수 없는거 잘 아시죠?   님이 쓰신 말투입니다.

장난섞인 글은 서로가 삼가하기로 하고 글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저희 연금을 폐지하자는 사람들은

어떤 몇몇분의 강요나 설득으로 인해 폐지를 외치는 것이 아닙니다.

연금으로 인한 피해를 등에 업고, 자신들만의 이성으로 한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님은 자신이 머 대단한양....자신을

설득하라, 뚜렷한 대응책을 내봐라 하며... 거만함을 부리고 있고,

그렇게 되면 연금폐지운동에 동참하겠다니요?

다른 분은 몰라도 전 특히나, 님과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추워도

없습니다. 님이 하든 안하든 자유니깐요. 하지만 남의 의견을

자신에 잣대에 맞춰 쓸데없는 아집만으로 가득한 태도를 보이진

말아주십쇼 ..  제 말이 틀리던가요?

 

그렇다면..

님께서 제가 올린 글들중 어느 한 부분을 가지고 대화를 시작하자

하셨더군요.  하지만, 님이 올린글들을 한번 봐보시길 바라는

뜻에서 한두어구씩 가져왔답니다.

아무생각없이 장난으로 하시는 말이 가득한지... 글중에

어디하나 사용가능한 진취적인 내용에 글들이 있는지는 그 글을쓴

님을 포함하여 많은분들이 판단하리라고 봅니다.

하물며, 그 긴 글들중에 어느 한부분만 절취해서 보면, 그 맥락이

이어질까요? 님의 글중엔 서로가 따로놀아서 가능해 보입니다만..

다른 모든 기사나 글들중에 어느 한부분으로 그 뜻과 해석이

어찌 나올지는 생각하는 사람의 따른 관점의 차이입니다.

이 밑에 예로,  최영희여사라는 닉넴을 가진 분이 복사해온 글을 보면

기나길었지만, 일일이 하나하나 접근을 했답니다.

이왕 태클을 거시려거든 그런 모습정도의 노력은 부탁드립니다.

밑에 글들은 님께서 날짜별로 거의 자포자기상태로 올린글들이니

다시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은 그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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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1 19:02

 

말꼬랭쥐.

난 내 생각이 결코 틀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아무리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는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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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지나친 아집이고, 자기편견이죠! 남의 의견이나 글들은 이미

자신에게 들어올 공간이 없슴을 공고한 상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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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2 15:42

 

룡천에 생수좀 보내주세요

 

(요기를 눌러주세요
"http://www.pureaqua.org)http://www.pureaqua.org)
ㅡㅡㅡㅡㅡㅡㅡ

해석>>  말돌리기 !!  그러나 호응없슴!  기껏 욕먹고 자신에 생각이

틀림이 없다하였음에 바로 다음 올린글치고는 유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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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2 20:00

분명히 말하는데, 앞뒤 안가리고 오로지 국민연금을
폐지해야된다고 주장하시는 님들하고는 어떠한 토론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는 님들이
생각하는 국민연금폐지 개념이 얼마나 우매한 주장이였는지
파헤쳐 나갈 것입니다.(보잘 것 없는 나 '혼자' 지만,
그래도 합니다. 화가 많이 나서요..)
ㅡㅡㅡㅡㅡㅡㅡ

해석>> 처음부터 토론하고자 했던 글들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러면 서두에 '저는 국민연금폐지에 반대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쐐기를 박으며 이 시련을 자초하진 않으셨겠지요.

마지막에 화가 많이 나서요...라는 말은 화가 나서라도 폐지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많은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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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3 13:49

 

그리고 지금 당장 먹고 죽을 돈도 없다고 외치는시는 분들이
노년이 되기 전에 다 돌아가시면 폐지되도 상관은 없겠지요. 
하지만 그분들이 살아남고 나서의  노년생활이란, 안 봐도
뻔한거 아닙니까.  생각할 수록 한숨만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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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님께서 상당한 오바를 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글귀입니다.

누가 님보고 수많은 사람들의 노후걱정까지 하라고  강요했는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마치 먹고 죽을 돈마저 없다며 울부짖는

서민들의 모든것까지 빼앗아 가야 한다는 깊은 뜻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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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3 14:43

 

읽으시는 분들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제까지의
자료들을 단축시켜서 시리즈로 올려볼 생각입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지만.... 제가 시간이 좀 없습니다.

혼자 신나게 욕먹고 있었는데...  나눠서(?) 먹는다고 생각하니
힘이 좀 나네요 ^^;
암튼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

해석>> 글쎄 저걸 여유라고 하기엔 참 한심스럽습니다.

윗글은 아무생각없이 복사하기만을 간혹 하시는 최영희여사께서

올린글에 대한 리플이라고 올린 내용이더군요.

시리즈라.... 과연 기대를 했는데, 미니시리즈가 탄생할지...

단막극으로 끝날지는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별볼일 없었네요..

욕이라도 나눠먹으니 힘이 나던가요? 우리 연금폐지자들은

바로 그것입니다.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거

말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느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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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3 14:29

 

님이 쓰신 글을 읽으면서, 내가 쓴글에 리플 단 님들처럼
입에서 욕나오지만,  참기로 하고 나중에 시간날때  차근차근
님이 쓰신글중 틀린부분을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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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시간이 상당히 한가하신가 보네요.. 글 읽고 리플달 시간에

조금씩이라도 자신의 의견을 첨가했다면 아마도 많은 호응이 더

있었지 않을까라는 생각 해봅니다. 아마 욕이 더 많았을 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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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4 21:52

 

그러데 글을 앞축 시키는 건 도져히 불가능 하다는 판단아래
그냥 좀 긴 글로 한가지 주제씩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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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압축이 맞죠? 압축은 프로그램이 있어야하듯, 다같이

머리 들고 다닌다고 다 머리는 아닌듯 싶습니다.

도대체 그 주제는 언제 시작되는지 궁금해서 잠이 안올지경

이랍니다. 기대하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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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j60073@lycos.co.kr) 2004/06/04 22:47


전 제차(디젤) 몰고다니면서 디젤값(요즘 시세가 940원) 에
상당한 부담을느낌니다.
그러다 보니 휘발류 차 끌고다니시는 분들 보면 무척이나 존경스럽죠.
그런데, 님께서는 그 비싼 휘발유값(쏘나타면 중형...에 기타세금과
 보험료,그리고 고장수리비까지 ) 를 어떻게 감당하셨나요?
그래, 그차 유지하시는 돈은 안 아까웠습니까?
설마 4년이 넘는 시간을 않타고 집에다가 쳐박아두셨다고는
못하실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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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은 어떤 님께서 연금으로 차량이 가압류되었다는 글을 보고

리플을 다신거죠? 님은 940원 가량 하는 디젤이 부담을 느낀다며

궂이 차를 소유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없이 살면, 차도

못굴리고, 여가생활도 못해야 하나요? 님의 가치관이 의심스럽소.

비싼 휘발유라... 그나물에 그밥아닌가요? 대형고급승용차 몰고

다니는 돈생각없는 비존재계층빼놓고,

많은 서민들이 디젤이나 엘피지차가좋은지 몰라서 안사고,

안타고 다니는지 아시나요?

유지비가 적게 드는것은 님만큼 알지만, 차량가격이 있다보니,

휘발유차를 타게되는데, 그나마 님말씀처럼 유지비때문에..

두번죽게 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는 것이죠. 님도 설마 아시겠죠?

구형코란도에 1000원가까이 오른 디젤을 마구 넣는 사람들은

알뜰하고, 덮어놓고 휘발유타는 사람들은 어디 하수구에 허락없이

빠뜨립니까? 맞지 않는 내용이며, 더구나 연금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는 그 분에게 두번 염장을 질러대는 꼴이니, 당신을 좋게

평가할수있겠습니까? 

우리 조그만 나라에 차량이 천만대가 벌써 넘었습니다. 고유가시대

에 접어든지도 꽤 오랩니다. 그러나 아직 차 없는 분들도 허다합니다.

휴일에 놀로 간다고요? 주5일제 근무니 살만 하겠다 라구요?

그 분들에 외침입니다.  이해하시겠는지요?

 

끝으로, 제 글로 인해 새 글을 쓰셨으니 그에 대한 답은 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국민의 여론과 의견을 대폭 수렴해서, 제2의 국민연금

이나 또다른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것을 말했었죠.

그런데, 님은 오해를 하고 계시는데...제가 여기 이 시점에서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마당에 폐지된후에 이러이런 모습의

국민연금이 되어야 한다라고 님에게 설득하라 이겁니까?

우린 폐지 밖엔 없습니다. 저희 안티에 계시는 분들은 그 수많은

연금조항법을 항상곁에 두고 삽니다. 그런 논의조차 않고

폐지만을 외치는지 아시나부죠?  오해는 사서 하지 마세요.

폐지가 아닌... 대폭도 아닌....일부 수정만을 해야한다는

님의 의견이 궁금해지지 않겠습니까? 해서 님이 정말로

평소부터 연금에 대해 많이 알고계신지...아니면 허울만

있는 것인지...수정부분에 대해 그럼 올려보라 이소리였는데..

글을 다 읽어보지 않은듯 싶다며, 또 옆길로 한없이 새기만

하시고, 시리즈나 주제위주의 글들은 언제나 볼수있을까요?

첫번째주제부터 한다고 하고선 글의 내용중 주제로 보일만한

내용이 없던데 확인 함 해보시고, 다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요...

님께서 연금법수정을 목적으로 하신다니...차근차근 이항목은

이렇게...요렇게....라는 식으로 본인나름데로 수정해봐주십쇼.

님의 중요안건이 무엇인지 알아야 수정에 귀를 기울일것

아닙니까? 덮어놓고 시간은  가는데, 곧 주제를...곧 시리즈를..

하며 시간 늘이기 하지마십쇼!

어차피 일은 벌어졌고, 끝매듭은 확실히 해야겠지요.

 

저와 끝으로 한가지 약속해주십쇼.

지금 지역가입자인지 직장가입자인지 말씀해주시고,

저와 꼭 같이 월 납부액과 수령시 월 지급액, 납부기간을 공개합시다.

그렇게 해서, 연금이 폐지가 된다고 할지라도, 님의 연금은

지금 이방식 고데로 가지고 가는 겁니다.

제가 연금을 아예 없애버리자는 뜻이 아니란걸 잘 아실겝니다.

저희는  폐지시킨후에 지금 연금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연금에

가입하게 될것이란 말이죠. 물론 본인 여부에 따라...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