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된 총각입니다.

EndlessU2007.01.04
조회423

안녕하세요

올해 갓 30살 됐고 미혼에 자동차는 없습니다.

연봉은 3000정도 받고 있고요..

현재 이쪽으로 전철이 2~3년후에 준공이 되는 관계로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전철역사  5분거리내 아파트로 대출을 받고 이사를 갈까 생각중인데

자금이 좀 부족해서 3000~3500만 정도는 대출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요

 

대출금리 6%로 가정하여 5년만기로 한달에 60~65만 정도 갚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현재 월급은 260에 실수령 210~220만정도 되고..

한달에 적금 70 적립식펀드 20 잡비(핸드폰+인터넷+보험+청약) 25만정도 드는데요

나머지 남는 돈은 제 용돈으로 쓰고 남으면 은행에 자유적금 들어서 조금씩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전철역 근처 아파트로 옮기는게 나은지 아니면..그냥 계속 그돈으로 적금을 부어야되는지...

아는 분이 전철준공되면 분명 아파트 가격오른다고  하길래요..

 

29살까지만해도 이런걱정안했는데..

 

이제 30줄되고... 애인은 없지만.. 미리 결혼도 준비해야되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간단하게라도 도움글 부탁드려요 ^^;