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 친정에 가서 슬로우쿠커를 가지고 왔습니다. 엄마가 안쓰신다고 저한테 쓰라고 하더군요. 따로 산 건 아니고 아빠 허리가 좀 안좋아서 디스크Dr.를 샀는데 사은품으로 따라온 거라더군요. 후지카 슬로우쿠커라고.. 집에 가져와서 미역넣고 죽 해 봤습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쌀하고 미역 씻어서 코드 꽂아서 저온요리로 해 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뚜껑 열어보니 김이 모락모락 아주 잘 됐더군요. 아침에 신랑한테 밥먹을래? 아님 죽먹을래? 그랬더니 속 안좋다고 죽먹는다고 하더군요. 님들 써 보셨나요? 갈비찜이나 삼계탕 하면 잘 될까요? 해 보고 싶은 게 많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군요. 멸치하고 다시마 육수내는 것도 가능할까요?
슬로우쿠커 써 보신 분들...
친정에 가서 슬로우쿠커를 가지고 왔습니다.
엄마가 안쓰신다고 저한테 쓰라고 하더군요.
따로 산 건 아니고 아빠 허리가 좀 안좋아서 디스크Dr.를 샀는데 사은품으로 따라온 거라더군요.
후지카 슬로우쿠커라고..
집에 가져와서 미역넣고 죽 해 봤습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쌀하고 미역 씻어서 코드 꽂아서 저온요리로 해 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뚜껑 열어보니 김이 모락모락 아주 잘 됐더군요.
아침에 신랑한테 밥먹을래? 아님 죽먹을래? 그랬더니 속 안좋다고 죽먹는다고 하더군요.
님들 써 보셨나요? 갈비찜이나 삼계탕 하면 잘 될까요?
해 보고 싶은 게 많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군요.
멸치하고 다시마 육수내는 것도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