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지리산 계곡으로 캠핑을 갔었더랬어요..텐트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발이 무지 가려운거예요.손으로 긁기 귀찮아서 다른 쪽 발로 문질러 버렸는데...글쎄....나중에 책을 만족할 만큼 다 읽고 무심코 발을 보니까 ..ㅠㅠ;;;;파리 한 마리가 산산히 으깨어져서 죽어있는겁니다...뭔가 자기를 덥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 빨랑 날아올라야지..얼마나 둔한 파리길래... 크흐흐... ;;;;
캠핑 가서 생긴 일.....
어릴 때.. 지리산 계곡으로 캠핑을 갔었더랬어요..
텐트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발이 무지 가려운거예요.
손으로 긁기 귀찮아서 다른 쪽 발로 문질러 버렸는데...글쎄....
나중에 책을 만족할 만큼 다 읽고 무심코 발을 보니까 ..ㅠㅠ;;;;
파리 한 마리가 산산히 으깨어져서 죽어있는겁니다...
뭔가 자기를 덥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 빨랑 날아올라야지..
얼마나 둔한 파리길래... 크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