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동서님.. 거의 저의 생활이네여.. ㅎㅎㅎ (여기서 웃으면 안되는것인가? 헉 --^) 뭐 대화를 할려고 해도 지금은 형님의 그동안 행동이 눈에 거슬려서 대화는커녕 "그려~ 나도 내맘대로 한다" 생각하실거예여 저도 그랬으니까요.. 제가 사가던 어디서 얻어 오던 있는거 다 끌어다 형님손에 쥐어주고 밥먹을때되면 쏘옥 방에 들어가 있다가 상다차리면 나와서 밥먹고 상도 안치우고 손님들 다 모이믄 그떄나 한번 설겆이하고 뭐먹을떄 한번 먹어봐.. 이런이야기 시부모나 다른사람들한테 하지 않습니다.. 온리 형님입으로.. -.- 시댁갈때나 아기 아퍼서 병원가야될때 꼬옥 울랑이 불러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무슨 머슴부리는지.. 그렇게 해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않하지요 요즘은 그려~ 형님속도 타겠지 라는 생각을 해요 남편이 어지간히 속을 태워야지요.. -.- 술만 쳐먹으면 집에 안들어오니 울랑이는 술먹음 꼬옥 집에서 먹는디.. 싫다싫다 하면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싫은게 눈에 화악 들어오더군여 형님댁에 전화도 안해요.. 일주일에 가끔한번 장보다가 뭐 드시고 싶은거 없어요? 그런 전화나 안부같은거는 일체 안물어보죠.. 물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그냥있써여 생각안할수는 없겠지만 님이 현명해 지셔야 겠어요 사소한것먹거리라도 " 형님 같이 먹어요" 라든지 그판에서 끝을 보세요 그렇게 싸가지고 가는거 형님은 잘못이라 느끼지도 못하니까요 왜냐 시엄마가 그렇게 만든거니까요 그리고 가끔 찾아가실때 그전에 전화를 하시고 언제쯤 간다고 말하시고 말한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도착하세요 그렇게 까지 말했는데 문안열어주고 집에 안있을사람 없겠지요 전화상 "형님 혼잡한 시간이니까 좀 늦을수도 있겠네요"라고 말한다면 이해하시겠지요 울형님하고 저도 사이는 좋은편은아니예요 하지만 집안에서는 어차피 형님이 형님이시지 어른대접 해드리고 나중에 뒷탈없이 걍 가는거지요 받지 못하더라도 내가 덜쓰고 주는게 맘이 편하더군요 아싸리~~ 그러려니 나중에 보증이나 돈이나 안꿔어 달라고 하믄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써여 치사하고 아니꼬우면 현명하게 머리써서 돌아가시구여 피할수없음 즐기세요.. 그게 좋은것같애요.. 힘내자구여~~ ^^
울형님이 거기 왜있슈.. ㅡㅡ^
아랫동서님.. 거의 저의 생활이네여.. ㅎㅎㅎ (여기서 웃으면 안되는것인가? 헉 --^)
뭐 대화를 할려고 해도 지금은 형님의 그동안 행동이 눈에 거슬려서 대화는커녕
"그려~ 나도 내맘대로 한다" 생각하실거예여 저도 그랬으니까요..
제가 사가던 어디서 얻어 오던 있는거 다 끌어다 형님손에 쥐어주고
밥먹을때되면 쏘옥 방에 들어가 있다가 상다차리면 나와서 밥먹고 상도 안치우고
손님들 다 모이믄 그떄나 한번 설겆이하고
뭐먹을떄 한번 먹어봐.. 이런이야기 시부모나 다른사람들한테 하지 않습니다..
온리 형님입으로.. -.-
시댁갈때나 아기 아퍼서 병원가야될때 꼬옥 울랑이 불러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무슨 머슴부리는지.. 그렇게 해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않하지요
요즘은 그려~ 형님속도 타겠지 라는 생각을 해요
남편이 어지간히 속을 태워야지요.. -.- 술만 쳐먹으면 집에 안들어오니
울랑이는 술먹음 꼬옥 집에서 먹는디..
싫다싫다 하면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싫은게 눈에 화악 들어오더군여
형님댁에 전화도 안해요.. 일주일에 가끔한번
장보다가 뭐 드시고 싶은거 없어요? 그런 전화나 안부같은거는 일체
안물어보죠.. 물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그냥있써여
생각안할수는 없겠지만 님이 현명해 지셔야 겠어요
사소한것먹거리라도 " 형님 같이 먹어요" 라든지 그판에서 끝을 보세요
그렇게 싸가지고 가는거 형님은 잘못이라 느끼지도 못하니까요
왜냐 시엄마가 그렇게 만든거니까요
그리고 가끔 찾아가실때 그전에 전화를 하시고 언제쯤 간다고
말하시고 말한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도착하세요
그렇게 까지 말했는데 문안열어주고 집에 안있을사람 없겠지요
전화상 "형님 혼잡한 시간이니까 좀 늦을수도 있겠네요"라고
말한다면 이해하시겠지요
울형님하고 저도 사이는 좋은편은아니예요
하지만 집안에서는 어차피 형님이 형님이시지
어른대접 해드리고 나중에 뒷탈없이 걍 가는거지요
받지 못하더라도 내가 덜쓰고 주는게 맘이 편하더군요
아싸리~~ 그러려니 나중에 보증이나 돈이나 안꿔어
달라고 하믄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써여
치사하고 아니꼬우면 현명하게 머리써서 돌아가시구여
피할수없음 즐기세요.. 그게 좋은것같애요..
힘내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