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고3 19살 입니다. 저에게는 23살인 형이 있습니다..ㅋㅋ 군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은 복학준비를 하고 있어요.(좋게 말해서 복학준비지 그냥 놀고 있습니다 -_-) 그런 형과 같이 지내다보면 몇가지 규칙이 생깁니다.. 그 중에 몇가지를 써보려고 하는데요..ㅋㅋ 첫번째같이 밥을 먹을때 늦게 밥을 먹는 사람이 상 치우기(단, 당사자가 음식을 요리했을 경우는 제외)-이 규칙은 제가 라면을 끓일수 있는 나이인 중1때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어 왔는데요..서로 너무 게을러서 잠깐 치우는것도 너무 귀찮아 합니다..-_-;;그래서 서로 상 치우기 싫어서 밥을 대충대충 먹기도 해요 ㅋㅋ 두번째저희집엔 방안에 TV가 있는데요..먼저 방에 들어가는 사람이 채널의 주도권을 갖게 됩니다(단, 잠시라도 방안을 벗어나면 채널의 주도권은 그 다음에 방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의 것으로 변함)-이 규칙이 없었을때만 해도 서로가 원하는 채널을 보겠다고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지금은 이 규칙으로 인해서 싸움은 커녕 서로의 채널을 그냥 보기는 개뿔 아직도 많이 투닥거립니다 -_-;;(그래도 이 규칙으로 인해서 싸움이 많이 줄긴 했어요 ㅋㅋ..)이 규칙때문에 TV를 보다가 화장실을 가고싶어도 그냥 참아야 합니다 -_-;; 세번째새벽에 누군가는 자고싶고 누군가는 TV를 계속 보고 싶을수가 있어요.(예를들면 형이 TV를 보고싶고 나는 잠을 자고싶을때)그때는 자는 사람을 존중해야 하기에 볼륨을 5로 해야합니다-저는 학생인데 비해 저희형은 복학준비를 하는 백수이기에 자는 시간대가 차이가 납니다.(저는 2시나 3시에 자는데 저희형은 보통이 4~5시에 자는 올빼미족이죠-_-;;)그렇기 때문에 형이 TV를 볼때 저는 잠을 자야할때가 많아요..그런데 저는 잘때 TV소리나 불빛이 비치면 잠을 잘 못잡니다..그래서 만든 규칙인데요.. 뭐 솔직히 말하자면 저희 형이 저를 배려한 규칙입니다. 네번째컴퓨터는 무조건 형 차지(동생의 컴퓨터 분량은 형이 정해줍니다)-제가 가장 불만스러운 규칙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규칙이기도 합니다..어릴때부터 형이 항상 컴퓨터를 독점했기에 저는 당연히 형이 더 많이 하는건줄 알고 컸습니다 -_-;; 다섯번째(이번것은 조금 더럽습니다;;)형과 저는 같이 샤워를 할 때가 있습니다.그런데 장난을 친다고 서로에게 오줌을 분사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_-;;(저희 이러고 놀아요..)그런데 몸에 비누칠 하고 있을 때에나 비누칠을 끝마친 이후에는 서로에게 오줌을 분사하지 않아야 합니다.-이 규칙은 좀 더럽긴 한데..-_-;;서로를 위해서는 중요한 규칙이기에 적습니다..형이나 저나 장난이 심해서 같이 샤워를 할때 서로에게 침도 뱉고 오줌도 누고-_-;; 치약을 뿌린다거나 합니다..그런데 비누칠을 끝마친 상쾌한 기분에 오줌이나 침을 받는다면..아무리 장난이라지만 기분이 좀 상하겠죠..ㅋㅋ그것때문에 만든 규칙입니다 ^^; 여섯번째각자가 본 영상물(?)은 각자가 처리해야 함.-저희 형도 남자고 저도 남자이기에 서로를 너무나도 잘 압니다..-_-;;그래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기도 하는데요..그렇지만 서로의 낮은 모습까지는 이해하기는 힘든가봅니다..한때 제가 영상물(?)을 감상하고 잘못해서 바탕화면에 두고 지우지 않은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형이 "니가 본건 니가 지워라" 하고 시크하게 말했는데 그 이후부터 정해진 규칙입니다.. 여기까지 저희형과의 사소한 규칙들 입니다..ㅋㅋ사실 더 많지만 더 이상 썼다간 이 글이 삭제될것 같아서..-_-;;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알기에 이런 규칙들이 만들어졌는데요..몇몇 동생분이나 형분은 공감을 하시기도 할것 같네요 ㅋㅋ
형이 있는 동생분이나 동생이 있는 형분 계신가요? 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고3 19살 입니다.
저에게는 23살인 형이 있습니다..ㅋㅋ
군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은 복학준비를 하고 있어요.
(좋게 말해서 복학준비지 그냥 놀고 있습니다 -_-)
그런 형과 같이 지내다보면 몇가지 규칙이 생깁니다..
그 중에 몇가지를 써보려고 하는데요..ㅋㅋ
첫번째
같이 밥을 먹을때 늦게 밥을 먹는 사람이 상 치우기
(단, 당사자가 음식을 요리했을 경우는 제외)
-이 규칙은 제가 라면을 끓일수 있는 나이인 중1때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어 왔는데요..
서로 너무 게을러서 잠깐 치우는것도 너무 귀찮아 합니다..-_-;;
그래서 서로 상 치우기 싫어서 밥을 대충대충 먹기도 해요 ㅋㅋ
두번째
저희집엔 방안에 TV가 있는데요..
먼저 방에 들어가는 사람이 채널의 주도권을 갖게 됩니다
(단, 잠시라도 방안을 벗어나면 채널의 주도권은 그 다음에 방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의 것으로 변함)
-이 규칙이 없었을때만 해도 서로가 원하는 채널을 보겠다고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
지금은 이 규칙으로 인해서 싸움은 커녕 서로의 채널을 그냥 보기는 개뿔 아직도 많이 투닥거립니다 -_-;;
(그래도 이 규칙으로 인해서 싸움이 많이 줄긴 했어요 ㅋㅋ..)
이 규칙때문에 TV를 보다가 화장실을 가고싶어도 그냥 참아야 합니다 -_-;;
세번째
새벽에 누군가는 자고싶고 누군가는 TV를 계속 보고 싶을수가 있어요.
(예를들면 형이 TV를 보고싶고 나는 잠을 자고싶을때)
그때는 자는 사람을 존중해야 하기에 볼륨을 5로 해야합니다
-저는 학생인데 비해 저희형은 복학준비를 하는 백수이기에 자는 시간대가 차이가 납니다.
(저는 2시나 3시에 자는데 저희형은 보통이 4~5시에 자는 올빼미족이죠-_-;;)
그렇기 때문에 형이 TV를 볼때 저는 잠을 자야할때가 많아요..
그런데 저는 잘때 TV소리나 불빛이 비치면 잠을 잘 못잡니다..
그래서 만든 규칙인데요.. 뭐 솔직히 말하자면 저희 형이 저를 배려한 규칙입니다.
네번째
컴퓨터는 무조건 형 차지
(동생의 컴퓨터 분량은 형이 정해줍니다)
-제가 가장 불만스러운 규칙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규칙이기도 합니다..
어릴때부터 형이 항상 컴퓨터를 독점했기에 저는 당연히 형이 더 많이 하는건줄 알고 컸습니다 -_-;;
다섯번째
(이번것은 조금 더럽습니다;;)
형과 저는 같이 샤워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난을 친다고 서로에게 오줌을 분사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_-;;
(저희 이러고 놀아요..)
그런데 몸에 비누칠 하고 있을 때에나 비누칠을 끝마친 이후에는 서로에게 오줌을 분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규칙은 좀 더럽긴 한데..-_-;;
서로를 위해서는 중요한 규칙이기에 적습니다..
형이나 저나 장난이 심해서 같이 샤워를 할때 서로에게 침도 뱉고 오줌도 누고-_-;; 치약을 뿌린다거나 합니다..
그런데 비누칠을 끝마친 상쾌한 기분에 오줌이나 침을 받는다면..
아무리 장난이라지만 기분이 좀 상하겠죠..ㅋㅋ
그것때문에 만든 규칙입니다 ^^;
여섯번째
각자가 본 영상물(?)은 각자가 처리해야 함.
-저희 형도 남자고 저도 남자이기에 서로를 너무나도 잘 압니다..-_-;;
그래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기도 하는데요..
그렇지만 서로의 낮은 모습까지는 이해하기는 힘든가봅니다..
한때 제가 영상물(?)을 감상하고 잘못해서 바탕화면에 두고 지우지 않은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형이 "니가 본건 니가 지워라" 하고 시크하게 말했는데 그 이후부터 정해진 규칙입니다..
여기까지 저희형과의 사소한 규칙들 입니다..ㅋㅋ
사실 더 많지만 더 이상 썼다간 이 글이 삭제될것 같아서..-_-;;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알기에 이런 규칙들이 만들어졌는데요..
몇몇 동생분이나 형분은 공감을 하시기도 할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