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그립다......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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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바보야 ..그립다...』 그립다. 그리워 죽을것만 같다 목소리라도 들으면 좋으련만... 가끔 주고 받는 이 글들이 다 무슨 소용 있으랴만... 아~~~~ 내가 이대로 얼마큼 참아 낼 수 있을까? 내가 이대로 무슨의미란 말인가? 만나고 싶을때 못 만나고 보고 싶을때 못보고 여기 이렇게 있으라니... 당신은 참을 수 있어? 그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을 나에게 차마시자 전화하면 껑충껑충 좋아할 나에게... 눈빛 한번 건네지 못하고 이렇게 바보 스럽게 바라만 보고 있다. 오늘도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바보야~~~~~~~~

 


 

김형중 -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