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 한주만이라도 시댁에. 가지 않았슴.. .조켓네염. .

키티.. 2004.07.06
조회1,792

안냐세요.. 키티 입니당.. 비가 멈추니. 날씨가 또 더워지네염..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한참 결혼생활이 . 괘안타가 요즘. 제가 힘듭니다..

4월: 4주동안 계속. .집으로. 이유없이 출동.. .

5월.. 가정의 달이라.. 4주내내 시댁으로.출동했슴다..

첫쭈: 어버이날. - 친척들 다모여서 저녁먹느라.. 죽도록. 설거지. 상차리기. 등등..

두째쭈 : 어린이날 - 시누아가들이랑 해서. .놀이동산 갔씀다.. -밤11시에 왔지요..

셋째쭈 : 시부모님 결혼기념일. .전주라서 차를 타고 가서. 식사를 했지요..

넷째쭈 : 시어머님쪽 작은할아버지 생신이라해서리 시이모님댁.. 방문 열심히. 음식나르고 설거지하구

6월... 가정의 달도 아닌뎅. .웬~~ 일들이 글케 많은지.. .

첫째쭈 : 시아버님쪽 작은할아버지 칠순잔치..

둘째쭈 : 제사 (평일) 주말 - 시고모님댁아가씨가 유학을 간다는 이유로 저녁식사.

셋째쭈 :시고모님 댁에서.저녁식사.

넷째쭈 : 이유없이 시댁에 출동.. .

도대체. 시댁에 일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유없는 주는 집에서 좀 쉬었슴 하네요..

7월달은 제발 시댁에 가는날이 없었슴 합니다.. 제~~~~~~~~~~~~~~발....

이건 정말 살수가 없습니다. .저희 시어머니 . .일주일에 한번은 전화. 안하면. .너 혼나야 겠따..

왜.. 혼나야 겠는지 알쥐. 라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저희 시아버지. .토요일날 일요일. .한주 쉴려고 하면. 일요일 낮에 . 전화하십니다..

밥먹으러 와라~~~~... .

저희집에서. 시댁거리. 딱. 걸어서 10분.. 자가용으로. 3분입니다. ..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보궁.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전화하궁. .툭하면. .밖에서. .외식 하고 싶어라 하고.. ..이건.. 정말. 요즘같아서는 지옥입니다..............

키티가. .곧.. .늙어버릴거 가터요..............

더운날의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