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해도 결혼할 여자가 있었습니다......참 대단한 여자였죠....성격이 ㅋㅋㅋ그성격 다이겨가며 결혼할 생각까지 했는데 그사람은 저랑 결혼하기 싫었나 봅니다..그집 부모님들한텐 허락 다봤고 그사람 버르장머리 고치려고 상견례를 미뤘는데 결국엔 헤어졌습니다.....농사 짓는집이라 항상 일손이 부족해서 시간날때마다 도와드리고 주말은 항상반납을하고 지내던 어느날 ㅠㅠ걔가 집엘 안들어 갔더군요.....그리고 연락도 안받고 ㅠㅠ...하루는 참았는데 다음 날도 그다음날도ㅠㅠ삼일째되던날 집에 들어 갔더군요.....그사람은 지금은 직업이 없습니다...금전문제도 있고요....그런것도 다받아주고 했는데 결혼할 사람이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ㅠㅠ.예전에도 숨기는게 많고 안들어가고 거짓말도 하고 그래서 마니 싸웠습니다..그러다보니 어느순간엔가 제가 도인이 되어가는 느낌ㅠㅠ....마니 참았단얘기 ㅋㅋㅋㅋㅋㅋ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여......결혼할여자가 ㅠㅠ..아니 결혼이아니더라도 남친이 있는데 ㅠㅠ..그래서 뒤를 캤죠...혹시나하고....밤에 빠에서 일을하더군요....친구소개로.....근데 3일동안은 가게 쉬는 날인데 집에도 안들어갔더군요.......거기 사장이 저하고 두살차인데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잡아서 따지고 물었습니다...왜일하냐고....돈이 필요하다더군요......그래서 다해줄테니 그만두라고 했죠....대답(알았다...........)한번더 믿었죠.....근데 또집에 안들어가고 집에는 서울갔다온다더니 떡하니 그가게에 일하고 있더군요......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더군요..아님 상견례할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렇게 행동할리없다 생각했죠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래 저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몇일동안 술만마시고 자기도 보고 싶다 하면서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요...저는 여자집에다 더이상은 못만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근데 한번씩 연락이 옵니다..보고싶다고.....이 여잔 한번도 둘이 대화로 얘기해 푼적이 없습니다...항상문자로 얘기하고..대화하자면 아무말도 안하는 사람입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런사람.........아직도 저는 마음을 못잡는거 같습니다....친구들은 색정이라고들 얘기도 하더군요...정말일까요......이래나 저래나 아직 그사람 생각도나고 잊기가 힘드네요...그래서 글을 함 올려봅니다.....속이나 시원해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술로 달래는 날이 적지않게 있습니다....이러다 망가지지 ㅋㅋㅋㅋㅋㅋ 왜그러는진 저도 알기가 힘드네요....일년반을 만났는데더....남들한텐 참잘합니다...성격도밝고......근데 남자한테 좀그런게 있는거 같더라구여....남자를 좋아한다는 그런 ㅠㅠ...그런문제땜에 싸우고 왜그랬는지 물어보면 울기만 합니다...속터지죠....그래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다고 앵겨붙고ㅠㅠ...대충이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
잊어야하는데 참 힘드네요 ㅠㅠ
얼마 전까지만해도 결혼할 여자가 있었습니다......
참 대단한 여자였죠....성격이 ㅋㅋㅋ
그성격 다이겨가며 결혼할 생각까지 했는데 그사람은 저랑 결혼하기 싫었나 봅니다..
그집 부모님들한텐 허락 다봤고 그사람 버르장머리 고치려고 상견례를 미뤘는데 결국엔 헤어졌습니다.....
농사 짓는집이라 항상 일손이 부족해서 시간날때마다 도와드리고 주말은 항상반납을하고 지내던 어느날 ㅠㅠ
걔가 집엘 안들어 갔더군요.....그리고 연락도 안받고 ㅠㅠ...
하루는 참았는데 다음 날도 그다음날도ㅠㅠ
삼일째되던날 집에 들어 갔더군요.....
그사람은 지금은 직업이 없습니다...금전문제도 있고요....그런것도 다받아주고 했는데 결혼할 사람이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ㅠㅠ.예전에도 숨기는게 많고 안들어가고 거짓말도 하고 그래서 마니 싸웠습니다..그러다보니 어느순간엔가 제가 도인이 되어가는 느낌
ㅠㅠ....마니 참았단얘기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여......결혼할여자가 ㅠㅠ..아니 결혼이아니더라도 남친이 있는데 ㅠㅠ..
그래서 뒤를 캤죠...혹시나하고....
밤에 빠에서 일을하더군요....친구소개로.....
근데 3일동안은 가게 쉬는 날인데 집에도 안들어갔더군요.......거기 사장이 저하고 두살차인데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잡아서 따지고 물었습니다...왜일하냐고....
돈이 필요하다더군요......그래서 다해줄테니 그만두라고 했죠....대답(알았다...........)
한번더 믿었죠.....근데 또집에 안들어가고 집에는 서울갔다온다더니 떡하니 그가게에 일하고 있더군요......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더군요..아님 상견례할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그렇게 행동할리없다 생각했죠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래 저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몇일동안 술만마시고 자기도 보고 싶다 하면서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여자집에다 더이상은 못만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한번씩 연락이 옵니다..보고싶다고.....이 여잔 한번도 둘이 대화로 얘기해 푼적이 없습니다...
항상문자로 얘기하고..대화하자면 아무말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런사람.........
아직도 저는 마음을 못잡는거 같습니다....친구들은 색정이라고들 얘기도 하더군요...
정말일까요......이래나 저래나 아직 그사람 생각도나고 잊기가 힘드네요...그래서 글을 함 올려봅니다.....속이나 시원해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술로 달래는 날이 적지않게 있습니다....이러다 망가지지 ㅋㅋㅋㅋㅋㅋ
왜그러는진 저도 알기가 힘드네요....일년반을 만났는데더....남들한텐 참잘합니다...성격도밝고......근데 남자한테 좀그런게 있는거 같더라구여....남자를 좋아한다는 그런 ㅠㅠ...그런문제땜에 싸우고 왜그랬는지 물어보면 울기만 합니다...속터지죠....
그래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다고 앵겨붙고ㅠㅠ...대충이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