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먼저 예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랑 사귄지 언 2년 정도
되어갑니다 초기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웃기도 잘하고 매일 붙어 있으라 그러고 여친의 구속이
정말 좋았 습니다 여자친구와 제집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출근도 같이 하고 퇴근도 같이 하고
매이 이런식으로 지내왔습니다 주말에는 친구들만나서 술먹고 ,때로는 가끔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1년 되는해 회사에서 소개로 나이많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거짓말을 해서 가끔씩 만나
더라구요 저는 그때 서로의 직감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그때 제 여자친구가 많이 바뿐척을 해서 핸드폰도 보고 그래서 감을 잡았습니다 매일 거짓말을 해서 그사람을 만나러 가는 겁니다 그래서 참다,이해하다 하다 도저희 안되가지고 화를내고 싸우고 돌아와 달라고 애원하고 술먹고 혼자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또한 그 나이많은 (33) 남자한테 전화를 해 남자답게 한번 만나서 예기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처음에는 좀 피하고 나중에 만나서 예기를 했습니다,이것 저것 예기를 해서 그 남자와 헤어지고 여친집으로 전화가 와서 갔는데 여친이 미안하다고 새롭게 시작하자고,전 그런말에 더 열이 받더라구요 전 몇일을 술과 괴로움과 불안함에 그랬는데 여친은(24)몇마디에 그러는게 너무 자존심과 화가났었어요 그렇게 해서 그래 제가 한번 더 제 마음에는 그 아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 아무일도 아니다 라면 생각하고 그냥 또 만나면서 잘해가고 있었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나이트를 많이 좋아해서 만나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친구하고 나이트가는 날이면 잠이 안 오더라구요 나이트가서 스트레스 푸는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남자랑 부킹해서 술한잔 정도 마시는거 이해합니다,,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가끔씩 계속되니까 사람이 못살겠더라구요 더 잘해주라 그래도 잘해줄 마음도 없구,,이런 생활이 어제는 좋다가 담날에는 ,또 조금한 일로 저한테 짜증을 부리는게 ,,정말 참다참다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그렇게 해서지금1년8개월쯤 지금현재 지금 사이가 많이 안조 와 졌읍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나이트에서 부킹한 22살짜리 남자를 만나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도 예전처럼 거짓말을 하면서 집이라며 또 다른데 있는거에요
정마 사람이 속상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시간을 갔제여 ,그래서 지금은 서로 안만나고
있고 여친은 그어린 남자애를 만나고 있어요 그어린 남자애는 담달에 군대를 간대여 ,,,,정말 속상해서
매일 술먹고 요즘은 밥도 하루 한끼정도만 먹고 진짜 세상살기가 싫어져요,,,,정말 전 그 여자애를 마음속 깊이 사랑 하거든여 다른 이성도 안보일 정도로 그런 제 자신이 너무나 힘들고요,,,저딴에는 만나오면서 구속, 안할려고 하고,,다 이해해주던 그런제가 여자친구가 작구 그런,거짓말과 남자,,그런문제에 속상해서 도저희 요즘은 제가 저 같지가 않아요,,,,,,님들 의견이 듣고 싶어요,,,
한여자를 사랑하고 마음을 주었습니다,,,하지만
안녕하세요 어떻게 먼저 예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랑 사귄지 언 2년 정도
되어갑니다 초기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웃기도 잘하고 매일 붙어 있으라 그러고 여친의 구속이
정말 좋았 습니다 여자친구와 제집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출근도 같이 하고 퇴근도 같이 하고
매이 이런식으로 지내왔습니다 주말에는 친구들만나서 술먹고 ,때로는 가끔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1년 되는해 회사에서 소개로 나이많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거짓말을 해서 가끔씩 만나
더라구요 저는 그때 서로의 직감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그때 제 여자친구가 많이 바뿐척을 해서 핸드폰도 보고 그래서 감을 잡았습니다 매일 거짓말을 해서 그사람을 만나러 가는 겁니다 그래서 참다,이해하다 하다 도저희 안되가지고 화를내고 싸우고 돌아와 달라고 애원하고 술먹고 혼자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또한 그 나이많은 (33) 남자한테 전화를 해 남자답게 한번 만나서 예기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처음에는 좀 피하고 나중에 만나서 예기를 했습니다,이것 저것 예기를 해서 그 남자와 헤어지고 여친집으로 전화가 와서 갔는데 여친이 미안하다고 새롭게 시작하자고,전 그런말에 더 열이 받더라구요 전 몇일을 술과 괴로움과 불안함에 그랬는데 여친은(24)몇마디에 그러는게 너무 자존심과 화가났었어요 그렇게 해서 그래 제가 한번 더 제 마음에는 그 아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 아무일도 아니다 라면 생각하고 그냥 또 만나면서 잘해가고 있었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나이트를 많이 좋아해서 만나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친구하고 나이트가는 날이면 잠이 안 오더라구요 나이트가서 스트레스 푸는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남자랑 부킹해서 술한잔 정도 마시는거 이해합니다,,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가끔씩 계속되니까 사람이 못살겠더라구요 더 잘해주라 그래도 잘해줄 마음도 없구,,이런 생활이 어제는 좋다가 담날에는 ,또 조금한 일로 저한테 짜증을 부리는게 ,,정말 참다참다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그렇게 해서지금1년8개월쯤 지금현재 지금 사이가 많이 안조 와 졌읍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나이트에서 부킹한 22살짜리 남자를 만나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도 예전처럼 거짓말을 하면서 집이라며 또 다른데 있는거에요
정마 사람이 속상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시간을 갔제여 ,그래서 지금은 서로 안만나고
있고 여친은 그어린 남자애를 만나고 있어요 그어린 남자애는 담달에 군대를 간대여 ,,,,정말 속상해서
매일 술먹고 요즘은 밥도 하루 한끼정도만 먹고 진짜 세상살기가 싫어져요,,,,정말 전 그 여자애를 마음속 깊이 사랑 하거든여 다른 이성도 안보일 정도로 그런 제 자신이 너무나 힘들고요,,,저딴에는 만나오면서 구속, 안할려고 하고,,다 이해해주던 그런제가 여자친구가 작구 그런,거짓말과 남자,,그런문제에 속상해서 도저희 요즘은 제가 저 같지가 않아요,,,,,,님들 의견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