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들이 만난건 1998년 가을접어들 무렵... 고등학교 다닐때였습니다. 저는 매일 그렇듯 친구들과 버스를 탔습니다. 그애와 저희 학교는 한 정류장 차이 였습니다. 저희가 버스를 타고 잠시후 버스가 정차하고 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타는 것이 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몇주일이 지났습니다. 제 친구중의 한명이 그쪽 여학생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야~~~누고 누고...어디 누구” 라고 하면서 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놀려댔습니다. 그러던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가는데 비가 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버스에 올라탔고 그 여학생들도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우산이 있었고 제 친구가 좋아하는 여학생은 우산을 안 가져온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우리 자들 내릴때 같이 내리자”그래서 우리는 같이 다 내렸습니다. 여학생들도 눈치를 챘는지 저희들을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제 친구가 용기를 내서 그 여학생한테 우산을 주면서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는 호출기번호* 그렇게 헤어지고 몇일이 있다가 친구들과 전부 같이 만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약속날...부푼 가슴을 안고 약속장소에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들어 첨해보는 미팅이라 쑥스럽기도 하고, 하여튼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그때당시학생들은노래방출입금지* 노래를 한참부르다가 각자 한명씩을 찍기로 했습니다. 저두 당연히 한 여학생을 찍었구요. 제가 찍은 여학생 옆에는 지금 제가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었구요.(여기서부터 잘 이해해야됨) 그렇게 각자 커플들 끼리 연락도 하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른 커플들은 일찍 헤어지고 저희커플은 오래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희커플이 만날때는 항상 지금의 제 여자친구가 따라다녔습니다. 그때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중학교때 친구들과 놀게 되었는데 제 친구랑 지금의 여자친구가 사귀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축하한데이~인자 맨날 같이 놀면 되겠네” 그러구 저희들이 만날때면 항상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저희커플은 헤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랑 제친구는 계속 사귀고 있어서 자주 볼수 있었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친구도 헤어지게되고 각자 연락도 끊기고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고3 여름무렵...저는 그당시 학생신분인데도 술집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는 형들이랑 대구의명소 똥집골목에서 잔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때 뒤에서 누가 등을 치는 것이 었습니다. “뭐꼬~~~”이러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제친구랑 사귀던 지금의 제여자친구... 무지 반가워 하는 것이 었습니다. 나 : “여기 우짠일로 왔어요” 여자 : “우짠일은요 친구랑 술먹으로왔지” 이런 대화를 주고받고 하다가 전화번호를 주고 받게되었어요. 여자 : “끝나면 이따가 전화해요” 나 : "네...“ 이 만남으로 인하여 인생의 한부분이 바뀝니다. 저는 제 술자리를 대충 마무리하고 전화를 하여 만났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곤 집으로 택시를 태워보내고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 다음날 전 어김없이 회사를 출근을 했습니다(고3 취업나온상태) 아침 10시쯤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그래서 서로 잘들어갓냐고 물어보고 그렇게 그렇게 몇일이 흘렀습니다. 저도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없었고 그애도 남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녔고 여자친구는 다방에서 일함. 옛날부터 저도 그애한테 약간의 호감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다른 사람을 사귀고 있는터라 한눈을 팔순 없었죠. 그러던 하루는 제가 “우리 사귈래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솔직히 제가 지금 하고 있는일도 그렇고 괜찮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업에 귀천이 어딨습니까”<----맞는말인감...이라고 하고 하여튼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몇 달의 시간이 흘러 고3겨울 어쩌다가 저희둘은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저두 회사를 그만둔상태고 여자친구는 보도(노래방도우미)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생신분으로 동거를 하게 되니 돈이 많이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놀면 안되겠다 싶어 단기간에 돈을벌수 있는 호스트바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몇 달 반복을 하다가 다른친구들은 대학교를 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둘이 얘길했죠. 나 : “우리 이렇게 해서 되겠나 우리도 대학교 원서라도 내보자” 여자친구 : “그럴까” 그렇게 해서 원서를 내게 되고 저희는 그래도 지방에서는 알아주는 전문대 같은과를 붙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붙으니깐 또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이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그래도 붙은 건데 일단가자고 합의를 보고 가기고 했습니다. 그리곤 동거생활을 마치고 각자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대학교 입학식 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둘이 손잡고 가방들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막상 대학교 문을 들어서니 이왕 온거 잘해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할려니 여자친구가 먼저 “우리 일단들어온거 열심히 해보자”고 하더군요 제가할말을....ㅜ.ㅜ 그래서 저는 대답만하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저희는 일부로 원서를 낼때 야간을 지원하였습니다. 주간이 일해서 학비를 벌려고...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일할 학생을 구한다는 소식이... 그래서 저희둘이 같이 일을 하게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1학년1학기 여자친구 1등 나 2등 , 1학년2학기 나 1등 여자친구 2등 2학년1학기 여자친구 1등 나 2등 , 2학년2학기 확실히 모르겠음... 하여튼 저희둘은 주간야간 전체에서 항상 1,2등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들의 부러움도 많이 쌓았구요... 입학할때의 약속을 그대로 지킨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식날 여자친구가 과대표로 총장님앞에서 상을 받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기쁘던지...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험난하게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아무나 설수 없는 저런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사실이... 갑자기 눈물이 울컥 쏟아 졌습니다... 참고로 전 과에서 2등이어서 상장만받음... 그렇게 졸업을 하고 각자 취직을 하여 열심히 하였습니다... 지금은 저는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는 자기의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2년후의 결혼을 위해서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여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나 옛날부터 자기 좋아했었어” 나 “에이~~거짓말하지마라” 여자친구 “진짜라니깐” 나 “내가 우째아노” 여자친구 “나 사실은 말야 자기가 내친구랑 사귈때도 자길 보기 위해서 친구를 항상 따라다닌거구...그러다 친구가 눈치를 챌까봐 자기 친구를 사귀게 되었던거야“ 나 “그럼 일부로 내 친구 사귄거가” 여자친구 “그렇게 라도 하면 자기를 더 볼수 있잖아, 그래서 그때는 하루하루가 행복했어” “옛날에 술집에서 우리가 우연찮게 만낫을때도 난 얼마나 뛸 듯이 기뻣는줄 알아” “그래서 난 그날을 평생 간직하기로 했어” 잠시잠깐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바로보기만 했습니다. 저를 조금 이나마 더 보기위해서...저는 눈물이 막 쏟아질려고 햇지만 꾹참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후로 바로 내 여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능력이 될 때쯤 이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프로포즈로 청혼을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지금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루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험난했던 사랑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들이 만난건 1998년 가을접어들 무렵...
고등학교 다닐때였습니다.
저는 매일 그렇듯 친구들과 버스를 탔습니다.
그애와 저희 학교는 한 정류장 차이 였습니다.
저희가 버스를 타고 잠시후 버스가 정차하고
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타는 것이 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몇주일이 지났습니다.
제 친구중의 한명이 그쪽 여학생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야~~~누고 누고...어디 누구” 라고 하면서
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놀려댔습니다.
그러던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가는데 비가 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버스에 올라탔고 그 여학생들도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우산이 있었고 제 친구가
좋아하는 여학생은 우산을 안 가져온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우리 자들 내릴때 같이 내리자”그래서
우리는 같이 다 내렸습니다.
여학생들도 눈치를 챘는지 저희들을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제 친구가 용기를 내서 그 여학생한테 우산을 주면서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는 호출기번호*
그렇게 헤어지고 몇일이 있다가
친구들과 전부 같이 만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약속날...부푼 가슴을 안고 약속장소에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들어 첨해보는 미팅이라 쑥스럽기도 하고,
하여튼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그때당시학생들은노래방출입금지*
노래를 한참부르다가 각자 한명씩을 찍기로 했습니다.
저두 당연히 한 여학생을 찍었구요. 제가 찍은 여학생 옆에는
지금 제가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었구요.(여기서부터 잘 이해해야됨)
그렇게 각자 커플들 끼리 연락도 하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른 커플들은 일찍 헤어지고 저희커플은 오래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희커플이 만날때는 항상 지금의 제 여자친구가 따라다녔습니다.
그때는 대소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중학교때 친구들과 놀게 되었는데
제 친구랑 지금의 여자친구가 사귀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축하한데이~인자 맨날 같이 놀면 되겠네” 그러구
저희들이 만날때면 항상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저희커플은 헤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랑 제친구는 계속 사귀고 있어서
자주 볼수 있었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친구도 헤어지게되고
각자 연락도 끊기고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고3 여름무렵...저는 그당시 학생신분인데도 술집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는 형들이랑 대구의명소 똥집골목에서
잔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때 뒤에서 누가 등을 치는 것이 었습니다.
“뭐꼬~~~”이러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제친구랑 사귀던 지금의 제여자친구...
무지 반가워 하는 것이 었습니다.
나 : “여기 우짠일로 왔어요”
여자 : “우짠일은요 친구랑 술먹으로왔지”
이런 대화를 주고받고 하다가 전화번호를 주고 받게되었어요.
여자 : “끝나면 이따가 전화해요”
나 : "네...“
이 만남으로 인하여 인생의 한부분이 바뀝니다.
저는 제 술자리를 대충 마무리하고 전화를 하여 만났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곤 집으로 택시를 태워보내고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
다음날 전 어김없이 회사를 출근을 했습니다(고3 취업나온상태)
아침 10시쯤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그래서 서로 잘들어갓냐고 물어보고 그렇게 그렇게 몇일이 흘렀습니다.
저도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없었고 그애도 남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녔고 여자친구는 다방에서 일함.
옛날부터 저도 그애한테 약간의 호감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다른 사람을 사귀고 있는터라 한눈을 팔순 없었죠.
그러던 하루는 제가 “우리 사귈래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솔직히 제가 지금 하고 있는일도 그렇고 괜찮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업에 귀천이 어딨습니까”<----맞는말인감...이라고 하고
하여튼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몇 달의 시간이 흘러 고3겨울 어쩌다가 저희둘은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저두 회사를 그만둔상태고
여자친구는 보도(노래방도우미)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생신분으로 동거를 하게 되니 돈이 많이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놀면 안되겠다 싶어 단기간에 돈을벌수 있는
호스트바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몇 달 반복을 하다가 다른친구들은 대학교를 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둘이 얘길했죠.
나 : “우리 이렇게 해서 되겠나 우리도 대학교 원서라도 내보자”
여자친구 : “그럴까”
그렇게 해서 원서를 내게 되고 저희는 그래도 지방에서는 알아주는
전문대 같은과를 붙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붙으니깐 또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이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그래도 붙은 건데 일단가자고 합의를 보고 가기고 했습니다.
그리곤 동거생활을 마치고 각자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대학교 입학식 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둘이 손잡고 가방들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막상 대학교 문을 들어서니 이왕 온거 잘해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할려니 여자친구가 먼저
“우리 일단들어온거 열심히 해보자”고 하더군요 제가할말을....ㅜ.ㅜ
그래서 저는 대답만하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저희는 일부로 원서를 낼때 야간을 지원하였습니다. 주간이 일해서 학비를 벌려고...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일할 학생을 구한다는 소식이...
그래서 저희둘이 같이 일을 하게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1학년1학기 여자친구 1등 나 2등 , 1학년2학기 나 1등 여자친구 2등
2학년1학기 여자친구 1등 나 2등 , 2학년2학기 확실히 모르겠음...
하여튼 저희둘은 주간야간 전체에서 항상 1,2등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들의 부러움도 많이 쌓았구요...
입학할때의 약속을 그대로 지킨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식날 여자친구가 과대표로 총장님앞에서 상을 받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기쁘던지...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험난하게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아무나 설수 없는 저런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사실이...
갑자기 눈물이 울컥 쏟아 졌습니다...
참고로 전 과에서 2등이어서 상장만받음...
그렇게 졸업을 하고 각자 취직을 하여 열심히 하였습니다...
지금은 저는 건축설계사무실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는 자기의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2년후의 결혼을 위해서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여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나 옛날부터 자기 좋아했었어”
나 “에이~~거짓말하지마라”
여자친구 “진짜라니깐”
나 “내가 우째아노”
여자친구 “나 사실은 말야 자기가 내친구랑 사귈때도 자길 보기 위해서 친구를 항상
따라다닌거구...그러다 친구가 눈치를 챌까봐 자기 친구를 사귀게 되었던거야“
나 “그럼 일부로 내 친구 사귄거가”
여자친구 “그렇게 라도 하면 자기를 더 볼수 있잖아, 그래서 그때는 하루하루가 행복했어”
“옛날에 술집에서 우리가 우연찮게 만낫을때도 난 얼마나 뛸 듯이 기뻣는줄 알아”
“그래서 난 그날을 평생 간직하기로 했어”
잠시잠깐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바로보기만 했습니다.
저를 조금 이나마 더 보기위해서...저는 눈물이 막 쏟아질려고 햇지만 꾹참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후로 바로 내 여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능력이 될 때쯤 이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프로포즈로 청혼을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지금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루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