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애태우지 말고 님의 심정을 솔직하게 적은 글이니 남친에게 메일로 보내면 어떨까요? 그럼 남친이 어떤 얘기라도 시도할려구 하겠죠. 아...우리 애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하면서... 사실 말이죠...저두 몇일전 제 맘을 몰라주는 제 남친땜에 친구랑 바닷갈 갔다왔어요. 남친에겐 문자한통 달랑 남기구요~~가다가 혹시 저땜에 신경쓰여서 사고나면 어쩌나 해서 전화해줬죠. 그렇게 놀다가 밤에 들어왔는데 남친이 화가 많이 난것 같더라구요. 전화두 퉁명스럽구... 문자두 차갑구...입장바꿔 생각하면 저두 그랬을거 같아요. 남친이랑 싸우고 그 담날 바로 남친이 답답하다며 어디 갔다온다구 하면... 그래서 그 담날 모닝콜 해주면서 무조건 미안하다구 했어요. 왜 그런지 눈물이 나는거 있죠. 순간...아~~내가 정말 이 사람 사랑하는구나...느꼈습니다. 그렇게 저희 화해하구...남친은 변한게 없는데...제가 날도 덥고 일도 잘 안되고 해서 예민했었나봐요. 이번일루 제가 느낀건...진솔한 대화만큼 올바른 해결책은 없다는거예요. 서로의 속마음을 숨김없이 얘기하는거...자존심따위를 생각하면서 포장하는 그런 대화가 아닌 진심어린 대화요~~ 남친이 안한다면 님이 먼저 시도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전...그렇게 여행을 갔다온 후...제가 남친의 일을 조금 이해해주기로 했어요.
넋두리.. ㅎㅎ
이렇게 애태우지 말고 님의 심정을 솔직하게 적은 글이니 남친에게 메일로 보내면 어떨까요?
그럼 남친이 어떤 얘기라도 시도할려구 하겠죠. 아...우리 애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하면서...
사실 말이죠...저두 몇일전 제 맘을 몰라주는 제 남친땜에 친구랑 바닷갈 갔다왔어요.
남친에겐 문자한통 달랑 남기구요~~가다가 혹시 저땜에 신경쓰여서 사고나면 어쩌나 해서 전화해줬죠.
그렇게 놀다가 밤에 들어왔는데 남친이 화가 많이 난것 같더라구요. 전화두 퉁명스럽구...
문자두 차갑구...입장바꿔 생각하면 저두 그랬을거 같아요.
남친이랑 싸우고 그 담날 바로 남친이 답답하다며 어디 갔다온다구 하면...
그래서 그 담날 모닝콜 해주면서 무조건 미안하다구 했어요.
왜 그런지 눈물이 나는거 있죠. 순간...아~~내가 정말 이 사람 사랑하는구나...느꼈습니다.
그렇게 저희 화해하구...남친은 변한게 없는데...제가 날도 덥고 일도 잘 안되고 해서
예민했었나봐요.
이번일루 제가 느낀건...진솔한 대화만큼 올바른 해결책은 없다는거예요.
서로의 속마음을 숨김없이 얘기하는거...자존심따위를 생각하면서 포장하는 그런 대화가 아닌
진심어린 대화요~~
남친이 안한다면 님이 먼저 시도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전...그렇게 여행을 갔다온 후...제가 남친의 일을 조금 이해해주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