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의 로맨스](21)난 절대 당신을 포기 하지 않아!

瓚禧2004.06.25
조회4,837
 


(21)난 절대 당신을 포기 하지 않아!





정확히 1달만에 하균이 내 앞에 다시 나타나 했던 말....




“난 절대 당신을 포기 하지 않아!”




였다. 절대란 단어...절대라....사전적으로 비교하거나 상대되어 맞설 만한 것이 없음이다. 하균은 절!대! 나를 포기 하지 않는다고 선전포고 하듯 그 한마디만 툭 던져놓고서는 사라져 버렸다.



꼭 내가 꿈을 꾼 것 같았다. 잠시 몽롱해진 정신에 한참을 부들대던 나는 작은 내 옥탑방 문을 붙잡고 서있었다.




“뭐지?!”




정말 알수 없는 일이였다. 한달 동안 연락없는 하균.....


난 하균이 날 잊고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했고, 솔직히 연락이 없음에 조금은...아주 조금은 서운한 감정이 있었지만, 그건 지극히 내 개인적이고 일방적인 감정이였지 하균이 다시 연락하길 정말 진정으로 바란 감정은 아니였다.



뜬구름처럼 한 달만에 불쑥 나타나 정말 툭 튀어나온 추리닝 차림에 헝클어진 머리칼을 휘날리며 듣는 그 말이란...정말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문장이였다.



원점이였다. 한바퀴 빙그르르 돌다 결국 그 점은 원점으로 되돌아왔다.


다시....


다시....



방안에서 여전히 삼각김밥과 시원한 캔 맥주 한모금으로 저녁을 때우던 나는 갑자기 목구멍 사이로 치밀어오르는 타오르는듯한 느낌과 가슴 한구석이 답답하게 묵직해져와 정말 죽을 듯 방안으로 뛰어들어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양 캔맥주를 들어 꿀꺽 꿀꺽 목구멍으로 밀어넣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소화하기엔 내 목구멍은 작았지만 난 그것이 마지막 살길인양 죽기살기로 그 한캔의 맥주를 목구멍 속으로 밀어넣고난 후에야 길다랗게 숨을 쉬었다.




“휴.....”




난 침대속 어딘가에 뒹굴고 있을 핸드폰을 찾았다. 그리곤 급하게 떨리는 손으로 은영이의 번호를 눌렀다.


만약 이런 나의 모습을 누군가 봤다면 분명 이상하게 여겼을 것이다. 나 역시도 내가 그런 행동들을 하면서 그것들이 마치 일련의 법칙과 순서같았다.


몇 번의 신호음이 울리고 은영이가 전화를 받았다.




“여....”


“미칠 것 같아. ”


“혜진이니?!”


“미칠 것 같아...죽을 것 같아. ”


“무슨일인데?!!”


“하균이 왔었어.... 그리곤 절대 날 포기 못한다고 하곤 그냥 휙 가버렸어...”




난 은영이에게 하균이 왔다갔다는 사실을 보고했고, 그제서야 내 가슴 한쪽 구석에 몽우리가 서서히 풀리는 기분이였다. 그랬다. 난 누구에게든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캔맥주 한캔을 원샷하고, 길다랗게 한숨을 쉬고 그랬던 것이였다.




“정확히 뭐래는데?!”


“난 절대 당신을 포기 하지 않아!”




난 아까 하균과 같은 목소리 톤으로 은영이의 물음에 대답했고, 흡사 내가 앵무새가 되어버린 기분에 하균이 했던 말들을 읊조리면서도 기분은 영 꽝이였다.




“그래서?! 그래서 넌 뭐라고 했어?!”


“나??!”




그러고 보니 정말 멍청한 표정으로 뒷 머리만 긁적였을뿐...난 하균에게 변명이라든지 어떤 일말의 대답은 하지 않았다. 뭐 물론 하균역시 내 대답을 바란 말은 아니였다는 듯 그 말만 휙하니 내려놓고 그냥 가버렸으니 말이다.




“그래 너! 너는 뭐라고 했냐니깐?!!!”


“나 ...아무말도 못했어....”


“아니 그러면 싫다거나 아니면 그러지 말라거나 단호하게! 확 끊었어야지!!”




끊어버린다??!!


끊어버린다라....단호히...... 그런거였구나.... 그럼 지금까지 헤어진 남자에게 내가  매달릴때 마다 그 남자의 친구들은 그 남자에게 단호히 끊어버리라는 확고한 표현을 써버렸을까?!


갑자기 그게 몹시 궁금해지는 나였다. 누군가를 끊는다는것....

그게 일방적이라는 것은 정말 기분 우울한 일이였다.




“끊어버린다는 건 너무해!”


“넌 그래서 안돼... 그렇게 미지근하게 구니깐! 하균도 널 포기 못하는거라구!”


“하지만.....”


“이건 동정심이고 뭐고 할 감정이 아니야! 니가 하균을 불쌍하게 본다고 해서 누가 너보고 착하다고 할 일도 아니고 말야! 그건 아니지!! 너가 그렇게 끌수록 다른 사람들은 너보고 나쁜년이라고 할뿐이야. 이건 그런 감정을 느낄일이 아니라고!!!”


“하지만...하지만....”


“하지만이라고 하지마! 너 자꾸 이도 저도 아닌 행동을 취하는데 너 그러지마!”



은영이 화났다. 마지막 말을 남기고 곧이어 들려오는 뚜뚜뚜 소리...진짜 냉정한 지지배다..

나도 알고 있다. 자꾸만 내가 마음이 흔들릴수록 하균이 날 정리 하기 힘들어진다는것...하지만...하지만.... 자꾸만 내 옛적 일이 생각나서 마음이 약해지는걸....



뜬눈으로 꼬박세고 회사에 가서는 실수투성이다. 나사하나가 확 빠져버린 것 같다.

하루종일 회의할 때 쓸 서류 빼먹고, 업체에 체크해야할 일들은 산더미 같이 쌓였고....

정말 최악의 하루였다.



띠리리릭



“네! 마케팅.......”


“지금 내방으로 와!”



낮고 단호한 목소리...화가났다. 물론 화 났을 만 했다. 중요한 회의에 들고가야할 디스켓을 내가 좋아하는 소설 모아놓은 디스켓이랑 바꾸어 줘버렸다. 물론 회의때 중역들 모두 내가 좋아하는 소설들 목록을 사뿐히 보게 되었지만.....


전화를 끊자 옆에 있던 김지영씨가 수화기 너머로 연우의 목소리를 들었는지 걱정스런 표정으로 나에게 ‘혜진씨 어떻게 해요....’ 라고 말했다.



-설마 사귀는 사이에 예전처럼 서류 집어던지기야 하겠어.....



난 이미 대범해져 있었다.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했지만...막상 몇발자국 움직여 연우의 방 앞에 서니 또다시 떨리는 가슴 때문에 숨조차 쉴수 없을 지경이였다.



“휴......”



심호흡을 한번하고 똑똑 노크를 두 번 한뒤 그의 들어오라는 목소리와 함께 딸칵 손잡이를 돌렸다. 연우는 책상에 앉아 서류를 보고 있었다. 연우 뒤편의 창측으로 들어오는 따사롭다 못해 이제는 뜨겁기까지 한 햇살이 연우를 비추고 있었고, 하얗고 긴 손가락 사이로 쥐어져 있는 백색의 종이 조각들을 은빛 안경너머 그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확실히 연우는 일할 때 자기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 같았다.



“왔으면 블라인드좀 쳐! 설마 혼나는 모습을 부하직원에게 보이고 싶진 않겠지?!”



올것이 왔다....난 최대한 혼나는 시간을 지연시키고자 파아란 블라인드를 최대한 천천히 내렸고, 그 사이에 마음속으로 제발 연우가 마음을 돌려 자기를 너그러이 용서해주길 바랬지만..... 파란 블라인드가 다 쳐질때 까지 그는 말이 없었다.



“문 잠궜어?!”


“네.....”


“그럼 이제 혼나 볼까?!”


“디스켓 잘못 드린거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무언가 잘못했을때 미리 선수치는것! 이게 또 사람 말문 막히고 화 못내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쯤은 입사 5년 정말 여우가 되버린 내가 몸소 터득한 것이였다.



내 말에 그는 어이가 없는지 허 하고 헛웃음을 터트렸고, 그의 표정이 그닥 나쁜 것 같지는 않아 약간은 한시름을 놨다고 생각했을때....



“내가 그것 때문에 화낼려고 한다고 누가 그래?!”


“네?!”


“난 당신에게 그것 때문에 화가 난게 아니라고! ”


“아니 그럼...뭣때문에.....”


“어제 하균이 니네집에 갔지?! 그 녀석 뭐라고 했어?!”


“아니... 그게....”


“포기 못한다고 하지?!”


“아니 그걸 어떻게.....”


“나한테도 와서 널 포기 못한다고 선전 포고 하듯 말하고 가더군.....이리와봐!”



연우는 갑자기 날 자기쪽으로 확 끌어당기더니 내 목에 그 보드라운 붉은 입술을 들이대었다. 쪽소리와 함께 내 목을 잘근 잘근 이로 아프지 않을 정도로 씹던 그는 그 위에 쪽소리의 뽀뽀로 마무리를 하고선 만족한 듯 내 목을 바라보았다.



“이게 키스 마크예요?!”



연우 책상위에 놓여있던 거울을 들어 연우가 아까 입술을 살포시대었던 곳을 비추었다. 빨갛게 부어오른 목덜미를 난 손으로 꾸욱 꾸욱 눌렀고, 연우는 그런 내 손을 살포시 한손으로 잡고선 다른 한손으론 그곳에 대일밴드를 꾹 붙여버렸다.




“내가 지금 뭐한줄 알아?!”


“지금 키스마크 남겼잖아요!”


“남자는 자기 여자한테 키스마크 함부로 남기지 않아! 난 지금 당신은 내 여자라고 확실히 하균에게 선전포고 하는거야! 다시한번 하균이 나타나면 대일밴드 확 떼고, 보란 듯이 이 키스마크를 보여주라고! 알았지?!”



정말 이렇게 유치할수 있을까?! 평소에는 냉철하고 사리분별 정확한 연우인데 이번엔 꼭 질투에 눈먼 유치원생 애들같았다. 하지만 연우가 남겨준 키스마크는 생각외로 기분이 좋은것이였고, 그것보다 더 기분이 좋았던건 키스마크 다음으로 밀려들어오는 연우의 앗찔한 키스였다.









☆☆☆☆☆☆☆☆☆☆☆☆☆☆☆☆☆☆☆☆☆☆☆☆☆☆☆☆☆☆☆☆☆☆☆☆☆☆




간만에 글을 남기는 나일롱 작가 입니다. 제가 봐도 대책없는...쿡쿡....



오랜만에 쓴 기념으로 무려 장장 7PAGE... 평소엔 4페이지였다구요~ ㅋㅋ 이쁘게 봐주시구요! 오늘 저녁쯤 한편 더 올릴수 있음 올리도록 할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찬희가 빌어드리겠습니다.



김수가최고님

-저번편에 제 글 연속으로 1등으로 리플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죠?! 좋은 하루 되시구요! 이번주부터 장마라고 하더라구요~ 귀동냥으로 들은거라서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산 꼬옥 꼬옥 챙기고 다니세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님

-부족한 제글을 읽어주시고 리플에 추천까지..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찬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충만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후^^님

-항상 삼각관계에서나 사랑에서는 누군가 필연적으로 한명은 꼬옥 상처를 받아야 하는 것 같아요...사랑에서는 이별이...그래서 마음이 아픈건지도.... 그렇죠?! 하지만 이별은 또다른 만남의 전주곡 같은거니깐..잘 될 수 있을꺼예요! 오늘도 기운차게! 화이또!!!


숲님

-자격증 뭐... 남들 다 따는 워드 따는건데요~ 뭘^^*)a 쑥스럽네요~ 하지만...저는 진짜 힘들게 따서뤼...감사합니다!!~그리고 저도 제 이름 마음에 안들어요! 사람들이 항상 박찬호 동생이냐고 그래서...아...말하니깐 또 맘상해요....


윤현주님

-오늘은 점심시간 전에 글을 올리니깐 식사전에 보실수 있으시겠죠?! 지금 11시..리플달면 한 12시쯤 될려나??! (몰래 몰래 리플다는거라...시간이 오래 걸린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항상 웃기~^___________________^이렇게요!!!


악녀님

-허접한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녀석..제가 처음으로 완결해서 올린거라서..정말 애착가는건데...근데 처음이라서 잘 쓸줄을 몰라서.... 그래서 안타까운 글이랍니다. 그래도 읽어주셨다니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악녀님 때문에 저 지금 기분 업됐어요...헤헷! 감사하구요~ 제 사랑을 날립니다. ♡


쩡님

-그런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상처주는일.... 안주고 안받는일은 없을까?!그게 안되면 주고 안받는 일은??!! 정말 사람에게 상처받는건 쉬이 치료 되지 않아서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진규맘님

-진규라...이름 이쁘당^^* 몇 살이예요?! 개구쟁이라고 하는거 보니깐 어린 것 같은뎅...넘 이쁘겠당....전 애들 너무 좋아해요! 제 꿈이 현모양처거든요~ 애들한테는 확실히 잘 할수 있는데.... 근데 전 왜 이렇게 남자들한테는 무딘건지...유전인가???!


세상탈출님

-아무리 리플이 많아도...리플에 치여죽는 한이 있어도...세상탈출님리플 하나는..눈에 확~(이게 심미안인가??!세상탈출님 리플은 예쁘니깐^^*) 따다 붙이기도 잘 따다붙이는...사실 방금 심미안이란 말이 떠올랐는데 그 뜻을 정확히 모르겠어서 사전찾아봤어요..ㅠ.ㅠ)//자수하여 광명찾자!! 우쌰~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시구요! 감사만땅으로~~~ 오늘 감동 까뜩받는 날인걸요?! 헤헷 감사합니다~아!!!!


바다나무님

-누구에게나 이별이란 있는 것 같아요..그쵸?! 그래서 안좋은듯....싸이 놀러오신다구요?!요즘 싸이질 못해서뤼...ㅋㅋㅋㅋ 아뒤 적어주시면 제가 일촌 신청 바로 !!! 들어갑니다. 일촌으로 돈독해지는 싸이질!~~~ 공유합시다~아!!!!


밥풀님

-오늘날씨 대략 좋음^^* ㅋㅋㅋ 오늘은 고기먹는날...요즘에 알바를 좀 빡시게 해서 죽을 맛이예요.... 이번주는 잠이 대략 부족할 정도니깐요.... 에휴~ 그래도 한달만...딱 한달만 더 버티다가 그만 두게요... 에공! 오늘도 갈 생각을 하니 추욱 ~ 쳐지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아자븅~!! 오늘도 힘내자구요! 뺘샤~


김수정님

-네! 하균과도 잘 끝마칠수 있도록 해야지요! 하지만 언제 변덕을 부릴지 모르는 나이롱작가^^*ㅋㅋㅋ 저도 제 글의 결말을 모르기 때문에~~~ 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바라옵니다~


조폭님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봐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푸시구요! 그렉요...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각각 사랑이 다르다는 말....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일률적인 사랑보다는.... 그게 더 좋잖아요?!~ 그러고 보니 사랑이 다 똑같으면 이상할 것 같아요^^*


뿡~~님

-감질맛 나게 올리는것! 그게 제가 바라는 바거든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항상 그때 그때 한편씩 올리는거라서 긴건 좀 긴데 짧은건 짧게 나오는...이게다 경험 부족이니깐 너그러이 용서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빨간망또차차님

-차차님~차차님~ 부르기도 좋은 차차님~♡오늘도 날씨는 굿!!! 연우를 좋아라 하시는 차차님! ㅋㅋㅋ 저도 사실은 좀 무뚝뚝 하고 차갑지만 저에겐 따뜻한 남자 원츄!~ 연우 좋아! 하균도 좋아! 작가는 욕심쟁이...아....둘다 델꼬 살고 싶다....


1or2님

-슬럼프는 좀 나아지니깐 이젠 일이 한꺼번에 밀려오더라구요! 회사일은 대략 안바쁜데 왜 알바는 글케 바쁜지....제가 좀 이것 저것 벌려놓아서리..그것좀 해결하느라고요...에공!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항상 좋아라! 하면서 지내시길! 찡그리면 그만큼 기분도 찡그려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바보처럼 비실댄다는^^*ㅋㅋ 오늘도 파이팅!!


좋은아이님

-누구나 이별에 적응하게 되어있어요..물론 적응 못해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제가 아는 어떤사람은 여자한테 버림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쿨럭.... 10리도 못가서 발병나라!퉷퉷퉤!


미소님

-언니~ 언니~ 오늘도 무진장 좋은날이예요~ ㅋㅋ 요즘 싸이 파도타기 한번 해줘야 하는뎅...파도타기도 거저 먹는 것이 아니라... 오늘은 기어이~~~~ 한번 타보겠습니다. 싸이 놀러갈께용~~~^^* 오늘도 행복해져랏!!얍얍얍!!!


채련님

-대학생이신가봐요?! 부럽당...저도 방학이 있었음 좋겠어요...7월말이나 가야 휴가 나올텐데....대략 난감...항상 그래서 월차를 남발하는.... 실기 시험 붙으실꺼예요! 안되면 될 때까지~ 쭈욱~~~~~~~~~~ㅋㅋㅋ 이게 제 주의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기분좋게!! (근데 백수노릇도요~ 오래하면 힘들더라구요! 전자파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가끔은 집앞 가뿐히 산책도 한판때리죠?!~)


봄꽃님

-그러게요~ 서로 서로 좋은게 좋다고! 어여 좋은쪽으로 가야지요! 세사람 모두 좋아질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봐주실꼬죠?!(은근한 압박!! ) ㅋㅋㅋ 요즘 맨날 자격증 시험 보기에 열중!(근데 절대 시험공부는 안함..대략 난감...) 하지만 붙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맨날 찍는데 언젠가는 붙을수도 있을려나??!)난감이예요~ 봄꽃님은 좋은 하루!!


사이비님

-감사합니다. 저녁에 근무하시나봐요?! 움.... 그것도 많이 힘들텐데...부족한 제 글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건 참으로 좋은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구요! 아자!!! 기합 한번 넣고 시작하죠?!~ 헤헷


하치님

-사귀면서 서로 투닥대고 좋아서 어쩔줄 모를때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시기 지나서 권태기오고 그럼 대략 난감.... 아...영원한 사랑은 없을까요?!


경이님

-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만 받아온 혜진으로썬 그게 잘 될지...의문이...상당히 되는데요?! ㅋㅋㅋ 잘 되겠지요(방관자 입장!! 절대 작가 아님-ㅁ-)^


푼스님

-닉넴 너무 특이해요~ 푼수로 착각했음-ㅁ-)^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처음 보는 닉넴인데..앞으로도 제 글 많이 사랑해 주세요!(암만 생각해도 저 방판같은거 하면 잘 할꺼 같죠?! 자! 자! 한번씩만 읽어주시라굽쇼~)ㅋㅋㅋㅋ


앨리쑤님

-앞으로 쭈우~~~~~~~~~~~~~~~욱 올라갑니다. 제 머릿속이 고갈될때 까지.....ㅋㅋ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실꼬죠?! 항상 행복하시구요! 잠깐!!!^______________^일케 한번 웃어보세요! 이쁘시네요~~~ 글케 웃으시길!!!


하양까망님

-언냐~ 언냐~ 요즘에 비올때 마다 언냐가 싸이에 이쁜 그림 올려줘서 행복만땅^^ 지대 감동 먹어줬잖아요~ 쫌따는 싸이 파도 한판 탈라구요~ 놀러갈께요! 언니 그동안 못놀러가서 미안 해요....


달콤쿠키님

-너무 늦게 올렸죠?! 거의 한 일주일 만에 올리는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벌써 금요일..시간은 정말 잘가죠?! 헤헷!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에 사시길! 잠깐! 한번 ^_____________^ 씨익 웃는거 잊지마세요!


해경쓰님

-정말요?! 숨은...쉬셔야...쿨럭....제가 좀...ㅋㅋㅋ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욧(_ _)^꾸벅~!!


라엘님

-그러게요!~ 근데...라엘님..제가 좋아하는 ㄱ ㄱ ㅑ~~~~~를 구사하시는군요...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제가 좀 좋으면 깍깍 대거든요?! 헤헷! 오늘도 좋은 하루여~~~


이점님

-항상 맑은날만 됐음 좋겠는데 이젠 비많이 오는 장마라네요..참....쿨럭....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에 사시길!!! 아자~~~~~~~~


주홍님

-어제 올렸어요...내남자친구는 연예인이요...근데 날이갈수록 허접이 되어가는...-ㅁ-)^ 아 ...그래서 심각한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허우적 허우적


박기자님

-헉..박기자님 맘 아프면 안되는뎅?! 그럼 맘상하는뎅.... 아프시면 안되요~ (그럼 항상 즐겁게 써야 하나??!-ㅁ-)^ 또다시 고민중..제가좀 단순하거든요~ ㅋㅋㅋ 오늘 간만에 치마 입고 왔어요! 까만색 원피스~ 이번에 하나 새로 장만했는데 무지 싸게 주고 샀는데 부티나서기분 업! 됐어요~ ㄱ ㄱ ㅑ~~~~


희동이마을님

-헛! 희동이마을님 집에서도 익숙한 향기가??! 근데 이상하게 똑같은 로션 스킨을 써도 그사람만의 향기가 있어요! 참 특이한 것 같아....


이쁘니...가 되서.님

-우와~ 한분 한분씩 저의 허접 소설이지만 읽어주시고 이렇게 리플까지 달아주시니 기분 확!UP!UP!UP!감사합니다. 글구 제 싸이는 그거 아닌뎅.... 남과 여 나오거든요?! 디바꼬~ㅋㅋㅋ 잘못들어가셨나부다^^* 오늘좋은 하루 되시구요! 싸이 주소 남겨주심 제가 놀러갈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욧!! 꼭이요~~~~


다애짱님

-정말요?! 우와! 이번편엔 처음으로 읽으셨다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 그 자체입니다. 더 잘써야 겠다는 부담감이~ 쿨럭......근데 진짜 글쓸때 가장 즐거운 것 같아요..물론 다른 작가님들 글 보면 가슴이 미어지지만 ㅠ.ㅠ)^ 저의 허접함 때문에...흑흑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에~ 사시길!! 아자붕~~~~


민들레님

-기운내세요! 어떤 사정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대략 삼각??! 그게 또 ...참...사람을.... 난감하게 하더라구요~ 기운내시구요!민들레님~~~~~~~힘내세요! 아자!!!


최지영님

-언니~ 바빴어요?! 저도 좀....쿨럭...(사실 바쁜척 하면서 돌아다니기 바빠요^^*) 요즘 회사에 와서는 맨날 논다는...이러다 조만간 짤릴듯...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구요! 언니 ^_____________^일케 한번 웃기!!!


앵두님

-워드요^^*ㅋㅋㅋㅋ 그래도 어렵지 않게 따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근데 자격증은 한번 떨어지면 몇 달 기다려야 되서 그게 안타까워요! 보고 싶을때 막 보면 얼마나 좋아...그쵸?!


꽃송이님

-여잔 아무리 남자같아도 남친 생기면 다 저렇게 애가 되는 것 같아요..제 경험상이요~ 아...그래서 남자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