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두 읽어주세요 전지금너무억울해서요....ㅜㅜ 여러분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학교다니면서 학기중에 용돈이라도 벌어보려고 알바자리를 구하는데 마땅한곳이 없더라구요그러던중에 인터넷으로 찾다가 재택알바같은것을 구하게되었습니다.마침 같은학교사람이 하는거라 직접만나서 인사도나누고 이야기도해보고 이력서도 써서내고, 나름 정식알바가되었죠 알바시작하게된날 교육이 있다면서 모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갔더니 저를포함해서 여학생들 몇명이 왔더라구요. 그랬기때문에 의심없이 열심히 교육을 받앗습니다.일하는건 인터넷중고사이트에 판매하는옷을 올려서 사람들이 저한테 연락을하면 제가 윗사람한테 주문서를 작성해서 보내는. 그런식이엿습니다.옷을 하나팔면 판만큼 마진액이 저한테 떨어지는 그런형식이죠학기중에 시간나는대로 열심히했습니다.계속하다보니까 나름 용돈할만큼 돈을벌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돈은 주급으로 받았거든요근데 어느날 옷이 품절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제 곧 다시 입고되겠지.. 하고있었는데 옷이 수입해오는거라한달......두달....늦어지더라구요.. 근데 옷이 없는대도 판매는 계속 하게하더라구요 전 처음에는 아.. 곧들어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판매를 했습니다...근데 그게벌써 한 두달은 지났네요..판매한만큼 1주일마다 주급을 받았구요.. 근데 고객분들 입장에서는 입금은했는데 옷을 안주니까 화가 많이나셨겠죠그래서 제가 판매자인줄아시는 고객분들은 저한테만 항의를 하시고 전 제 할일이니까 죄송하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항상 말했습니다. 저도 제가 판매자가아닌데 정말 답답한상황에서 죄송하다는 말만 해야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그래서 윗사람들한테 입고 언제되냐고 물어보면 다음주에 된다. 이래놓고 또 미뤄지고...근데 그렇게 기다리시던 고객분들이 한달.두달 기다리시니까 그냥 환불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전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윗사람들한테 말해서 환불을 다 시켜드렸어요옷이 너무 안들어오니까 저두 판매할맘도 없어지구 욕만먹고해서 게시글을 올리지않고있었습니다.근데 문제는요.제가 방학을 하게되면서 다른 알바를 구해서 글을 올릴 시간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만둘참이였는데윗사람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근데 제가 바빠서 못받앗더니 문자로 완전 협박식으로"이런식으로하시면 사법처리하겠습니다" 이러더라구여ㅡㅡ 그래서 전화했더니 별일아니고 제가 연락이안되서 그랬답니다ㅡㅡ............... 그래서제가 요즘 좀 바빠서 글을 못올렸다고 틈틈히 올리겠다고 하고 전화를끊었어요..근데 문자로 자꾸 다른사이트에서 괜찮은 디자인의 옷을 캡처해서 올리라는겁니다.제가 또 바빠서 그걸 못했어요그랬더니 밤에 문자로 오늘 캡처사진 안올리신분들은 알아서 카폐 탈퇴하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전 차라리 이럴바엔 그냥 그만두는게 낫겟다 싶어서 카폐를 탈퇴했어요그랬더니 오늘 문자로 다짜고짜 돈을 입금하랍니다ㅡㅡ무슨돈이냐고했더니 고객분들이 환불한돈을 제가 갚아야 그만둘수 있다는거예요................환불한만큼의 돈을 입금시키던지 그만큼의 옷을 팔고 그만두래요...제가 일 처음시작했을때 들었던말은 고객이 단순변심으로 환불했을시에 제가받은 마진액에서 차감한다였거든요근데 이건 고객이 물건을 받았다가 단순변심으로 환불한것도 아니고 한달.두달 기다리다가 지네가 물건을 안주니까 환불한거 아닌가요?근데 그게 제잘못인가요? 그래서제가 어의없다고 몬소리냐니까일처음시작할때 싸인한곳에 이런내용이 있답니다ㅡㅡ... 그걸 자기가 아직도 갖고있대요그리고 예전에 저랑 전화통화하면서 이런내용을 이야기 했대요 그걸 대리점가서 녹취해오겠답니다. 법적처리하면 제가 완전히 불리하다면서 협박식으로 얘기를합니다.근데 전 지금 이런얘기를 전혀...처음들어요그러면서 화요일까지 입금안시키면 법적소송하겠대요...너무어의가없어서 글올려봐요 그리고 판매하는 옷자체가 정품이라고 하는데 제가볼땐 가품같아요정품이면 수입해오는데 문제가없지않나요? 제가 정품인데 왜이렇게 수입이 안되냐니까 항상 별 핑계를 다대더라구요아무튼 지금이상황 제가잘못한건가요?? 돈을 입금해줘야되나요? 입금하라는돈은 4만6천원입니다.......ㅡㅡ
알바하면서법적소송까지받아야하나요?억울해요
길더라두 읽어주세요 전지금너무억울해서요....ㅜㅜ
여러분들께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학교다니면서 학기중에 용돈이라도 벌어보려고 알바자리를 구하는데 마땅한곳이 없더라구요
그러던중에 인터넷으로 찾다가 재택알바같은것을 구하게되었습니다.
마침 같은학교사람이 하는거라 직접만나서 인사도나누고 이야기도해보고 이력서도 써서내고, 나름 정식알바가되었죠 알바시작하게된날 교육이 있다면서 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더니 저를포함해서 여학생들 몇명이 왔더라구요. 그랬기때문에 의심없이 열심히 교육을 받앗습니다.
일하는건 인터넷중고사이트에 판매하는옷을 올려서 사람들이 저한테 연락을하면 제가 윗사람한테 주문서를 작성해서 보내는. 그런식이엿습니다.
옷을 하나팔면 판만큼 마진액이 저한테 떨어지는 그런형식이죠
학기중에 시간나는대로 열심히했습니다.
계속하다보니까 나름 용돈할만큼 돈을벌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돈은 주급으로 받았거든요
근데 어느날 옷이 품절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제 곧 다시 입고되겠지.. 하고있었는데 옷이 수입해오는거라
한달......두달....늦어지더라구요.. 근데 옷이 없는대도 판매는 계속 하게하더라구요
전 처음에는 아.. 곧들어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판매를 했습니다...근데 그게벌써 한 두달은 지났네요..
판매한만큼 1주일마다 주급을 받았구요.. 근데 고객분들 입장에서는 입금은했는데 옷을 안주니까 화가 많이나셨겠죠
그래서 제가 판매자인줄아시는 고객분들은 저한테만 항의를 하시고 전 제 할일이니까 죄송하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항상 말했습니다. 저도 제가 판매자가아닌데 정말 답답한상황에서 죄송하다는 말만 해야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윗사람들한테 입고 언제되냐고 물어보면 다음주에 된다. 이래놓고 또 미뤄지고...
근데 그렇게 기다리시던 고객분들이 한달.두달 기다리시니까 그냥 환불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윗사람들한테 말해서 환불을 다 시켜드렸어요
옷이 너무 안들어오니까 저두 판매할맘도 없어지구 욕만먹고해서 게시글을 올리지않고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제가 방학을 하게되면서 다른 알바를 구해서 글을 올릴 시간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만둘참이였는데
윗사람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근데 제가 바빠서 못받앗더니 문자로 완전 협박식으로
"이런식으로하시면 사법처리하겠습니다" 이러더라구여ㅡㅡ 그래서 전화했더니 별일아니고 제가 연락이안되서
그랬답니다ㅡㅡ............... 그래서제가 요즘 좀 바빠서 글을 못올렸다고 틈틈히 올리겠다고 하고 전화를끊었어요..
근데 문자로 자꾸 다른사이트에서 괜찮은 디자인의 옷을 캡처해서 올리라는겁니다.
제가 또 바빠서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밤에 문자로 오늘 캡처사진 안올리신분들은 알아서 카폐 탈퇴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차라리 이럴바엔 그냥 그만두는게 낫겟다 싶어서 카폐를 탈퇴했어요
그랬더니 오늘 문자로 다짜고짜 돈을 입금하랍니다ㅡㅡ
무슨돈이냐고했더니 고객분들이 환불한돈을 제가 갚아야 그만둘수 있다는거예요................
환불한만큼의 돈을 입금시키던지 그만큼의 옷을 팔고 그만두래요...
제가 일 처음시작했을때 들었던말은 고객이 단순변심으로 환불했을시에 제가받은 마진액에서 차감한다였거든요
근데 이건 고객이 물건을 받았다가 단순변심으로 환불한것도 아니고
한달.두달 기다리다가 지네가 물건을 안주니까 환불한거 아닌가요?
근데 그게 제잘못인가요? 그래서제가 어의없다고 몬소리냐니까
일처음시작할때 싸인한곳에 이런내용이 있답니다ㅡㅡ... 그걸 자기가 아직도 갖고있대요
그리고 예전에 저랑 전화통화하면서 이런내용을 이야기 했대요 그걸 대리점가서 녹취해오겠답니다. 법적처리하면 제가 완전히 불리하다면서 협박식으로 얘기를합니다.
근데 전 지금 이런얘기를 전혀...처음들어요
그러면서 화요일까지 입금안시키면 법적소송하겠대요...
너무어의가없어서 글올려봐요
그리고 판매하는 옷자체가 정품이라고 하는데 제가볼땐 가품같아요
정품이면 수입해오는데 문제가없지않나요? 제가 정품인데 왜이렇게 수입이 안되냐니까 항상 별 핑계를 다대더라구요
아무튼 지금이상황 제가잘못한건가요?? 돈을 입금해줘야되나요?
입금하라는돈은 4만6천원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