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지 1년.. 첨에 출퇴근하는 군인이되서..긴장해있는 내게 아무런 감정없이 커피를 주며..친절하게 대해준그녀..저와는 3살차이가 나죠..제가 22살..그녀는 25살..나이차이와 현위치..훗.. 대충 아실듯.. 어찌보면 처음 경험하게되는 사회생활이지만 그녀때문에 적응을 쉽게 했죠.. 그때는 그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죠..앤도 있는걸 알고..서스름없이 장난도 치고.. 정이라는게 무서운건가봐요... 차츰..그녀에게 빠져들었고..앤과의 통화..뭐하고 있을까 떠올리다 애인과있음을 생각하면.. 혼자 울분을 토했죠..하지만...어쩔수없음을..알았고... 그리 앓으면서 보낸시간... 그녀 9급된지 1년 앤이 바뻤나..챙겨주지못해 서운에하는 그녈위해..같이 저녁을 같이하고 술을 한잔하게되었고...그때...아예 빠져버렸죠....같이 저녁을 먹지만... 맘은 다른곳에 있던그녀..저와 있던 시간에도 앤과통화...제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ㅎㅎ전 그날 왕창 취해버렸죠...그후로 둘만의 술자리도 잦아졌고.. 사실 저도 남자라 다른 흑심 품은 적도 있지만...그럴수없었고..어쩔수가 없는 관계였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회식이 끝나고 술한잔 하려구 불렀고..왔지만 약속있다고 미안하다고 간다네요..그래서 택시 태워 보내려는데 먼저 가라구...그래서...어쩔수없이..돌아섰고...몇발작후 뒤돌아 .....ㅎㅎ^^누굴 반기러 뛰어가는 뒷모습을 본후..얼마 살지 않았지만 제일생에서 가장 슬펐을 때였죠...감은 잡았었지만..그날도 어김없이 왕창 취해버렸고...몸도 점점 폐인이 되가고있었죠 후에.. 제칭구랑 함께한 술자리..제칭구는 제가 힘들어하는것을 알고 진솔한 대화를 하려했었나봐요.. 제가 말하면..정말...인연끊어 버린다는 말에..조용히 술만 먹고 헤어졌죠...암튼..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제주변을 알아가는것 같기도하고..암튼..ㅎㅎ 또후에.. 그녀의 칭구들이 있는자리에 추대를 받았고..무슨관계냐 물어보는 질문에..직장동생...훗..ㅡㅡ 그날..취해선...전화받는 그녀모습에 질투가 이제 화를 불러일으킨듯했죠...그녀에게 막화를 내고 핸폰꺼버리고 짧은 주말이지만 잠수같지도 않은 잠수를..훗.. 그래도 걱정 됐던지..음성남기고 문자보내고..많이도 왔더라구요..참.. 후... 또 둘만의 술자리..그녀도 좀 취했던가..안주를 먹여주더라구요..정말 행복했죠...아... 그리고 평소와 같은..술자리......끝나고.. 문자로지만..좋아한다는 표현을 했고... 답장은.... "나도 니가 좋다..하지만 어찌 해줄수가 없어서 미안해♡" 그때는 또 왜그리 하트만 보이던지...훗..멍청하게.. . . . 전 우스운 얘기지만..그녈잊기 위해 다른 여자들을 매달려서라도 만나려고 애를 썼고.. 정말 느낌이 좋은 여자들도 있었죠...ㅎㅎ점점더...그럴수록 점점더 아파만갔고... . . 많은시간이 지난후.. 곧 그녀의 공뭔2주년이 다가오네요... 그녀에게 좀더 다가가려고한 공뭔준비..힘듬... 그녀는 앤과이별을 했나...연락도 주고받지않고 둘의술자리에서 자기도 이제 혼자라는 말을 요샌 자주했죠.. 주변에선 아직도 좋아하냐고 결판을 못냈냐고 병신이냐 그년나쁜년아니냐...별소릴 다들었죠.. 하지만...제가 전역을 하지않거나...증말 느낌좋은 여잘..만날순있을지 모르지만..그러기 전까지 는...못벗어날꺼같네요.. 그래서 결심한게...고백..하려구요...정식으로...진심으로...고백하려합니다.. 한편으론 겁이 마니 나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불편해지면 어쩌나... 태어나서 맞아서 울어본적없던 제가...눈물을 흘렸네요.. 이제 어찌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고백도 겁이나구.. 그녀와의 나이차이를 극복할수있을지도.. 아직까지 하고 싶어도 못했던 말을...글로서... 사랑한다.. 짧은 시간동안..그녀의 눈치를 보면서 쓴글이라서..앞뒤도 안맞고..참..더쓰고싶은말도 많았 는데...아쉽게됐네요...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해주신다면 감사해요.. 리플이없어두...전 제맘을 글로서라도 토해냈다는게..너무 시원하네요..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합니당. 지금 함께 하고 계신분과 행복하세요.. 그런말이 있쬬.."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스쳐지나가도 인연인데..연인이라면 왠만한 인연이겠어요??현실에 충실하세요~
나에게 보내는 고백..
그녀와 만난지 1년..
첨에 출퇴근하는 군인이되서..긴장해있는 내게 아무런 감정없이 커피를 주며..친절하게
대해준그녀..저와는 3살차이가 나죠..제가 22살..그녀는 25살..나이차이와 현위치..훗..
대충 아실듯..
어찌보면 처음 경험하게되는 사회생활이지만 그녀때문에 적응을 쉽게 했죠..
그때는 그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죠..앤도 있는걸 알고..서스름없이 장난도 치고..
정이라는게 무서운건가봐요...
차츰..그녀에게 빠져들었고..앤과의 통화..뭐하고 있을까 떠올리다 애인과있음을 생각하면..
혼자 울분을 토했죠..하지만...어쩔수없음을..알았고...
그리 앓으면서 보낸시간...
그녀 9급된지 1년 앤이 바뻤나..챙겨주지못해 서운에하는 그녈위해..같이 저녁을
같이하고 술을 한잔하게되었고...그때...아예 빠져버렸죠....같이 저녁을 먹지만...
맘은 다른곳에 있던그녀..저와 있던 시간에도 앤과통화...제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ㅎㅎ전 그날 왕창 취해버렸죠...그후로 둘만의 술자리도 잦아졌고..
사실 저도 남자라 다른 흑심 품은 적도 있지만...그럴수없었고..어쩔수가 없는 관계였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회식이 끝나고 술한잔 하려구 불렀고..왔지만 약속있다고 미안하다고 간다네요..그래서
택시 태워 보내려는데 먼저 가라구...그래서...어쩔수없이..돌아섰고...몇발작후 뒤돌아
.....ㅎㅎ^^누굴 반기러 뛰어가는 뒷모습을 본후..얼마 살지 않았지만 제일생에서 가장 슬펐을
때였죠...감은 잡았었지만..그날도 어김없이 왕창 취해버렸고...몸도 점점 폐인이 되가고있었죠
후에..
제칭구랑 함께한 술자리..제칭구는 제가 힘들어하는것을 알고 진솔한 대화를 하려했었나봐요..
제가 말하면..정말...인연끊어 버린다는 말에..조용히 술만 먹고 헤어졌죠...암튼..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제주변을 알아가는것 같기도하고..암튼..ㅎㅎ
또후에..
그녀의 칭구들이 있는자리에 추대를 받았고..무슨관계냐 물어보는 질문에..직장동생...훗..ㅡㅡ
그날..취해선...전화받는 그녀모습에 질투가 이제 화를 불러일으킨듯했죠...그녀에게 막화를
내고 핸폰꺼버리고 짧은 주말이지만 잠수같지도 않은 잠수를..훗..
그래도 걱정 됐던지..음성남기고 문자보내고..많이도 왔더라구요..참..
후...
또 둘만의 술자리..그녀도 좀 취했던가..안주를 먹여주더라구요..정말 행복했죠...아...
그리고 평소와 같은..술자리......끝나고..
문자로지만..좋아한다는 표현을 했고...
답장은....
"나도 니가 좋다..하지만 어찌 해줄수가 없어서 미안해♡"
그때는 또 왜그리 하트만 보이던지...훗..멍청하게..
.
.
.
전 우스운 얘기지만..그녈잊기 위해 다른 여자들을 매달려서라도 만나려고 애를 썼고..
정말 느낌이 좋은 여자들도 있었죠...ㅎㅎ점점더...그럴수록 점점더 아파만갔고...
.
.
많은시간이 지난후..
곧 그녀의 공뭔2주년이 다가오네요...
그녀에게 좀더 다가가려고한 공뭔준비..힘듬...
그녀는 앤과이별을 했나...연락도 주고받지않고 둘의술자리에서 자기도 이제 혼자라는 말을
요샌 자주했죠..
주변에선 아직도 좋아하냐고 결판을 못냈냐고 병신이냐 그년나쁜년아니냐...별소릴 다들었죠..
하지만...제가 전역을 하지않거나...증말 느낌좋은 여잘..만날순있을지 모르지만..그러기 전까지
는...못벗어날꺼같네요..
그래서 결심한게...고백..하려구요...정식으로...진심으로...고백하려합니다..
한편으론 겁이 마니 나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불편해지면 어쩌나...
태어나서 맞아서 울어본적없던 제가...눈물을 흘렸네요..
이제 어찌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고백도 겁이나구..
그녀와의 나이차이를 극복할수있을지도..
아직까지 하고 싶어도 못했던 말을...글로서...
사랑한다..
짧은 시간동안..그녀의 눈치를 보면서 쓴글이라서..앞뒤도 안맞고..참..더쓰고싶은말도 많았
는데...아쉽게됐네요...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해주신다면 감사해요..
리플이없어두...전 제맘을 글로서라도 토해냈다는게..너무 시원하네요..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합니당.
지금 함께 하고 계신분과 행복하세요..
그런말이 있쬬.."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스쳐지나가도 인연인데..연인이라면 왠만한
인연이겠어요??현실에 충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