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 dj_ssipsaggy 조회수: 998 추천수: 14 입력시간: 2004/07/01 15:48
지난 6.14일 이탈리아 청년 '콰트로키'는 무장테러범 앞에서 “이탈리아인이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겠다”며 괴한들에 온 몸으로 돌진하다가 놀란 괴한들의 총을 맞고 장렬하게 전사했다 합니다. 그의 용감한 기상에 지금 이탈리아인들은 폭발적인 긍지를 느끼고 있으며 파병을 반대하던 야당 세력들도 정부의 방침에 동조하여 국론을 일치시켰다고 합니다.
일본인 3명이 테러범들에 납치됐다가 풀려났습니다. 그들은 자위대의 이라크 파병에 저항하기 위해 이라크로 갔습니다. 정부가 '그 곳은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그들은 용감하게 떠났고, 곧 납치됐습니다. 괴한들 앞에서 살려달라며 공포에 떠는 모습이 비디오에 담겨 방송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화가 났지만 일단 뒷돈을 주고 빼내왔습니다. 그 3인의 일본인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이들 3인의 비열한 모습들을 본 일본인들은 사무라이 정신에 먹칠을 했다며 이들의 집들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이들은 문밖을 나와 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시민들은 이렇게 외친다 합니다.
"뒷돈이 얼마냐, 모두 밝혀라, 3인을 데려온 비행기 표 값도 물어내라, 국가가 언제 너희들을 이라크로 보냈느냐, 네가 좋아서 갔는데 어째서 국민이 낸 세금을 네게 쓸 수 있느냐. 네놈들 때문에 일본의 자존심이 창피하게 구겨졌다".
3인의 일본인은 엉뚱한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자존심을 구겨놓은 3인에 대해 일본인 모두가 응징에 나섰습니다. 그들 3인은 영원히 주홍글씨를 달고 어두운 삶을 살 것이라 합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김선일씨는 미군을 상대로 돈을 벌러 이라크에 갔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라크 여성과 결혼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가 좋아서 간 것입니다. 국가가 그를 보냈습니까? 그가 한국인을 위해서 갔습니까? 그의 죽음은 이탈리아의 '콰트로키' 처럼 국민에게 승리감을 안겨준 게 아니라 3인의 일본인들처럼 비참한 패배감을 안겨주었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는 예수님을 믿는 신자요 설교자였습니다. 35세의 나이도 적지 않습니다. 죽음 앞에 서 있는 연약한 인간의 심리적 절규는 김선일씨에게나 이탈리아인에게나 똑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청년은 "이탈리아인이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겠다"고 했고, 김선일씨는 살려달라 애걸하다가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이탈리아인은 정신적인 승리자가 되었고, 김선일시는 정신적인 패자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보십시오. 일본 국민은 정신적인 패자가 되어 돌아온 3인의 일본인을 인격살인하고 있습니다. 비겁하게 살아 돌아온 것을 후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3인은 일본의 자존심에 먹칠을 했지만 2억 일본인들은 아직도 자존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을 보십시오. 김선일씨에게도 자존심이 없었고, 그를 옹호하는 다수의 국민에게도 모두 자존심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참으로 더럽습니다.
6.29, 2년전 북괴 해군은 웃음으로 인사하고 돌아서는 한국 해군에게 뒷통수 사격을 가했습니다. 우리 해군은 그런 북괴를 현장에서 보복했습니다.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용감한 군인정신에는 싸늘한 눈총을 보내고, 자기의 삶을 위해 이라크로 가서 괴한에 무릎을 꿇은 한 청년의 죽음에 대해서는 방송까지 나서서 연일 추도합니다.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알 때에만 국가의 안보가 유지됩니다. 그런데 서해교전의 전사자들은 죄인이 되었습니다. 부인은 한국이 더럽다며 이민을 간다 합니다. 아버지는 국립묘지가 더럽다며 죽은 자식을 파내 고향으로 데려가겠다 합니다. 대통령이 대독시킨 서해교전 추모사에 김선일을 기리는 글을 썼고, 교회, 전교조, 민노총, 방송이 나사서 김선일을 추모합니다. 아직도 맨 정신을 가진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까지 이 저질 무당춤을 구경만 해야 합니까???
(펌)돈벌러간 김선일과 한몫잡으려는 계모
작성자 l dj_ssipsaggy 조회수: 998 추천수: 14 입력시간: 2004/07/01 15:48
지난 6.14일 이탈리아 청년 '콰트로키'는 무장테러범 앞에서 “이탈리아인이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겠다”며 괴한들에 온 몸으로 돌진하다가 놀란 괴한들의 총을 맞고 장렬하게 전사했다 합니다. 그의 용감한 기상에 지금 이탈리아인들은 폭발적인 긍지를 느끼고 있으며 파병을 반대하던 야당 세력들도 정부의 방침에 동조하여 국론을 일치시켰다고 합니다.
일본인 3명이 테러범들에 납치됐다가 풀려났습니다. 그들은 자위대의 이라크 파병에 저항하기 위해 이라크로 갔습니다. 정부가 '그 곳은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그들은 용감하게 떠났고, 곧 납치됐습니다. 괴한들 앞에서 살려달라며 공포에 떠는 모습이 비디오에 담겨 방송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화가 났지만 일단 뒷돈을 주고 빼내왔습니다. 그 3인의 일본인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이들 3인의 비열한 모습들을 본 일본인들은 사무라이 정신에 먹칠을 했다며 이들의 집들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이들은 문밖을 나와 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시민들은 이렇게 외친다 합니다.
"뒷돈이 얼마냐, 모두 밝혀라, 3인을 데려온 비행기 표 값도 물어내라, 국가가 언제 너희들을 이라크로 보냈느냐, 네가 좋아서 갔는데 어째서 국민이 낸 세금을 네게 쓸 수 있느냐. 네놈들 때문에 일본의 자존심이 창피하게 구겨졌다".
3인의 일본인은 엉뚱한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자존심을 구겨놓은 3인에 대해 일본인 모두가 응징에 나섰습니다. 그들 3인은 영원히 주홍글씨를 달고 어두운 삶을 살 것이라 합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김선일씨는 미군을 상대로 돈을 벌러 이라크에 갔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라크 여성과 결혼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가 좋아서 간 것입니다. 국가가 그를 보냈습니까? 그가 한국인을 위해서 갔습니까? 그의 죽음은 이탈리아의 '콰트로키' 처럼 국민에게 승리감을 안겨준 게 아니라 3인의 일본인들처럼 비참한 패배감을 안겨주었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는 예수님을 믿는 신자요 설교자였습니다. 35세의 나이도 적지 않습니다. 죽음 앞에 서 있는 연약한 인간의 심리적 절규는 김선일씨에게나 이탈리아인에게나 똑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청년은 "이탈리아인이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겠다"고 했고, 김선일씨는 살려달라 애걸하다가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이탈리아인은 정신적인 승리자가 되었고, 김선일시는 정신적인 패자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보십시오. 일본 국민은 정신적인 패자가 되어 돌아온 3인의 일본인을 인격살인하고 있습니다. 비겁하게 살아 돌아온 것을 후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3인은 일본의 자존심에 먹칠을 했지만 2억 일본인들은 아직도 자존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을 보십시오. 김선일씨에게도 자존심이 없었고, 그를 옹호하는 다수의 국민에게도 모두 자존심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참으로 더럽습니다.
6.29, 2년전 북괴 해군은 웃음으로 인사하고 돌아서는 한국 해군에게 뒷통수 사격을 가했습니다. 우리 해군은 그런 북괴를 현장에서 보복했습니다.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용감한 군인정신에는 싸늘한 눈총을 보내고, 자기의 삶을 위해 이라크로 가서 괴한에 무릎을 꿇은 한 청년의 죽음에 대해서는 방송까지 나서서 연일 추도합니다.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알 때에만 국가의 안보가 유지됩니다. 그런데 서해교전의 전사자들은 죄인이 되었습니다. 부인은 한국이 더럽다며 이민을 간다 합니다. 아버지는 국립묘지가 더럽다며 죽은 자식을 파내 고향으로 데려가겠다 합니다. 대통령이 대독시킨 서해교전 추모사에 김선일을 기리는 글을 썼고, 교회, 전교조, 민노총, 방송이 나사서 김선일을 추모합니다. 아직도 맨 정신을 가진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까지 이 저질 무당춤을 구경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