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8, 생일이 빠르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고나와 19부터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중견건설회사영업부 3년, 소규모건설회사 세군데 합해서 3년, 1년은 알바, 현직장에서 4년째입니다. 회계사무실에 일을 안맡기기 때문에 결산부터 세금등 세무,회계,원가등 회계 전반적인 일 전부 다합니다. 게다가 예전에 영업쪽일을 했었다는 이유로 분양관리까지... 일을 하는건 좋습니다. 스스로 발전하고 가치를 높이는 일이니까.. 사무실에 26살 후배있습니다. 4년제졸업에 이 회사가 첫직장...3년째.. 처음부터 트러블 있었습니다. 어려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뭐 말하면 비웃음 날리고, 같은 사원인데 시키지 말라더군요...-_- 어이없어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무시입니다...그래놓고 몇일지나더니 아무일 없었던듯 대합니다. 환장합니다...연봉협상때는 상사분께 자기가 저때문에 급여에 있어 피해본다했답니다. 제가 고졸인데 나이가 많아 제 급여보다 적게 자기 급여를 책정해야 하니까 자기 급여가 적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러면서 저랑 같은 등급을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 직원 하는일 별로 없습니다. 오죽 없으면 위에서 제가 하는 일의 일부를 넘겨줄 정도... 그것도 맘에 안드는겁니다. 자기일이 아닌데 자기가 한다는거.. 자기 말대로 4년제 나왔으면 저보다는 나은 위치에서 시작한건데 왜 저만큼 인정받지 못하면서 저때문에 자기가 피해본다 생각하며 사람 무시하는지... 주위 직원분들 저한테 물어봅디다..."000씨가 회사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 얼마나 되나..." "000씨 없어도 그 일 다 할 수 있는 사람 있잖아.." 자신에 대한 주위의 평가가 그정도인줄도 모릅니다... 본인이 시키는 일만 하고, 때론 시키는 일도 안허고..그러면서도 월급은 많이 받길바라고 잡일 시키다고 투덜거리고.... 늘 하는 얘기가 자기 연봉이 대졸 초임 연봉에 미치지도 못한다는 말뿐입니다. 참 속상해서 몇자 끄적거렸습니다. 말을 해도 예의가 있고 기본소양이 있어야 말이 통할진데....
고졸이라서?
제나이 28, 생일이 빠르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고나와 19부터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중견건설회사영업부 3년, 소규모건설회사 세군데 합해서 3년, 1년은 알바,
현직장에서 4년째입니다.
회계사무실에 일을 안맡기기 때문에 결산부터 세금등 세무,회계,원가등 회계 전반적인 일 전부 다합니다. 게다가 예전에 영업쪽일을 했었다는 이유로 분양관리까지...
일을 하는건 좋습니다. 스스로 발전하고 가치를 높이는 일이니까..
사무실에 26살 후배있습니다. 4년제졸업에 이 회사가 첫직장...3년째..
처음부터 트러블 있었습니다. 어려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뭐 말하면 비웃음 날리고, 같은 사원인데 시키지 말라더군요...-_-
어이없어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무시입니다...그래놓고 몇일지나더니 아무일 없었던듯 대합니다.
환장합니다...연봉협상때는 상사분께 자기가 저때문에 급여에 있어 피해본다했답니다.
제가 고졸인데 나이가 많아 제 급여보다 적게 자기 급여를 책정해야 하니까 자기 급여가 적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러면서 저랑 같은 등급을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 직원 하는일 별로 없습니다. 오죽 없으면 위에서 제가 하는 일의 일부를 넘겨줄 정도...
그것도 맘에 안드는겁니다. 자기일이 아닌데 자기가 한다는거..
자기 말대로 4년제 나왔으면 저보다는 나은 위치에서 시작한건데 왜 저만큼 인정받지 못하면서
저때문에 자기가 피해본다 생각하며 사람 무시하는지...
주위 직원분들 저한테 물어봅디다..."000씨가 회사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 얼마나 되나..."
"000씨 없어도 그 일 다 할 수 있는 사람 있잖아.."
자신에 대한 주위의 평가가 그정도인줄도 모릅니다...
본인이 시키는 일만 하고, 때론 시키는 일도 안허고..그러면서도 월급은 많이 받길바라고
잡일 시키다고 투덜거리고....
늘 하는 얘기가 자기 연봉이 대졸 초임 연봉에 미치지도 못한다는 말뿐입니다.
참 속상해서 몇자 끄적거렸습니다.
말을 해도 예의가 있고 기본소양이 있어야 말이 통할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