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고 죽고싶을정도로 아빠가 다시 우리가정으로 돌아와서 행복하게 살았음좋겠다고.. 계속말을 해도 아빠의 외박은 늘 하시고... 엄마는 미쳐가시고
정말 동생을 둔 그때의 저로써는 정말 미칠거같앴어요
또한 바람핀 그여자는 남편이 이사실을 알고 이혼을 당한 상태였고 그여자는 저희엄마때문에 이혼당했다고 저희집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을때였습니다.
엄마는 울고불고 애들있으니까 ..이번만 용서해준다고 해도 몰래몰래 만나드라고요
그러던중 이학년이 되었고 수학여행을 갔다오고나니 엄마를 때리신후 집을 나가셨더라고요 전 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 집에오니 엄마는 울고계시고......잘 걷지를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햇죠 어디냐고 물어보니 여유롭게 지금 아빠술마시고 있으니까 이따 들어간다고 이딴말이나 하는겁니다. 화가나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니 엄마를 때린걸 제가알았다는걸 눈치채시고 그 후 들어오시지 않는겁니다.
알고보니 일주일사이에 집을얻어 둘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낀 같은동네 사는 작은아빠!!!!!
왜 아빠보다 더미운지 아십니까?
제가 중학교때 작은아빠가 바람펴서 저희집이 그사실을 알고 작은 엄마붙잡고 이혼하지말라고 아빠도 작은아빠한테 그러면안된다고 (이거 생각하면 웃김 그때 아빠도 바람피는중이였는데 누구한테 교훈을 하는건지 ..참) 마음 잡으라고해서 아직까지 잘살고있습니다.이번엔 저희 아빠 . 가족 된 입장에서 아닌건 아니라고 그러면안된다고 해줘야되는데 방관하고 있는겁니다. 어이가 없어가지고 같이 동업하고있는데 바람피던
사실까지 솔직히 알고있었을거에요. 그리고 그 후 아빠가 집에나간뒤에
엄마가 아빠 옮긴 사무실알고가니까 작은아빠가 쪽팔리게 이러지말라고 이거 자기 사무실이라고 거짓말을 치는겁니다. 그러다 엄마가 술마시고 화가나셔서 엄마보다어린 작은아빠한테 너라고 한마디했는데 그걸로 작은아빠가 너라는소리가 어디나오냐고 **년 뭐하는거냐고 우리형이랑 살지도않는주제에 이러면서 아주 막 나가시더라고요.
그 이후 이제 엄마와 저와 동생은 아빠를 잊고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동네에 엄마가 먼저바람펴서 이렇게 된거라고 소문이나기시작했습니다.(절대 바람피지않았음...) 소문에 근원지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바로 작은엄마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엄마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전화로 어떡해 그런말을 하고다닐수 있냐고 정말 불쾌하다고 작은아빠가 저희아빠랑 일하는거싫으니까 나가 달라는 식으로 애기를하니까 1000만원 주면 나가겠다고 돈있는거 안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당시 엄마가 적금들었던거 500이 있었고 늘 작은집 식구들이 엄마 500있는걸 알고엄마힘들다고하시면 500만원있잖아요라고 말하더라고요(그놈의 500은 써도써도 사라지지않는것 처럼 ㅉㅉ) 그이후 직장이 없는 엄마는 월세와 모든 생활비를 혼자 부담하셔야되기때문에 500도 일년 버틸수 없는 돈이였습니다.
어이가없어가지고 개네집안이 예전부터 돈밝히고 그러는건 알았지만 저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그 이후 예전 작은엄마(둘다 바람 다폈음)가 바람 필당시 술먹고 우리집에와서 자기 부인이랑 누워있으면 부인이 그놈이랑 놀아난거 생각해서 같이못자겠다고
그런애기한게 있어서 엄마가 그거 말하니까 그날 아주 저희집을 죽일태세로 전화를하더군요. 안되겠다고 생각한 저는 제가 전화를 받아 전화하지말라고 작은아빠가 그런소리했으니까 엄마가 이애기한거아니냐고 없는애기 지어낸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하니까 저한테 싸가지없는년 지금 너네집찾아가서 부숴버린다고 이더군요.
그래서전 오실려면 오시라고 그럼 전 경찰불러놓고있을테니까 오세요 이러니까 싸가지없는년이라고 계속 욕하던군요 이게 벌써 일년전 애기입니다.
더많은 스토리가 있지만 너무길어서 생략하고 이제 끝낼께요
+
작은아빠네 집안 딸 (중일)이쓴거
지금은 친척이 아니지만? 어이가 없어서........(이젠 나를 친척으로 생각하지도 않음)
바람피는아빠보다 더 미운 작은아빠네
19살 고삼입니다!
속이 답답해서 그냥 속풀이하는글이에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고삼입니다!
맨날 판보고 고민고민하다가 저도하나 올려보려고합니다.
저는 현재 아빠얼굴을 보지않고 산지가 거의 일년이 넘었네요 ^^;;
사건은!
고1말에 터졌죠
사춘기시절 고민이 많았던 저는 철없는 고일시절을 보내고있었죠
그런데 그해 말쯤 일이 터진겁니다.
네에... 바람말입니다. 알고보니 바람피신지 오래되셨더라고요
정말 저는 낌새도 눈치못챘습니다. 그후 전 우울증을 알고 살면서
학교도 잘 나가지 않게됫죠.일학년 소풍도 가지않고 집에서 늘 하루종일울었습니다.
장녀인 저는 아빠 마음을 돌리기위해 편지를 몰래써서 주기도했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죽고싶을정도로 아빠가 다시 우리가정으로 돌아와서 행복하게 살았음좋겠다고.. 계속말을 해도 아빠의 외박은 늘 하시고... 엄마는 미쳐가시고
정말 동생을 둔 그때의 저로써는 정말 미칠거같앴어요
또한 바람핀 그여자는 남편이 이사실을 알고 이혼을 당한 상태였고 그여자는 저희엄마때문에 이혼당했다고 저희집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을때였습니다.
엄마는 울고불고 애들있으니까 ..이번만 용서해준다고 해도 몰래몰래 만나드라고요
그러던중 이학년이 되었고 수학여행을 갔다오고나니 엄마를 때리신후 집을 나가셨더라고요 전 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 집에오니 엄마는 울고계시고......잘 걷지를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햇죠 어디냐고 물어보니 여유롭게 지금 아빠술마시고 있으니까 이따 들어간다고 이딴말이나 하는겁니다. 화가나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니 엄마를 때린걸 제가알았다는걸 눈치채시고 그 후 들어오시지 않는겁니다.
알고보니 일주일사이에 집을얻어 둘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낀 같은동네 사는 작은아빠!!!!!
왜 아빠보다 더미운지 아십니까?
제가 중학교때 작은아빠가 바람펴서 저희집이 그사실을 알고 작은 엄마붙잡고 이혼하지말라고 아빠도 작은아빠한테 그러면안된다고 (이거 생각하면 웃김 그때 아빠도 바람피는중이였는데 누구한테 교훈을 하는건지 ..참) 마음 잡으라고해서 아직까지 잘살고있습니다.이번엔 저희 아빠 . 가족 된 입장에서 아닌건 아니라고 그러면안된다고 해줘야되는데 방관하고 있는겁니다. 어이가 없어가지고 같이 동업하고있는데 바람피던
사실까지 솔직히 알고있었을거에요. 그리고 그 후 아빠가 집에나간뒤에
엄마가 아빠 옮긴 사무실알고가니까 작은아빠가 쪽팔리게 이러지말라고 이거 자기 사무실이라고 거짓말을 치는겁니다. 그러다 엄마가 술마시고 화가나셔서 엄마보다어린 작은아빠한테 너라고 한마디했는데 그걸로 작은아빠가 너라는소리가 어디나오냐고 **년 뭐하는거냐고 우리형이랑 살지도않는주제에 이러면서 아주 막 나가시더라고요.
그 이후 이제 엄마와 저와 동생은 아빠를 잊고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동네에 엄마가 먼저바람펴서 이렇게 된거라고 소문이나기시작했습니다.(절대 바람피지않았음...) 소문에 근원지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바로 작은엄마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엄마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전화로 어떡해 그런말을 하고다닐수 있냐고 정말 불쾌하다고 작은아빠가 저희아빠랑 일하는거싫으니까 나가 달라는 식으로 애기를하니까 1000만원 주면 나가겠다고 돈있는거 안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당시 엄마가 적금들었던거 500이 있었고 늘 작은집 식구들이 엄마 500있는걸 알고엄마힘들다고하시면 500만원있잖아요라고 말하더라고요(그놈의 500은 써도써도 사라지지않는것 처럼 ㅉㅉ) 그이후 직장이 없는 엄마는 월세와 모든 생활비를 혼자 부담하셔야되기때문에 500도 일년 버틸수 없는 돈이였습니다.
어이가없어가지고 개네집안이 예전부터 돈밝히고 그러는건 알았지만 저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그 이후 예전 작은엄마(둘다 바람 다폈음)가 바람 필당시 술먹고 우리집에와서 자기 부인이랑 누워있으면 부인이 그놈이랑 놀아난거 생각해서 같이못자겠다고
그런애기한게 있어서 엄마가 그거 말하니까 그날 아주 저희집을 죽일태세로 전화를하더군요. 안되겠다고 생각한 저는 제가 전화를 받아 전화하지말라고 작은아빠가 그런소리했으니까 엄마가 이애기한거아니냐고 없는애기 지어낸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하니까 저한테 싸가지없는년 지금 너네집찾아가서 부숴버린다고 이더군요.
그래서전 오실려면 오시라고 그럼 전 경찰불러놓고있을테니까 오세요 이러니까 싸가지없는년이라고 계속 욕하던군요 이게 벌써 일년전 애기입니다.
더많은 스토리가 있지만 너무길어서 생략하고 이제 끝낼께요
+
작은아빠네 집안 딸 (중일)이쓴거
지금은 친척이 아니지만? 어이가 없어서........(이젠 나를 친척으로 생각하지도 않음)
글솜씨가 없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후 저희 집은 셋이 오붓하게 잘살고있습니다.
비록 아직 이혼은 못한상태지만요 (아빠가 이혼은 안해줌 ...)
동생은 아직 아빠를 주말에 한번씩(기숙사생활중)만나 용돈을 받으면서 살고있고
저는 목소리 한번 안듣고살고있습니다(용돈은 통장으로!).
사람마음이 싫어한다고 해도 아빠라는건 변하지않으니까..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나올거같애요 .....(그래도 용서는 안됨..)
지금도 꿈이있는 저는(예체능) 비록 생활고때문에 학원에는 못다니고있지만
나름 꿈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대학준비중이랍니다!
(가정 문제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마세요! 인생은 자기꺼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람피시는 분들께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바람피시는건 그쪽마음인건 알겠는데요 자식이있다면 자식을 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어린마음에 상처받기쉽고 한번 삐딱하게 나오면 돌아오기 힘듭니다.
또 자식은 이런 부모때문에 자살을 생각할수도있다는거를...알아주세요
어린아이들도 다 알건압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