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동생과 함께 방을 쓰고 있는데요 맨날 내옷 몰래 입고 나가는건 일상이구요.. 말을 하고가면 모를까 말도 안하고 입고가고.. 뭐라해도 또 그러고.. 컴퓨터도 전쟁이예요 전쟁.. 난 과제를 해야하는데 동생은 연예인사진 보겠다고 난리고.. 전 급한마음에 PC방에 가버리곤하죠.. 엊그적게는 캐릭터슬리퍼 주문한거 왔는데 오늘 동생이 싸이에다가 언니 몰래 신고가야지ㅋㅋ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글을남기고..ㅠ 무서워요ㅠㅠ..ㅋㅋ 또 이번엔 동생이 요즘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UCC찍는다고 아주 난리를 쳐요 내조의 여왕보고 완전 윤상현한테 반했다면서 윤상현 나온건 다 찍는다고
난리를 피네요.. 이번에는 무슨 교원 웰스 정수기 인가? 그거 찍는다고
친구들 다 데려온거 있죠..으악.ㅠㅠ 옷은 또 어디서 빌렸는지.. 또 샀을지도 모르죠..엄마몰래;; 시끄러워서 미치겠네요.. 집도 좁은데 몇일동안 왔다갔다 한다네요..ㅠ 정말 정신이 없어요..ㅠ 이런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기가 세서 그런건지.. 좋은방법 없을까요??ㅠㅅㅠ
개념없는 동생때문에 미치겠어요
제가 여동생과 함께 방을 쓰고 있는데요
맨날 내옷 몰래 입고 나가는건 일상이구요..
말을 하고가면 모를까 말도 안하고 입고가고.. 뭐라해도 또 그러고..
컴퓨터도 전쟁이예요 전쟁..
난 과제를 해야하는데 동생은 연예인사진 보겠다고 난리고..
전 급한마음에 PC방에 가버리곤하죠..
엊그적게는 캐릭터슬리퍼 주문한거 왔는데 오늘 동생이 싸이에다가 언니 몰래 신고가야지ㅋㅋ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글을남기고..ㅠ
무서워요ㅠㅠ..ㅋㅋ
또 이번엔 동생이 요즘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UCC찍는다고 아주 난리를 쳐요
내조의 여왕보고 완전 윤상현한테 반했다면서 윤상현 나온건 다 찍는다고
난리를 피네요..
이번에는 무슨 교원 웰스 정수기 인가? 그거 찍는다고
친구들 다 데려온거 있죠..으악.ㅠㅠ
옷은 또 어디서 빌렸는지.. 또 샀을지도 모르죠..엄마몰래;;
시끄러워서 미치겠네요.. 집도 좁은데 몇일동안 왔다갔다 한다네요..ㅠ
정말 정신이 없어요..ㅠ
이런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기가 세서 그런건지..
좋은방법 없을까요??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