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초반여자구요. 그동안.. 정말.. 너무....... 마음고생시킨 동갑 남자얘가 있었는데.. 좀 있음 군대도 가고.. 저 관심도 없어하는데.. 저 혼자 미친여자얘마냥.. 혼자서.. 매일매일을 멍하니.. 힘들어하다가.. 마음고생에 살도 참.. 빠지고..(빼야지 할땐 안빠지더니..) 덕분에 외모는 좀 나아졌지만.. 매일.. 죽어가는 얼굴(?)..로 지내던제게.. 정말... 사람은 그냥 죽지 않는게(?).. 너무 정말 죽도록 최고힘든날에.. 친구들이 야.. 이 맹꽁아..나와 술사줄께. 하고 나간 자리에서.. 그얘를 만났죠. 185에.. 몸짱.. 미안한데.. 그얘 키큰것도.. 이제서야 '아 큰편이구나'라고 느낄정도로 저에게는 k군밖에 없었더랬죠.. 하지만 h군은 그날..헤헷 제가 좀 울고.. 힘들어하는 제가 불쌍했는지..아무튼.. 주변사람들이 물끄러미 쳐다볼정도로 잘해주고.. 다음날부터 번호는 또 어케알았는지 문자에 전화에.. 약사줄까 밥사줄까.. 제가 마음에 들었다는군요. 그런데.. 전 정말 k군밖에 없었죠. 솔직히 h군이 귀찮았고 아 그냥 나좀 내버려뒀음...싶었는데.. 정말.. 절 정말 좋아해주더군요. 마음이 안열렸죠. 한번보고 왜저러지 나에대해서 뭘안다고.. 나 살빼기전 봤어도 이랬을까.. 근데.. 정말 덩치만 크고 그렇지 아기같이 순수하고.. 용돈도.. 저도 21살치고 60만원이면 적은편아니라 하던데 80만원 받더라고요.. 그걸 거의.. 저한테 다 쓰려하더만요.. 정말 자기는 아깝지 않고 너무 제가 좋데요. 머리부터..정말 발끝까지 다 사주려하고..(근데 하나도 안편함.스스로가 거지같음ㅠ) 정말... 저에게 h군을 주려고.. k군에게 이런 상처를 받았나 봅니다. 지금.. 아직까지h군 좋아하고 이런건 아닌데.. 그래도 노력해보려구요. 조금만 힘들면.. 좋은사람이 알아서 모셔갈꺼라는 아는오빠의 말.. 정말 경험자 말을 들어야 하는군요.. 헤헷. 결론! 여자분들아.. 미련남고.. 그런거 정말 아는데요. 조금만 이겨내고 성숙해지면.. 좋은사람이 나타나요. 조금만 참아보세요!1
여자는자기좋아해주는사람만나야함절대!
안녕하세요.
전 20대초반여자구요.
그동안.. 정말.. 너무.......
마음고생시킨 동갑 남자얘가 있었는데..
좀 있음 군대도 가고.. 저 관심도 없어하는데..
저 혼자 미친여자얘마냥.. 혼자서.. 매일매일을 멍하니..
힘들어하다가..
마음고생에 살도 참.. 빠지고..(빼야지 할땐 안빠지더니..)
덕분에 외모는 좀 나아졌지만..
매일.. 죽어가는 얼굴(?)..로 지내던제게..
정말... 사람은 그냥 죽지 않는게(?)..
너무 정말 죽도록 최고힘든날에.. 친구들이 야.. 이 맹꽁아..나와 술사줄께.
하고 나간 자리에서.. 그얘를 만났죠.
185에.. 몸짱.. 미안한데.. 그얘 키큰것도.. 이제서야 '아 큰편이구나'라고 느낄정도로
저에게는 k군밖에 없었더랬죠.. 하지만 h군은 그날..헤헷 제가 좀 울고.. 힘들어하는
제가 불쌍했는지..아무튼.. 주변사람들이 물끄러미 쳐다볼정도로 잘해주고..
다음날부터 번호는 또 어케알았는지 문자에 전화에.. 약사줄까 밥사줄까..
제가 마음에 들었다는군요. 그런데.. 전 정말 k군밖에 없었죠. 솔직히 h군이
귀찮았고 아 그냥 나좀 내버려뒀음...싶었는데.. 정말.. 절 정말 좋아해주더군요.
마음이 안열렸죠. 한번보고 왜저러지 나에대해서 뭘안다고.. 나 살빼기전 봤어도
이랬을까.. 근데.. 정말 덩치만 크고 그렇지 아기같이 순수하고..
용돈도.. 저도 21살치고 60만원이면 적은편아니라 하던데 80만원 받더라고요..
그걸 거의.. 저한테 다 쓰려하더만요.. 정말 자기는 아깝지 않고 너무 제가 좋데요.
머리부터..정말 발끝까지 다 사주려하고..(근데 하나도 안편함.스스로가 거지같음ㅠ)
정말... 저에게 h군을 주려고.. k군에게 이런 상처를 받았나 봅니다.
지금.. 아직까지h군 좋아하고 이런건 아닌데.. 그래도 노력해보려구요.
조금만 힘들면.. 좋은사람이 알아서 모셔갈꺼라는 아는오빠의 말..
정말 경험자 말을 들어야 하는군요.. 헤헷.
결론! 여자분들아.. 미련남고.. 그런거 정말 아는데요.
조금만 이겨내고 성숙해지면.. 좋은사람이 나타나요. 조금만 참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