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주변사람들에게 이제는 말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너무절박하고 벼랑끝에 서있는데....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상담을 이곳을 빌려...하려합니다...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좋은 조언 마니 부탁드릴께요...
전...올해26..남친은 25세입니다... 실제로 만나기 시작한건 3년전 8월이구요... 그전1년동안 첨 본건..채팅에서였습니다.. 1년동안 이야기를 나누었고..집안이야기 서로에 대한 고민들을 이야기하면서...가까워졌구요~ 마니 서로 그리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워낙 폐쇄적이며 사람들과의 교류도 거이없는 사람입니다... 전 그당시 음악방송이란거에 너무 빠진나머지 채팅을 하게된것이구요 그는 마니 소심한편이고 사람을 한번 좋아하면 안될만큼...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 웬만해선 상처입을까바 사람들에게 맘을 닫고사는 스타일이예요..
전 그의 우울한 모습과 과묵함뒤에 숨어있는 여린맘 이런것에 매력을 마니 느꼈던것같아요...그를 그냥 웃게해주고싶었습니다...나로인해 그가 좀더 밝아졌으면 좋겠고...숨어있는 그의 맘을 열게해주고싶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서로 사귀는게 둘다 처음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발단은요....그때 저나이22세...나이만 먹었지...어리석게도 철부지였던거같애요...몇번 이제만나보자고 제의했었지만....그는 매우 조심스러워 하기만한채 끙끙앓고있는것 처럼 보였어요... 그러다...어느날 제가 그에게 정말 지금 왜 제가 그랫는지 저도 이해안가지만 저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아이가 군대휴가를 나와서 만났습니다... 그가 너무 질질끌고....너무 망설이는 모습에...순간 질투를 느끼게 해주고싶었어요 음....그래서 그 휴가나온 남자아이랑 여관을 갔어요....순간적으로....하지만 결국 관계는 맺지않았구요....절대 제가 맘이 없었으니깐요...단지 홧김에;;;; 참 어리석죠..... 더어리석은건...그날 집에와서 그에게 메신저로 말을해버렸습니다... 날 좋아하는 남자랑 여관갔었는데 하지 못했다고...;;;;; 저도 정말 그때 제가 한행동 생각하면 미친것같아요..아무리 철이없어도그렇지... 그는...충격이 매우 컷나봅니다.... 내가 자기에게 난생처럼 첫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있었는데...저에게 그런말을 들으니....정말 충격이 말로 설명 못하겠죠.. 그런데...전 그가 저의 첫남자이고..저의순결은 그에게 주었어요.. 그와첫날밤 침대의 저의 처녀성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그는 장난식으로라도 어떻게 믿어 라는 식으로 말을 할때면 정말이지.. 억장이 무너져내립니다..
그가 웃으면서....자긴 안되겠다고...그러더군요...전 조바심이나고 정말 아니라고 하면서....우리만나자고 했어요 그렇게 하다......결국 만났지요 우리는.... 3년이 지난 지금까지...요
만나는동안에도 제가 그에게 위에것처럼은 아니지만... 그에게 실망을 안겨준적이 몇번있습니다....사실은 저 상고나왔거든요.. 집안사정으로..대학을 못간게 너무 가슴에 맺혀있어서인지.... 그에게 또 거짓말을 했어도...서강대 들어갔다가 자퇴를했다고요... 그사실을 제가 취업한다고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놨었는데 그가 우연히 보게 되었구요...
음........이제와 후회하는거 아무부질없지만....저 할말 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말하고싶었어요...그 몇몇 거짓말들이...악의로 그런거 하나 없었다고 그저 물러터지도록 어리석은 내가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진 바보같은내가 .........그런거짓말들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미치게 만들었다고
사귀는 내내 그사람 맘속엔 그런 사실들이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질수없었겠지요 전 ....그댓가로 제가 했던 그런것들 용서받을수있다면 어떤 희생을 해도 달게 받겠다고 다짐하며 그를 만났어요... 3년만나면서....저희집은 목동이고 그의집은 안산인데....3년내내 일욜이면 그의집으로 제가 출근을 했었구요...그가 저에게 뭐라고 말을해도...꿋꿋하게 혼자 삭히며 그를 그대로 사랑만 해왔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관심을 못받고 그가 나에게 충실하지 못하면 다투기도했구요 울기도 마니 울었습니다.....울때마다 그는 내내 마음 답답하다며 하소연을 했었구요.....음 그런거짓말 했는데도 절 받아주어서 3년동안 만났던 그를 전 도저히 떠나보낼수가 없습니다....그동안 그댓가로 제가 받아야만했던 상처들....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그가 제곁에만 있어준다면...전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동안의 지난날....다른남자들처럼 저에게 자상하게 대해주지 않는 그의모습과 무뚝뚝한점....여자로써 관심받고싶은 마음에 서럽게 울며 그를 힘들게 했던거같습니다.....그럼 그럴때마다 그는 그랬지요... 너가 나에게 잘못한걸 생각해보라며...그말을 듣고 전 혼자 죄의식과자괴감을 느끼며 혼자 삭힐수밖에 없었습니다..애초에 내가 죄인이니깐....하면서요
근래5개월전부터..그는 저에게 예전과는 마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화통화는 원래 잘 안했었지만...전화로 이야길해도 빨리끊고싶어하는 그의모습 찾아가도...시큰둥하고 예전과 마니 다른 모습에 가슴앓이하며 그렇게 오늘까지 지냈습니다.....그렇게 맘약하고 여린 사람이 저에게정말 얼음송곳보다 더날카롭게 해대는 말들을 참아내도....전 그를 사랑할수밖에 없어요...괴롭습니다
어제는 3주만에 그의집을 큰맘먹고 찾아갔습니다.. 주위에서는 절 모두 말렸어요....너가가게되면....넌 정말 바보라는 말까지듣고 5일동안 밥도먹을수가없었고....아침에 눈을뜨면 너무괴롭고 그가 밟혀서 아무것도 할수없어서...찾아갔습니다...
왜찾아왔냐고 합니다... 전 정말 아무말도 할수없어...그냥 조용히 가방에서 예전에 그가 나에게 빌려주었던 책을 꺼내며 이거주러왔노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1시간앉아있다가 그의 귀를 파주었습니다...그는 그랬거든요 너가 귀를 파주면 잡생각이 안들어서 좋다고...그래서 전 그의귀를 파주고 팔다리 어깨 허리까지 다 주물러주었습니다..너무행복했습니다.... 너무 절실하고....귀파주게해주고 주물러주게 해주는것만으로..ㅠㅠ
조용히 그가 말합니다.. . . . .
"나 어떤사람인지 너도 잘알지.. 친구들한테 전화와도 먼저 끊지못할만큼 맘 약한사람이야... 그런내가 너에게 그렇게 할수잇는거....다 너무덤 너가 팠던거야 애초에 나엑게 다른남자랑 여관갔지만 안했다는말 부터해서... 학교....나 주변사람들에게 그동안 너 한번도 소개안시켰던거 친구들한테 너 서강대 다닌다고 말하고 너에대해 다말했었는데 넌 다 그것이 거짓이었어...그러면서 나보고 어떻게 친구들한테 날 소개도 안시켜줄수가있냐는 말이 나오니?
솔직히 나는 너만나기전에 너가 그런말 했을대 맘을 접었다 하지만 왜만났냐고?????? 꼭 한번보고싶었어 나의 첫사랑.....말이야 그렇게 보지도않고 끝내고싶지 않았거든... 그때 내가 나가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고 왜그렇게 나보면 울기만했니 나도 답답한데 음.....기분안좋은얘기는 그만하고
너 잘들어.....이것만은 너가 잘 알아둬라 이제와서 다시시작하니 헤어지니 그런말은 무의미하다 다만 예전처럼 너에게 대해줄수가 없어 그리고 만약 우리둘이 같이 길을가다가 나아는 형들 이나 친구들과 마주친다면 넌 내 여자친구가 아닌듯 행동해야할꺼야...
....... 자괴감.....마음의 상처....아퍼도 아무말도 할수없는 나 너무 아픕니다..그래도 저 그사람하고 떨이지기싫습니다... 죽기보다 싫습니다...그가 예전처럼 해주길 바라는 욕심 없애자 하면서 오늘아침에도 스스로 위로했습니다... 세상에 저같은 사람도 존재하고있을까요...? 저는요...꼭 인연을 믿고싶습니다...우리 그래도 인연이었으니까 만난거고 지금까지 만난거 아닐까요...꼭 믿고싶습니다... 저 좋다고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그사람 잊으라고 잊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하지만 전...그렇게 안됩니다... 매일매일 아무것도 안먹고 담배만 피웁니다....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또 생각만하다가 하루가갑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이런 그의 맘을 잘 못헤아렸던거같아요 순간 서운하고 서럽고 나한테 너무 막대한다고 내 생각만했지 이런 그의 생각 이제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그는 다신 여자 만나기싫답니다..1%의 희망이 있다면 제모든걸 걸고싶습니다 사랑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수없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전 이렇게도 떨칠수가 없네요...그사람아니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가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다는걸 떨칠수가 없네요...아무리 차갑게해도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랫동안...그는 고민했을겁니다....그의맘속엔 날 원망하고 다시맘이 마음대로 되지않아
나에게 화가나고 그러다가 미안하는 맘이 교체하게 되는것...또보면 화를내게되고
그때 냉정하게 돌아서지 못한것...그렇게 했음 나의짐도 덜어줄수가 있고 그의 맘도 ..
그는 용기가없고 맘도약해서...만약 절 그렇게 미워하고 냉정하게 보냈다면..자기의
모든게 무너저 내릴것 같아서...그냥 받아줄수밖에 없었던거예요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상처라는걸 알면서요
너무나 긴글이어서.....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이렇게 상담을 부탁드립니다...많은 조언 부탁할께요...
1%의 희망이라도 잡고싶은데요..제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이제는 말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너무절박하고 벼랑끝에 서있는데....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상담을 이곳을
빌려...하려합니다...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좋은 조언 마니 부탁드릴께요...
전...올해26..남친은 25세입니다...
실제로 만나기 시작한건 3년전 8월이구요...
그전1년동안 첨 본건..채팅에서였습니다..
1년동안 이야기를 나누었고..집안이야기 서로에 대한 고민들을
이야기하면서...가까워졌구요~
마니 서로 그리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워낙 폐쇄적이며 사람들과의
교류도 거이없는 사람입니다...
전 그당시 음악방송이란거에 너무 빠진나머지 채팅을 하게된것이구요
그는 마니 소심한편이고 사람을 한번 좋아하면 안될만큼...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 웬만해선 상처입을까바 사람들에게 맘을
닫고사는 스타일이예요..
전 그의 우울한 모습과 과묵함뒤에 숨어있는 여린맘 이런것에 매력을
마니 느꼈던것같아요...그를 그냥 웃게해주고싶었습니다...나로인해
그가 좀더 밝아졌으면 좋겠고...숨어있는 그의 맘을 열게해주고싶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서로 사귀는게 둘다 처음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발단은요....그때 저나이22세...나이만 먹었지...어리석게도
철부지였던거같애요...몇번 이제만나보자고 제의했었지만....그는 매우
조심스러워 하기만한채 끙끙앓고있는것 처럼 보였어요...
그러다...어느날 제가 그에게 정말 지금 왜 제가 그랫는지 저도 이해안가지만
저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아이가 군대휴가를 나와서 만났습니다...
그가 너무 질질끌고....너무 망설이는 모습에...순간 질투를 느끼게 해주고싶었어요
음....그래서 그 휴가나온 남자아이랑 여관을 갔어요....순간적으로....하지만
결국 관계는 맺지않았구요....절대 제가 맘이 없었으니깐요...단지 홧김에;;;;
참 어리석죠.....
더어리석은건...그날 집에와서 그에게 메신저로 말을해버렸습니다...
날 좋아하는 남자랑 여관갔었는데 하지 못했다고...;;;;;
저도 정말 그때 제가 한행동 생각하면 미친것같아요..아무리 철이없어도그렇지...
그는...충격이 매우 컷나봅니다....
내가 자기에게 난생처럼 첫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있었는데...저에게
그런말을 들으니....정말 충격이 말로 설명 못하겠죠..
그런데...전 그가 저의 첫남자이고..저의순결은 그에게 주었어요..
그와첫날밤 침대의 저의 처녀성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그는 장난식으로라도 어떻게 믿어 라는 식으로 말을 할때면 정말이지..
억장이 무너져내립니다..
그가 웃으면서....자긴 안되겠다고...그러더군요...전 조바심이나고
정말 아니라고 하면서....우리만나자고 했어요
그렇게 하다......결국 만났지요 우리는....
3년이 지난 지금까지...요
만나는동안에도 제가 그에게 위에것처럼은 아니지만...
그에게 실망을 안겨준적이 몇번있습니다....사실은 저 상고나왔거든요..
집안사정으로..대학을 못간게 너무 가슴에 맺혀있어서인지....
그에게 또 거짓말을 했어도...서강대 들어갔다가 자퇴를했다고요...
그사실을 제가 취업한다고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놨었는데 그가 우연히 보게
되었구요...
음........이제와 후회하는거 아무부질없지만....저 할말 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말하고싶었어요...그 몇몇 거짓말들이...악의로 그런거 하나 없었다고
그저 물러터지도록 어리석은 내가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진 바보같은내가
.........그런거짓말들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미치게 만들었다고
사귀는 내내 그사람 맘속엔 그런 사실들이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질수없었겠지요
전 ....그댓가로 제가 했던 그런것들 용서받을수있다면 어떤 희생을 해도
달게 받겠다고 다짐하며 그를 만났어요...
3년만나면서....저희집은 목동이고 그의집은 안산인데....3년내내 일욜이면
그의집으로 제가 출근을 했었구요...그가 저에게 뭐라고 말을해도...꿋꿋하게
혼자 삭히며 그를 그대로 사랑만 해왔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관심을 못받고 그가 나에게 충실하지 못하면 다투기도했구요
울기도 마니 울었습니다.....울때마다 그는 내내 마음 답답하다며 하소연을
했었구요.....음
그런거짓말 했는데도 절 받아주어서 3년동안 만났던 그를 전 도저히 떠나보낼수가
없습니다....그동안 그댓가로 제가 받아야만했던 상처들....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그가 제곁에만 있어준다면...전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동안의 지난날....다른남자들처럼 저에게 자상하게 대해주지 않는 그의모습과
무뚝뚝한점....여자로써 관심받고싶은 마음에 서럽게 울며 그를 힘들게
했던거같습니다.....그럼 그럴때마다 그는 그랬지요...
너가 나에게 잘못한걸 생각해보라며...그말을 듣고 전 혼자 죄의식과자괴감을
느끼며 혼자 삭힐수밖에 없었습니다..애초에 내가 죄인이니깐....하면서요
근래5개월전부터..그는 저에게 예전과는 마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화통화는 원래 잘 안했었지만...전화로 이야길해도 빨리끊고싶어하는 그의모습
찾아가도...시큰둥하고 예전과 마니 다른 모습에 가슴앓이하며 그렇게 오늘까지
지냈습니다.....그렇게 맘약하고 여린 사람이 저에게정말 얼음송곳보다 더날카롭게
해대는 말들을 참아내도....전 그를 사랑할수밖에 없어요...괴롭습니다
어제는 3주만에 그의집을 큰맘먹고 찾아갔습니다..
주위에서는 절 모두 말렸어요....너가가게되면....넌 정말 바보라는 말까지듣고
5일동안 밥도먹을수가없었고....아침에 눈을뜨면 너무괴롭고 그가 밟혀서
아무것도 할수없어서...찾아갔습니다...
왜찾아왔냐고 합니다...
전 정말 아무말도 할수없어...그냥 조용히 가방에서 예전에 그가 나에게 빌려주었던
책을 꺼내며 이거주러왔노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1시간앉아있다가 그의 귀를 파주었습니다...그는 그랬거든요
너가 귀를 파주면 잡생각이 안들어서 좋다고...그래서 전 그의귀를 파주고
팔다리 어깨 허리까지 다 주물러주었습니다..너무행복했습니다....
너무 절실하고....귀파주게해주고 주물러주게 해주는것만으로..ㅠㅠ
조용히 그가 말합니다..
.
.
.
.
"나 어떤사람인지 너도 잘알지..
친구들한테 전화와도 먼저 끊지못할만큼 맘 약한사람이야...
그런내가 너에게 그렇게 할수잇는거....다 너무덤 너가 팠던거야
애초에 나엑게 다른남자랑 여관갔지만 안했다는말 부터해서...
학교....나 주변사람들에게 그동안 너 한번도 소개안시켰던거
친구들한테 너 서강대 다닌다고 말하고 너에대해 다말했었는데
넌 다 그것이 거짓이었어...그러면서 나보고 어떻게 친구들한테
날 소개도 안시켜줄수가있냐는 말이 나오니?
솔직히 나는 너만나기전에 너가 그런말 했을대 맘을 접었다
하지만 왜만났냐고?????? 꼭 한번보고싶었어
나의 첫사랑.....말이야
그렇게 보지도않고 끝내고싶지 않았거든...
그때 내가 나가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고 왜그렇게 나보면 울기만했니 나도 답답한데
음.....기분안좋은얘기는 그만하고
너 잘들어.....이것만은 너가 잘 알아둬라
이제와서 다시시작하니 헤어지니 그런말은 무의미하다
다만 예전처럼 너에게 대해줄수가 없어
그리고 만약 우리둘이 같이 길을가다가 나아는 형들 이나 친구들과
마주친다면 넌 내 여자친구가 아닌듯 행동해야할꺼야...
.......
자괴감.....마음의 상처....아퍼도 아무말도 할수없는 나
너무 아픕니다..그래도 저 그사람하고 떨이지기싫습니다...
죽기보다 싫습니다...그가 예전처럼 해주길 바라는 욕심 없애자 하면서
오늘아침에도 스스로 위로했습니다...
세상에 저같은 사람도 존재하고있을까요...?
저는요...꼭 인연을 믿고싶습니다...우리 그래도 인연이었으니까 만난거고
지금까지 만난거 아닐까요...꼭 믿고싶습니다...
저 좋다고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그사람 잊으라고 잊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하지만 전...그렇게 안됩니다...
매일매일 아무것도 안먹고 담배만 피웁니다....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또 생각만하다가 하루가갑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이런 그의 맘을 잘 못헤아렸던거같아요
순간 서운하고 서럽고 나한테 너무 막대한다고 내 생각만했지
이런 그의 생각 이제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그는 다신 여자 만나기싫답니다..1%의 희망이 있다면 제모든걸 걸고싶습니다
사랑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수없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전 이렇게도 떨칠수가 없네요...그사람아니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가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다는걸 떨칠수가 없네요...아무리 차갑게해도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랫동안...그는 고민했을겁니다....그의맘속엔 날 원망하고 다시맘이 마음대로 되지않아
나에게 화가나고 그러다가 미안하는 맘이 교체하게 되는것...또보면 화를내게되고
그때 냉정하게 돌아서지 못한것...그렇게 했음 나의짐도 덜어줄수가 있고 그의 맘도 ..
그는 용기가없고 맘도약해서...만약 절 그렇게 미워하고 냉정하게 보냈다면..자기의
모든게 무너저 내릴것 같아서...그냥 받아줄수밖에 없었던거예요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상처라는걸 알면서요
너무나 긴글이어서.....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이렇게 상담을 부탁드립니다...많은 조언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