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할때 세가지 조건만 있으면 된다..했어요..돈..부모님한테 잘한다..그리고..가정적인 남자..
내에..제 남편..너무 가정적이구..돈도 잘벌구..술도안먹구..그리고..부모님한테 너무 잘 하는 1등사위감입니다..근데..전 왜 행복하지가 안을까요..
저희 결혼전부터..성관계때문에..너무 많이 싸웠습니다..전..사실..성관계로..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더 많은 정을 느낍니다..근데..제 남편은 결혼전부터..관계를 자주 갖지 않았습니다..제 남편은 결백증같은 부분이 있어서..쉽게..다른여자와 자는 그런사람은 아닙니다..예전에 혼자 자위하다가 걸린적이 있는데..그때도 않했다고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그때 그런 모습을 보고.너무 많이 속상했습니다..전..사실..성욕이 좀 쎈편이라..왜..나랑 하면..내가 엄청 잘해주구.사랑해줄수 있는데..하면서..괴로워했습니다..몇번이나 성관계를 원했지만..남편의 거절에 상처를 받다서..가끔식 혼자..합니다..이걸보신 분들은 절 이상하게 생각하시겠지만..결혼전에는 멀리 있었기때문에..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이었습니다..같이 보름동안 있어도..안한적도 있습니다..저 그렇게..매력없는 사람아닌데..저 자신이 너무 자신이 없어지고..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그래도..그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에 결혼을 했습니다..결혼하고도 마찬가지로.이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하면 정말 의무적으로 하는것같아서..제맘이 또 편치도 안았습니다.그래서..이러면 안되지..하면서..저 결혼 6개월만에 바람을 폈습니다..마음은 없지만 너무 육체가 원해서 몇번 다른남자와 관계를 갖었습니다..이렇게 우리 성관계안하면 나 바람필지도 몰라..라고 해도..그래도..제 남편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정말 이혼까지 생각했습니다..성관계가 이렇게 중요할지는 몰랐으니깐요..제가 혼자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저한테..나 회사때문에 힘들면 그냥 너 혼자해...라고 말하는 남편이 너무 미웠습니다..그래서..바람을 폈습니다..아마도 이글을 보신분들은 제가 정말 나쁜여자라고 생각하시겠죠..그렇지만..대화로..애교로..많이 노력했습니다..잘해볼려고 했습니다..그렇지만..남편이 절 이해해주지를 안았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는거죠..이렇게 살면..몇년에 몇번이나..다른남자를 그리워하면서..외로이 살아가야하는걸까요..
이혼을 하자니..부모님과..제 동생들 이 눈에 걸려서..너무 괴롭습니다..
정말...어떻게..옮을까요? 제 친구말대로..그냥 다른건 다 잘하니..참고살아야하는걸까요?
저에게 좋은 리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결혼 1년차 주부입니다
저에게 자금한 고민이 있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남편과 3년 연예를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제가 남편을 참 많이 사랑했죠
첫번째 남자친구가 너무 우유분단 한 성격에 맬 싸우고..약속도 안지키고..해서그런지..
성격강하고..차가워보이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전 결혼할때 세가지 조건만 있으면 된다..했어요..돈..부모님한테 잘한다..그리고..가정적인 남자..
내에..제 남편..너무 가정적이구..돈도 잘벌구..술도안먹구..그리고..부모님한테 너무 잘 하는 1등사위감입니다..근데..전 왜 행복하지가 안을까요..
저희 결혼전부터..성관계때문에..너무 많이 싸웠습니다..전..사실..성관계로..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더 많은 정을 느낍니다..근데..제 남편은 결혼전부터..관계를 자주 갖지 않았습니다..제 남편은 결백증같은 부분이 있어서..쉽게..다른여자와 자는 그런사람은 아닙니다..예전에 혼자 자위하다가 걸린적이 있는데..그때도 않했다고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그때 그런 모습을 보고.너무 많이 속상했습니다..전..사실..성욕이 좀 쎈편이라..왜..나랑 하면..내가 엄청 잘해주구.사랑해줄수 있는데..하면서..괴로워했습니다..몇번이나 성관계를 원했지만..남편의 거절에 상처를 받다서..가끔식 혼자..합니다..이걸보신 분들은 절 이상하게 생각하시겠지만..결혼전에는 멀리 있었기때문에..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이었습니다..같이 보름동안 있어도..안한적도 있습니다..저 그렇게..매력없는 사람아닌데..저 자신이 너무 자신이 없어지고..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그래도..그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에 결혼을 했습니다..결혼하고도 마찬가지로.이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하면 정말 의무적으로 하는것같아서..제맘이 또 편치도 안았습니다.그래서..이러면 안되지..하면서..저 결혼 6개월만에 바람을 폈습니다..마음은 없지만 너무 육체가 원해서 몇번 다른남자와 관계를 갖었습니다..이렇게 우리 성관계안하면 나 바람필지도 몰라..라고 해도..그래도..제 남편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정말 이혼까지 생각했습니다..성관계가 이렇게 중요할지는 몰랐으니깐요..제가 혼자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저한테..나 회사때문에 힘들면 그냥 너 혼자해...라고 말하는 남편이 너무 미웠습니다..그래서..바람을 폈습니다..아마도 이글을 보신분들은 제가 정말 나쁜여자라고 생각하시겠죠..그렇지만..대화로..애교로..많이 노력했습니다..잘해볼려고 했습니다..그렇지만..남편이 절 이해해주지를 안았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는거죠..이렇게 살면..몇년에 몇번이나..다른남자를 그리워하면서..외로이 살아가야하는걸까요..
이혼을 하자니..부모님과..제 동생들 이 눈에 걸려서..너무 괴롭습니다..
정말...어떻게..옮을까요? 제 친구말대로..그냥 다른건 다 잘하니..참고살아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