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는 18살 여자구요얼마전에 유학생활 마치고 한국에서 입시 준비하고 있어요 혼자하기 어려워서 과외를 시작했는데과외쌤이랑 좀 많이 친해졌어요키도 엄청크고 공부도 잘하고 뭔가 어른스러운?쌤은 2학년이니까 나이차도 얼마 안나고제가 존댓말을 잘 못해서그냥 반말하고 장난치고 같이 놀고 그래서 많이 친해졌죠 남자친구 비슷한게 있긴있었는데이 나이에 남자있어봤자 결혼을 하는것도 아닌데귀찮아서 그냥 다 차구 별 관심도 없었어요진도 나가려구 할때마다 좀 짜증나고 그래서다 거절하다보니 그냥 다 떠나드라구요?ㅎ 근데 쌤은 여자친구가 있드라구요집이 가까워서 지나다니면 자주 마주치는데여자친구랑 맨날 같이 집에 들어가고 그래서아....그런사이구나 하는 생각? 하고뭔가 기분이 씁쓸? 내꺼 뺏긴거 같은 기분내가 물고 있던 사탕 뺏긴거 같은 기분그래도 딱히 신경은 안썼죠딱히 좋아한다거나 그런 감정이 생겼던 것도 아니니까요 근데 얼마 전에 과외하는 날인걸 모르고 계속 자다가 쌤이 왔어요집엔 아무도 없었고막 열도 좀 나고 몸이 안좋아서비실거리니까자기가 팔을 주물러 주겠대요 그래서 아무 거리낌도 없이 알겠다고 누워있었는데어깨랑 팔 좀 주무르더니 갑자기위로 올라타는거에요ㅡㅡ 어이없어서 쳐다보고 있었더니나 사실은 너 좋아하고 있었어이러더니 입술이 오더라구요?이상하게 아무런 감흥이 없어서계속 눈뜨고 쳐다보고 있었더니혀가 막 오는데진짜 거북해서 어깨를 밀쳐버렸어요 지금 뭐하는거냐고 화냈더니어이없다는 눈으로 웃더니 그냥 나가더라구요 왜이러는거에요 진짜?여자친구도 있으면서 그냥 한번 건드려보고 싶어서 이러는 건지 쫌 있으면 과외날짜 다가오는데어떤 얼굴로 만나야 될지 짜증나요
과외선생님이 갑자기....................
저는 나이는 18살 여자구요
얼마전에 유학생활 마치고 한국에서 입시 준비하고 있어요
혼자하기 어려워서 과외를 시작했는데
과외쌤이랑 좀 많이 친해졌어요
키도 엄청크고 공부도 잘하고 뭔가 어른스러운?
쌤은 2학년이니까 나이차도 얼마 안나고
제가 존댓말을 잘 못해서
그냥 반말하고 장난치고 같이 놀고 그래서 많이 친해졌죠
남자친구 비슷한게 있긴있었는데
이 나이에 남자있어봤자 결혼을 하는것도 아닌데
귀찮아서 그냥 다 차구 별 관심도 없었어요
진도 나가려구 할때마다 좀 짜증나고 그래서
다 거절하다보니 그냥 다 떠나드라구요?ㅎ
근데 쌤은 여자친구가 있드라구요
집이 가까워서 지나다니면 자주 마주치는데
여자친구랑 맨날 같이 집에 들어가고 그래서
아....그런사이구나 하는 생각? 하고
뭔가 기분이 씁쓸?
내꺼 뺏긴거 같은 기분
내가 물고 있던 사탕 뺏긴거 같은 기분
그래도 딱히 신경은 안썼죠
딱히 좋아한다거나 그런 감정이 생겼던 것도 아니니까요
근데 얼마 전에
과외하는 날인걸 모르고 계속 자다가 쌤이 왔어요
집엔 아무도 없었고
막 열도 좀 나고 몸이 안좋아서
비실거리니까
자기가 팔을 주물러 주겠대요
그래서 아무 거리낌도 없이 알겠다고 누워있었는데
어깨랑 팔 좀 주무르더니 갑자기
위로 올라타는거에요ㅡㅡ
어이없어서 쳐다보고 있었더니
나 사실은 너 좋아하고 있었어
이러더니 입술이 오더라구요?
이상하게 아무런 감흥이 없어서
계속 눈뜨고 쳐다보고 있었더니
혀가 막 오는데
진짜 거북해서 어깨를 밀쳐버렸어요
지금 뭐하는거냐고 화냈더니
어이없다는 눈으로 웃더니 그냥 나가더라구요
왜이러는거에요 진짜?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그냥 한번 건드려
보고 싶어서 이러는 건지
쫌 있으면 과외날짜 다가오는데
어떤 얼굴로 만나야 될지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