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라는 입장들이 다 이런가봅니다... 강하게 어찌하지도 못하고...그저 적당한 선에서 지내야하고.. 그러면서 조금이라두 소홀하면 친엄마가 아니니....하며 몰아치는 시댁식구들... 이곳에 올린 사연들...알고 결혼했으니 감당하고 이해하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하는 분들도 많코 감당하고 이해하는것...것두 할수있는게 있고 그러지않을까요... 전 고2 수험생을 둔 새엄마입니다...여자아이고요... 공부는 정말이지 영 아이랍니다...중하교때는 그래도 곧잘 하더니 이번에 꼴찌에서 헤매고 있기에 정말이지 저 놀랬답니다... 넘 공부를 안하는 아이죠...전 공부하는 방법까지 중학교때부터 일러주면서 이렇케 이렇케 해라 하였습니다...하지만 제말은 그냥 앞에서만 알았다는 식이엇지...항상 그냥 넘기죠... 글타구 애들 아빠가 신경쓰는것두 아니고..잘되면 아이가 잘나서 잘됐다 할꺼고...대학이라도 못가면 지새끼 아니라서 잘못갈켜 못갔다고 시댁식구들 절 원망하겠죠... 전 시엄니랑 같이 사는데...이아이가 어찌 공부하는지 뻔히 아시면서 이담에 아마도 그러실겁니다. 남편...너무도 공부안하는 아이기에 아예 반포기 했답니다...그래도 전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어떻케든 대학은 보내야되지 않냐고 하니...지능력이라고 못가면 안보낸답니다... 한번은 시험기간인데 새벽녘에 애가 자길래 속으로 어머 쟤가 밤을샜네...하며 생각했는데...알고보니 컴을 새벽 6시까지 했더라구요...기가막혀 말이 안나왔죠...그때당시 본 시험성적이 반에서 꼴등에서 3번째더라구요...내친자식같았음 아마 저 가만 안뒀을겁니다... 하지만 시엄니 이애한테 제가 조금이라도 서운케하면 어찌나 감싸고 돌고 불쌍히 여기는지...나참 유치원때부터 키워온아이...그동안 쭉 지켜봤으면 제가 막말로 학대를 했는지 워쨌는지 뻔히 알터인데 어쩜 저리도 대하는지...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함은 이게 아닌데...그래서 컴퓨터 사용제한하는 프로그램을 깔아 제가 설치해 놨답니다...저녁 11시까지만 하는걸로...그랫더니 이아이가 터득을 한건지...11시 전까지만 컴퓨터를 계속 해오더니 어젯밤엔 또새벽녘까지 컴을 하고 앉아 잇는거예요... 그게 글쎄...12시 넘어가면 다음날이 되니 11시전에 컴 껏다가 12시 넘어 다시켜면 되는거잖아요..이원리저도 어제알았네요...그런쪽으론 머리도 좋쵸... 누가 그러대요...거실로 옮겨보라고...닫힌 공간에 두면 아이들이 컴중독 된다고...근데 것두 못합니다. 울시엄니 거실 지저분해보인다고...뭐하러 애공부방이 있는데 거기다두지...공부하려면 컴이 있어야 되지 않냐며...저 더 강력히 주장못했죠...지새끼 아니라..컴도 제대로 못하게 하나 생각할까바.. 남편한테 얘기해봤자 그때뿐이고...또얘기하면 저만 이상한여자 될거같고...정말이지 난감합니다. 이아이 저얘긴 전혀 들어먹질 않커든요...이젠 지아빠말마저 안듣는아인데요... 내친자식이든 아니든...그런 편견을 떠나 정말이지 저 이아이 그래도 일류 대학은 아니더라도 대학은 보내야 되겠다는 생각인데...도대체 본인이나 다른 가족이 전혀 도와주질 않네요... 내잘났다는 생색내려는 꼴만 되는군요.... 정말이지 답답한 마음뿐이고 어찌해야 옳을지 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다큰아이 어찌해야할지...
새엄마라는 입장들이 다 이런가봅니다... 강하게 어찌하지도 못하고...그저 적당한 선에서 지내야하고..
그러면서 조금이라두 소홀하면 친엄마가 아니니....하며 몰아치는 시댁식구들...
이곳에 올린 사연들...알고 결혼했으니 감당하고 이해하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하는 분들도 많코
감당하고 이해하는것...것두 할수있는게 있고 그러지않을까요...
전 고2 수험생을 둔 새엄마입니다...여자아이고요...
공부는 정말이지 영 아이랍니다...중하교때는 그래도 곧잘 하더니 이번에 꼴찌에서 헤매고 있기에
정말이지 저 놀랬답니다...
넘 공부를 안하는 아이죠...전 공부하는 방법까지 중학교때부터 일러주면서 이렇케 이렇케 해라
하였습니다...하지만 제말은 그냥 앞에서만 알았다는 식이엇지...항상 그냥 넘기죠...
글타구 애들 아빠가 신경쓰는것두 아니고..잘되면 아이가 잘나서 잘됐다 할꺼고...대학이라도 못가면
지새끼 아니라서 잘못갈켜 못갔다고 시댁식구들 절 원망하겠죠...
전 시엄니랑 같이 사는데...이아이가 어찌 공부하는지 뻔히 아시면서 이담에 아마도 그러실겁니다.
남편...너무도 공부안하는 아이기에 아예 반포기 했답니다...그래도 전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어떻케든 대학은 보내야되지 않냐고 하니...지능력이라고 못가면 안보낸답니다...
한번은 시험기간인데 새벽녘에 애가 자길래 속으로 어머 쟤가 밤을샜네...하며 생각했는데...알고보니
컴을 새벽 6시까지 했더라구요...기가막혀 말이 안나왔죠...그때당시 본 시험성적이 반에서 꼴등에서
3번째더라구요...내친자식같았음 아마 저 가만 안뒀을겁니다...
하지만 시엄니 이애한테 제가 조금이라도 서운케하면 어찌나 감싸고 돌고 불쌍히 여기는지...나참
유치원때부터 키워온아이...그동안 쭉 지켜봤으면 제가 막말로 학대를 했는지 워쨌는지 뻔히 알터인데
어쩜 저리도 대하는지...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함은 이게 아닌데...그래서 컴퓨터 사용제한하는 프로그램을 깔아 제가 설치해
놨답니다...저녁 11시까지만 하는걸로...그랫더니 이아이가 터득을 한건지...11시 전까지만 컴퓨터를
계속 해오더니 어젯밤엔 또새벽녘까지 컴을 하고 앉아 잇는거예요...
그게 글쎄...12시 넘어가면 다음날이 되니 11시전에 컴 껏다가 12시 넘어 다시켜면 되는거잖아요..이원리저도 어제알았네요...그런쪽으론 머리도 좋쵸...
누가 그러대요...거실로 옮겨보라고...닫힌 공간에 두면 아이들이 컴중독 된다고...근데 것두 못합니다.
울시엄니 거실 지저분해보인다고...뭐하러 애공부방이 있는데 거기다두지...공부하려면 컴이 있어야
되지 않냐며...저 더 강력히 주장못했죠...지새끼 아니라..컴도 제대로 못하게 하나 생각할까바..
남편한테 얘기해봤자 그때뿐이고...또얘기하면 저만 이상한여자 될거같고...정말이지 난감합니다.
이아이 저얘긴 전혀 들어먹질 않커든요...이젠 지아빠말마저 안듣는아인데요...
내친자식이든 아니든...그런 편견을 떠나 정말이지 저 이아이 그래도 일류 대학은 아니더라도 대학은
보내야 되겠다는 생각인데...도대체 본인이나 다른 가족이 전혀 도와주질 않네요...
내잘났다는 생색내려는 꼴만 되는군요....
정말이지 답답한 마음뿐이고 어찌해야 옳을지 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