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쯤이나 엄마가 될까....... 몇일전 시댁 모임에 다녀온후 또다시 임신하는꿈 아기를 안고 뽀뽀하는 꿈..... 어젠 꿈에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빗물이 내 허리까지 차오르는데....... 책상위에 있던 울 결혼전 커플링... 떠내려갈까봐 엇눙 건져서 손에 쥐었는데... 그 순식간에 차오르던 빗물이 갑자기 밖으로 흘러나가던꿈... 이게 몬지....... 남들은 다이아몬드가 어쩌니 저쩌지 태몽이니 어쩌니 그러는데...... 난 이게 모람....... 배란일 계산은 잘 못하지만... 통상적으로 남들하는거 보면 오늘 내일이 배란일 같은데...... 병원에 배란일 받으로 갈라다가 괜한 부담 생길까봐 안갔는데......... 울 형님 결혼 6개월인데 소식 없냐구 물어보시는데..... 으악~~ 나두 갖고싶은데...... 안생기는걸 어찌하리오~~~~~~ 내속을 누가알까......... 매달 기대만 하면서 테스터기 버려가며 맘 조리며...... 이젠 올때두 된것 같은데...... 아직 멀었나...... 나두 엄마되구싶다...... 내가 꾸는 그 꿈들 내가 불안해해서 그러나........ 울 오빠 생길때되면 생기겠지 하는데..... 내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거 같애서 맘 비우고 8월까지 지둥겨 볼라구 하는데..... 주위에서 내 맘좀 알아줬으면..... 글구 나에게 올 울 이쁜 아가두 내맘좀 알고 엇눙 와쓰면....... 넉두리 실컷 하구 갑니다. 모두들 즐태하세요!!!!! ^^*
끄적끄적..... 어젯밤 꿈에~~
난 언제쯤이나 엄마가 될까.......
몇일전 시댁 모임에 다녀온후 또다시 임신하는꿈 아기를 안고 뽀뽀하는 꿈.....
어젠 꿈에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빗물이 내 허리까지 차오르는데.......
책상위에 있던 울 결혼전 커플링... 떠내려갈까봐 엇눙 건져서 손에 쥐었는데... 그 순식간에 차오르던 빗물이 갑자기 밖으로 흘러나가던꿈... 이게 몬지.......
남들은 다이아몬드가 어쩌니 저쩌지 태몽이니 어쩌니 그러는데...... 난 이게 모람.......
배란일 계산은 잘 못하지만... 통상적으로 남들하는거 보면 오늘 내일이 배란일 같은데......
병원에 배란일 받으로 갈라다가 괜한 부담 생길까봐 안갔는데.........
울 형님 결혼 6개월인데 소식 없냐구 물어보시는데..... 으악~~ 나두 갖고싶은데......
안생기는걸 어찌하리오~~~~~~
내속을 누가알까.........
매달 기대만 하면서 테스터기 버려가며 맘 조리며......
이젠 올때두 된것 같은데......
아직 멀었나...... 나두 엄마되구싶다......
내가 꾸는 그 꿈들 내가 불안해해서 그러나........
울 오빠 생길때되면 생기겠지 하는데.....
내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거 같애서 맘 비우고 8월까지 지둥겨 볼라구 하는데.....
주위에서 내 맘좀 알아줬으면.....
글구 나에게 올 울 이쁜 아가두 내맘좀 알고 엇눙 와쓰면.......
넉두리 실컷 하구 갑니다.
모두들 즐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