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넘 덥네요. 모두들 잘 지내시져? 오늘로 딱 20주 됐는데 몇일전부터 옆구리가 넘 땡기네요.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있으면 옆구리가 넘 땡겨서 허리를 잡고 있어야 할정도에요. 이제 배가 커질려고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한 일주일전부터 베이비 오일 배에 바르고 있는데 배 양옆으로 빨갛게 뭐가 자꾸 나네요. 혹시 벌써 틀려고 그러는건 아니겠죠? 배가 틀려고하면 증상이 어떤가요? 한번 트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제 몸매를 보면 정말이지 넘 행복하답니다. 그렇게 최면을 막 걸고있어요. 허리선은 어데로 갔는지 온데간데 없구..배는 올챙이마냥 뽈록 튀어나오궁...가슴팍은 파란 실핏줄로 가득하공...ㅋㅋㅋ 아마도 예비맘님들 모두 저랑 비슷하시겠져? 더운 날씨지만 예비맘님들... 많이 드시고...운동 열심히 하시공...좋은 생각 마니마니 하세욤.. 우리 애기 보는 그날까지 모두들 홧팅~~하자구요...1
옆구리가 넘 땡기네욤..
오늘 날씨가 넘 덥네요.
모두들 잘 지내시져?
오늘로 딱 20주 됐는데 몇일전부터 옆구리가 넘 땡기네요.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있으면 옆구리가 넘 땡겨서 허리를 잡고 있어야 할정도에요.
이제 배가 커질려고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한 일주일전부터 베이비 오일 배에 바르고 있는데 배 양옆으로 빨갛게 뭐가 자꾸 나네요.
혹시 벌써 틀려고 그러는건 아니겠죠?
배가 틀려고하면 증상이 어떤가요?
한번 트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제 몸매를 보면 정말이지 넘 행복하답니다.
그렇게 최면을 막 걸고있어요. 허리선은 어데로 갔는지 온데간데 없구..배는 올챙이마냥 뽈록
튀어나오궁...가슴팍은 파란 실핏줄로 가득하공...ㅋㅋㅋ
아마도 예비맘님들 모두 저랑 비슷하시겠져?
더운 날씨지만 예비맘님들...
많이 드시고...운동 열심히 하시공...좋은 생각 마니마니 하세욤..
우리 애기 보는 그날까지 모두들 홧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