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업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졸업 전 회사에 취업을해서. 사무를 봤습니다 한 일년을 다니다가..거기가 라인이랑 붙어있는 회사라 종종 사무실과 충돌이있었죠 그래서 동료들도 여럿 나가구요,, 첨해보는 직장생활이라 그래도 꾹 참고 나름대로 잼있게 다녔는데 급여 늦어지는건 말두 못하고,,환경도 넘 안좋고,,해서 20살인데 다른데 가야지 하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나오게됐습니다 그게 시작이었던걸 그땐 몰랐죠 그 후로 직장생활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바로 들어간 회사는 무슨 외국수출업체였는데 첫달 월급 주더니 그 담부터는 관둔 사람까지 쫓아와서 급여때문에 사장기다리고,, 등등 사장이 사무실에도 못있을 상황,,, 어이없이 저도 2달정도 월급도 못받고,,노동청에 신고만 해둔 상태로,, 끝이났고,, 그 후로 들어간 회사는 첫날 가니..인수인계해주는 언니가 절 동생같다고 잘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제 정말 이회사구나 했죠 그 담날 언니가 저한테 그러드라구요,, 언니 없을때 직원들이 밥먹쟈..술먹쟈 하면 절대 혼자 가지 말라구요,, 무슨뜻인지 알겠죠,,그 전 여직원도 그래서 그만뒀다는군요,, 언니가 나이도 어리니 다른데 가는게 더 좋을꺼라고 조용히 말해주더군요,,,그래서 그 회사도 3일 출근하고 나오게 됐습니다 글고 또 바로 들어간 회사.. 거긴 렌트카 본사격인 좀 규모가 큰 회사.. 임원들이 전원 싹 바뀌었드라구요..다른 사장이 회사를 인수했다나.. 그래서 저두 그 격에 들어갔죠,, 무단히 권위적이고,,,학연..지연...직원들이 그랬죠.. 그래도 머 일계직원인데 그냥 참고 다녔죠, 같이 일하던 동생이 그 전 사장님하고 오래 일했던 동생이었는데 이번 사장이 바뀌면서 그냥 계속 근무를 하는데 영 탐탁치 않았는지 .. 안좋게 나가게 하드라구요,,, 저한테는 일도 잘하고 무엇보다 꼭 필요한 사람이니 동요말고 열씸히 근무해달라구 하더군요 그로부터 한 보름후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 잠시 쉬라더군요,, 관두라는 소린 아니고 한두달 후에 다시 근무해달라고,,그 전에 취업안되면 꼭 다시 해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 ㅇ ㅏ..난 왜이렇게 직장운이 없나 하구..그냥 기다려보자 하면서 이런저런데 알아봤죠,,,얼마 후 알게됐는데 내 자리에 다른 여자가 앉아있더군요,, 그것도 그쪽 집안 딸이요,,,전 그렇게 가장해서 짤린게죠,, 그 외 정말 얼토당토안하게 없어진 회사...그냥 어리버리하게 회사 문닫은회사,, 제가 겪은거 다 말하려고 해도 이제 까먹을만큼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된 상태입니다.. 아니 왜 제가 들어간 회사는 잘 나가다가 왜 내가 들어감 망하는겁니까 인원 감축에... 전 1년 넘게 다녀본 회사가 없습니다,, 퇴직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거의 다 이런저런 식으로 그만두게됐습니다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삼류 영화입니까.. 제나이 27살..짐 3월에 직장을 나와 지금 4개월차 백조입니다.. 이제 집에선 절 사회부적응자 쯤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일년을 다니는 회사가 없으니말입니다.. 그러두그럴것이 정말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제가 다닌 회사는 이럽니까.. 다들 저보구 성격이 장사쪽이나 사업쪽이니 그쪽으로 해보라고 합니다.. 장사는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지만.. 모아놓은 돈두 없고... 27살 전 장녀입니다.. 결혼하라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아닙니다..직장다니는것도 아니고 맨날 집에 있으니 부모님도 속이 아니겠죠,, 전 몹니까 도대체 ㅡㅡ 우울합니다
이제 집에선 절 사회부적응자 쯤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전 상업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졸업 전 회사에 취업을해서. 사무를 봤습니다
한 일년을 다니다가..거기가 라인이랑 붙어있는 회사라 종종 사무실과 충돌이있었죠
그래서 동료들도 여럿 나가구요,,
첨해보는 직장생활이라 그래도 꾹 참고 나름대로 잼있게 다녔는데
급여 늦어지는건 말두 못하고,,환경도 넘 안좋고,,해서
20살인데 다른데 가야지 하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나오게됐습니다
그게 시작이었던걸 그땐 몰랐죠
그 후로 직장생활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바로 들어간 회사는 무슨 외국수출업체였는데 첫달 월급 주더니
그 담부터는 관둔 사람까지 쫓아와서 급여때문에 사장기다리고,, 등등
사장이 사무실에도 못있을 상황,,,
어이없이 저도 2달정도 월급도
못받고,,노동청에 신고만 해둔 상태로,, 끝이났고,,
그 후로 들어간 회사는 첫날 가니..인수인계해주는 언니가
절 동생같다고 잘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제 정말 이회사구나 했죠
그 담날 언니가 저한테 그러드라구요,,
언니 없을때 직원들이 밥먹쟈..술먹쟈 하면 절대 혼자 가지 말라구요,,
무슨뜻인지 알겠죠,,그 전 여직원도 그래서 그만뒀다는군요,,
언니가 나이도 어리니 다른데 가는게 더 좋을꺼라고
조용히 말해주더군요,,,그래서 그 회사도 3일 출근하고 나오게 됐습니다
글고 또 바로 들어간 회사..
거긴 렌트카 본사격인 좀 규모가 큰 회사..
임원들이 전원 싹 바뀌었드라구요..다른 사장이 회사를 인수했다나..
그래서 저두 그 격에 들어갔죠,,
무단히 권위적이고,,,학연..지연...직원들이 그랬죠..
그래도 머 일계직원인데 그냥 참고 다녔죠,
같이 일하던 동생이 그 전 사장님하고 오래 일했던 동생이었는데
이번 사장이 바뀌면서 그냥 계속 근무를 하는데
영 탐탁치 않았는지 ..
안좋게 나가게 하드라구요,,,
저한테는 일도 잘하고 무엇보다 꼭 필요한 사람이니
동요말고 열씸히 근무해달라구 하더군요
그로부터 한 보름후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 잠시 쉬라더군요,,
관두라는 소린 아니고 한두달 후에 다시 근무해달라고,,그 전에 취업안되면
꼭 다시 해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 ㅇ ㅏ..난 왜이렇게 직장운이 없나 하구..그냥 기다려보자 하면서
이런저런데 알아봤죠,,,얼마 후 알게됐는데 내 자리에 다른 여자가 앉아있더군요,,
그것도 그쪽 집안 딸이요,,,전 그렇게 가장해서 짤린게죠,,
그 외 정말 얼토당토안하게 없어진 회사...그냥 어리버리하게 회사 문닫은회사,,
제가 겪은거 다 말하려고 해도 이제 까먹을만큼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된 상태입니다..
아니 왜 제가 들어간 회사는 잘 나가다가 왜 내가 들어감 망하는겁니까
인원 감축에...
전 1년 넘게 다녀본 회사가 없습니다,,
퇴직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거의 다 이런저런 식으로 그만두게됐습니다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삼류 영화입니까..
제나이 27살..짐 3월에 직장을 나와 지금 4개월차 백조입니다..
이제 집에선 절 사회부적응자 쯤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일년을 다니는 회사가 없으니말입니다..
그러두그럴것이 정말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제가 다닌 회사는 이럽니까..
다들 저보구 성격이 장사쪽이나 사업쪽이니 그쪽으로 해보라고 합니다..
장사는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지만..
모아놓은 돈두 없고...
27살 전 장녀입니다..
결혼하라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아닙니다..직장다니는것도 아니고 맨날 집에
있으니 부모님도 속이 아니겠죠,,
전 몹니까 도대체 ㅡㅡ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