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6월달에 22살이라는 나이에 군전역을 했습니다. 2년 만기 채워서 전역하였습니다.
전역후에 간부님들과 연락을 하며 저와 같은 달에 전역하시는 간부님들 (대위)과 연락도 하고 지내면서 2년동안 싫어도 좋아도 같은 공간에서 지내야 하고 얼굴도 마주쳐야하고 하는 곳에서 1년 10개월동안 자대에서 생활하면서 봤던 분들과 이제는 못본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찡해져 그냥 흘리는 말로 다시 군대에 들어가고 싶다른 말을 했습니다.
제가 전역한 부대에 간부님들과도 전역후에 연락을 하고 지내도 군대를 다시 가고싶다는 말을 많이 했지요..
이게 꿈의 전반적인.... 밑거름이였어요 ㅠㅠ 그래서 더 무서웠죠..
꿈의 이야기는 이래요..
저에게 갑자기 입영 통지서가 또 온거예요...
입영통지서에는 재입대라고 써있었어요...
그래서 육군훈련소를 들어갔지요.... 그런데 제 친구 1명과 저의 선임한명과 같이 훈련소에서 만났어요.. 정말...훈련도 다 받았어요... 그런데 뭐..... 재입대라고 하면서 거기서도 약간 훈련의 강도를 낮게 하더라고요...
군사훈련을 다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있었던 사단으로 발령이 나더라고요. 또 거기서 같은 연대로 배치가 되었고요.. 거기세어 군생활이 시작이 되었어요.
이등병으로 계급을 다시 달고 생활을 하려는데 계급사회이긴 한데 내가 병장이기도 한데 이등병이라는 계급때문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복무중인 병사들도 함부로 안대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군생활을 하는 내용은 이등병인데 완전 말년 병장처럼 지냈어요.. 그러다가 내가 재입대를 왜 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간부님에게 물어보니 제가 있었던 부대에 작전장교님에게 전화를 연결해주는겁니다..
제가 전역후에 흘러가는 식으로 "군대 다시 들어가고싶습니다. 사회 힘듭니다"라고 말했던 간부님이 작전장교가 되어버린겁니다.. 제가 전역할당시 작전장교가 되시려고 인수인계를 받으셨거든요...
전활연결을 받고
"저 다시입대하였습니다"
라고 하자
"그래 ... 알고있다.. 너 군대 다시 들어오고 싶다며... 내가 지원서 내주었다.. 군생활열심히 해라"
라고 하시고 끊으시는거예요..
그래서...... 모든사실을 알고 ... 그냥 체념한듯... 군생활을 하려고 마음먹고 군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이등병인데 TV리모콘 잡고 있고....~~ 편하게..
정말 편하게 군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ㅠㅠ 휴대폰을 못쓰니깐 답답하더라고요 다시 휴대폰을 못쓴다고 생각하니까요..
아... 전역한지 1년이 넘어서 재입대 꿈을 꾸었어요..ㅠ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이용하는.... 23살 예비역입니다..ㅠ
제가.... 너무 악몽같은 꿈을 꿔서...
꿈이야기를 밖으로 말하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설을 믿어...
저의 꿈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딴거 올리지 말라고 하시는분이 있겠지만..
남자라면 재입대 꿈을 한번씩 꾼다고 하던데..
저는...전역해서 여태껏 한번도 꿔본적이 없거든요..
그냥 재입대가 아니라 그냥 군생활로 돌아가서 그냥 지내는 꿈을 꿨을 뿐...
너무 실감나게 재입대를 생생히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로 꾼적은 처음입니다.
저는 작년 6월달에 22살이라는 나이에 군전역을 했습니다. 2년 만기 채워서 전역하였습니다.
전역후에 간부님들과 연락을 하며 저와 같은 달에 전역하시는 간부님들 (대위)과 연락도 하고 지내면서 2년동안 싫어도 좋아도 같은 공간에서 지내야 하고 얼굴도 마주쳐야하고 하는 곳에서 1년 10개월동안 자대에서 생활하면서 봤던 분들과 이제는 못본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찡해져 그냥 흘리는 말로 다시 군대에 들어가고 싶다른 말을 했습니다.
제가 전역한 부대에 간부님들과도 전역후에 연락을 하고 지내도 군대를 다시 가고싶다는 말을 많이 했지요..
이게 꿈의 전반적인.... 밑거름이였어요 ㅠㅠ 그래서 더 무서웠죠..
꿈의 이야기는 이래요..
저에게 갑자기 입영 통지서가 또 온거예요...
입영통지서에는 재입대라고 써있었어요...
그래서 육군훈련소를 들어갔지요.... 그런데 제 친구 1명과 저의 선임한명과 같이 훈련소에서 만났어요.. 정말...훈련도 다 받았어요... 그런데 뭐..... 재입대라고 하면서 거기서도 약간 훈련의 강도를 낮게 하더라고요...
군사훈련을 다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있었던 사단으로 발령이 나더라고요. 또 거기서 같은 연대로 배치가 되었고요.. 거기세어 군생활이 시작이 되었어요.
이등병으로 계급을 다시 달고 생활을 하려는데 계급사회이긴 한데 내가 병장이기도 한데 이등병이라는 계급때문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복무중인 병사들도 함부로 안대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군생활을 하는 내용은 이등병인데 완전 말년 병장처럼 지냈어요.. 그러다가 내가 재입대를 왜 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간부님에게 물어보니 제가 있었던 부대에 작전장교님에게 전화를 연결해주는겁니다..
제가 전역후에 흘러가는 식으로 "군대 다시 들어가고싶습니다. 사회 힘듭니다"라고 말했던 간부님이 작전장교가 되어버린겁니다.. 제가 전역할당시 작전장교가 되시려고 인수인계를 받으셨거든요...
전활연결을 받고
"저 다시입대하였습니다"
라고 하자
"그래 ... 알고있다.. 너 군대 다시 들어오고 싶다며... 내가 지원서 내주었다.. 군생활열심히 해라"
라고 하시고 끊으시는거예요..
그래서...... 모든사실을 알고 ... 그냥 체념한듯... 군생활을 하려고 마음먹고 군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이등병인데 TV리모콘 잡고 있고....~~ 편하게..
정말 편하게 군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ㅠㅠ 휴대폰을 못쓰니깐 답답하더라고요 다시 휴대폰을 못쓴다고 생각하니까요..
막 갑갑해 하고 있는데..
침대에서 제가 떨어지면서 잠에서 깻어요..
정말... 일어나서 이곳이 어디인지를 살펴보았어요...
그런데 제가 잤던 곳이 아니라 침대 아래에서 눈을 뜨니 잤을때의 모습이 아니기에..
정말 입대했구나 하고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서니... 제방이였어요..
아..모든게 꿈이구나 하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