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어제 머리를 너무 심하게 맞아 정리가 잘 안됩니다. 예전에 TV에서 남편에게 맞고 사는 여자들 보면 왜 이혼안하나 하고 이상했는데 전 직장 상사에게 계속 맞으면서도 그만두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들 형편이 안되서요.. 30에 대학졸업하고 지금 40에 혼자사는 여자인데 못가기도 한거지만 갈 마음도 없군요.. 남자들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책이나 하이바 (건축현장에서 쓰는 플라스틱 모자) 같은 걸로 때리거나 저를 향해 문서 책졸류등을 던지곤 했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계약직 이고 나이도 많아 직장 옮기기가 쉽지 않아서요.. 그런데 점점 심해져서 컵등을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뒤업고 손으로 머리때리고(남자 손 힘이 그렇게 센 줄 처음 알았습니다. 진통제 먹는데도 머리 아픈게 낫지 않고 있습니다.) .. 컴퓨터 마우스로 때리는데 마우스 몸체하고 끈이 떨어질 정도 입니다. 주위에서 노동부에 고발하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만둘 각오 해야 겠지요? 건축현장 사무실이라 사람들이 밖에 있을때가 많아 때리는 걸 직접 보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 때리는 이유는 ?? 주로 다른 남자들 한테 화가 나면 그 분들 한테는 나이가 어려도 존대말 써가며 화 안냅니다. 그러다 참고 있다 아무도 없으면 저한테 이런 저런 서류 가져오라 그러면서 시작 되는 거죠. 제가 절대 그만들 형편도 못돼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사람이라는걸 알거든요.
때리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어제 머리를 너무 심하게 맞아 정리가 잘 안됩니다.
예전에 TV에서 남편에게 맞고 사는 여자들 보면 왜 이혼안하나 하고 이상했는데
전 직장 상사에게 계속 맞으면서도 그만두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들 형편이 안되서요..
30에 대학졸업하고 지금 40에 혼자사는 여자인데 못가기도 한거지만
갈 마음도 없군요.. 남자들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책이나 하이바 (건축현장에서 쓰는 플라스틱 모자) 같은 걸로 때리거나
저를 향해 문서 책졸류등을 던지곤 했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계약직 이고 나이도 많아 직장 옮기기가 쉽지 않아서요..
그런데 점점 심해져서 컵등을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뒤업고 손으로 머리때리고(남자 손 힘이 그렇게
센 줄 처음 알았습니다. 진통제 먹는데도 머리 아픈게 낫지 않고 있습니다.) ..
컴퓨터 마우스로 때리는데 마우스 몸체하고 끈이 떨어질 정도 입니다.
주위에서 노동부에 고발하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만둘 각오 해야 겠지요?
건축현장 사무실이라 사람들이 밖에 있을때가 많아 때리는 걸 직접 보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
때리는 이유는 ?? 주로 다른 남자들 한테 화가 나면 그 분들 한테는 나이가 어려도 존대말
써가며 화 안냅니다. 그러다 참고 있다 아무도 없으면 저한테 이런 저런 서류 가져오라
그러면서 시작 되는 거죠. 제가 절대 그만들 형편도 못돼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사람이라는걸 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